추천,감수 : 이태형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를 졸업,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우주과학과 박사 과정을 마치고, 지금은 (주)천문우주기획 대표 이사이다. 현재 교육과학기술부 과학 교과서 집필 위원이며, 충남대학교 천문우주과학과 겸임 교수이다. 국내 최초로 소행성을 발견해 ‘통일’(1998)이라 이름 지었으며, 쓴 책으로는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 〈어린이 우주 백과〉 등이 있다.
원작 : 알렉산드르 벨랴예프
1884년 러시아에서 태어났다. 법률 학교에 입학하여 변호사가 되었지만, 척추병에 걸려 5년 동안 꼼짝 못하고 겨우 머리만 움직일 수 있었다. 1942년에 세상을 떠나기까지 뇌의 이시과 인체 개량 등을 다룬 소설 〈합성인간〉과 〈양서인간〉을 발표했다. 그 외에 〈얼굴을 잊은 사람〉, 〈달아 달아 둥근달아〉, 〈아리엘〉 등의 작품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