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감수 : 이태형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를 졸업,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우주과학과 박사 과정을 마치고, 지금은 (주)천문우주기획 대표 이사이다. 현재 교육과학기술부 과학 교과서 집필 위원이며, 충남대학교 천문우주과학과 겸임 교수이다. 국내 최초로 소행성을 발견해 ‘통일’(1998)이라 이름 지었으며, 쓴 책으로는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 〈어린이 우주 백과〉 등이 있다.
원작 : 메리 셸리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책을 읽었다. 남편 퍼시 셸리의 격려와 지지에 힘입어 〈프랑켄슈타인〉을 발표했다. 이 작품은 메리에게 커다란 명성을 안겨 주었고, 오늘날 과학 소설의 시조로 인정받았다. 그 밖에 〈마지막 사람〉, 〈로도어〉등의 작품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