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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_ 머릿속의 쓰레기통을 비우고 싶은 당신에게

1
작은 일에도 당황해서 패닉에 빠지곤 한다면
당신을 휘두르는 [감정의 쓰레기]들을 버려라

커피 없이는 업무를 시작할 수 없다면
짜증, 분노, 우울… 왜 감정에 휘둘리는가
감정에 빠져드는 것만큼 쓸데 없는 일도 없다
시야를 넓히면 머릿속은 맑아진다
감정의 쓰레기를 버리는 것부터 시작하라
긍정적인 감정이라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감정은 흘러가게 내버려둬라
목표에 집중하면 머릿속은 자연스럽게 정리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정을 주체할 수 없다면
마음의 면역력을 높이는 생각전환의 기술
생각의 폭이 넓어지면 마음의 상처는 저절로 낫는다
머릿속 쓰레기통을 비우는 키워드 1 : 진정한 목표


2
어쩐지 허전하고 뭔가 부족한 것만 같아 찜찜하다면
[타인의 잣대]는 저 멀리 던져버려라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답해보자
정보를 선별해서 기억하는 뇌의 특성
타인의 잣대를 버리지 않으면 머릿속은 계속 찜찜할 수밖에 없다
원하는 것을 손에 넣었는데 왜 만족스럽지 않을까
당신이 타인의 잣대로 살고 있다는 증거
세뇌 받은 꿈에 사로잡힌 사람들
나 자신의 꿈은 두뇌를 흥분시킨다
자신의 잣대로 살아라
남의 말에 신경 쓰지 않는 기술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생각은 떨쳐내라
상식의 잣대를 버리면 초조와 불안에서 해방된다
머릿속 쓰레기통을 비우는 키워드 2 : 자기 발견



3
‘난 원래 이래’ ‘난 어쩔 수 없어’라는 생각을 자주한다면
[어제의 나]에 대한 고정관념과 이별하라

나는 이런 사람이란 생각은 망상에 불과하다
뇌의 거짓말에 속지 마라
뇌가 정보를 필터링하는 과정에서 기억은 왜곡된다
안녕, 어제까지의 나
내가 아는 나를 버리면 인생은 완전히 바뀐다
자신을 리셋시키는 이미지 훈련법
과거에 대한 생각을 버려라
무의식중에 변화를 거부하고 있지는 않은가
머릿속 쓰레기통을 비우는 키워드 3 : 긍정 피드백


4
나도 모르게 과거의 실수나 실패가 자꾸 떠오른다면
머릿속에서 [부정적인 자기평가]를 지워라

스스로에게 자주 건네는 말들을 점검해보자
부정적인 자기 이미지를 가지게 된 이유
우리의 발목을 잡는 백해무익한 사고습관
부정적인 자기평가를 바꾸는 언어 콘트롤
자기평가가 높은 사람의 머릿속은 단순하다
남의 평가에 신경 쓰지 마라
머릿속 쓰레기통을 비우는 키워드 4 : 되고 싶은 자신


5
아무리 일해도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면
[견디는 습관]에서 과감히 벗어나라

인내만큼 위험한 것도 없다
인내를 통해 성장한다는 거짓말
견디는 습관의 틀을 깨뜨리는‘사고실험’
머릿속 쓰레기통을 비우는 키워드 6 : 하지 않을 자유


6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털어내라

‘해야 하는 일’을 원하는 일로 바꾸는 법
더 나은 나, 더 큰 목표를 설정하라
당신이 생각하는 행복은 무엇인가
고릴라의 행복 VS 인간의 행복
왜 남이 행복하면 나까지 행복해지는 걸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뇌의 특수한 기능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내는 지름길
목표 설정의 기본 조건
자기계발의 통설에 속지 마라
가려졌던 시야가 걷히는 쾌감
생생하게 떠올리면 뇌도 속는다
현실감이 몸을 변화시킨다
현실감을 높이는 미래의 기억
드림 서포터를 늘리는 방법
머릿속 쓰레기통을 비우는 키워드 7 : 목표점


7
일요일 오후마다 내일 출근할 생각에 우울해진다면
[앞날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라

한 걸음만 밖으로 나서면 된다
왜 이 일을 하고 있는가?
있지도 않은 공포에 지배당하지 마라
미래에 대한 공포를 버리면 가능성의 문이 열린다
어떤 모습이든, 당신은 언제나 최고다
먹고살 수 없다고 말하지 마라
그만둔 뒤에 진지하게 생각하라
걱정에서 벗어나 가능성으로 나아가는 두 가지 방법
두려움을 없애는 3가지 심리규칙
머릿속 쓰레기통을 비우는 키워드 8 : 행동하기


8 [논리에 대한 강박]을 버리면 두뇌는 새로운 가능성에 눈을 뜬다

천재는 A에서 D로 건너뛴다
생각은 순서대로 떠오르지 않는다
전체를 보면 부분을 알 수 있다
복잡한 미로에 갇힌 생각 구하기
부분을 봐도 전체가 보이는 사람
아이디어맨의 숨겨진 기술
모순을 해결하려 하지 마라
목표점과 관련된 지식을 늘려라
스스로의 미라클 워커가 되라

에필로그 _ 안개를 걷어버리면 길이 보인다

저자 소개 2

도마베치 히데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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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로 인정받는 뇌과학자이자 인지심리학자. 기능뇌과학과 계산언어학, 분석철학, 인지심리학을 전공했다. 미국 메사추세츠대학과 일본 상지대학을 졸업하고 예일대학 대학원에서 인공지능을 전공했다. 예일대학 인지과학연구소와 인공지능연구소에서 연구했으며, 카네기멜론대학에서 전(全)미국 4번째이자 일본인 최초의 계산언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카네기멜론대학 CyLab 겸임 펠로우를 지냈으며, 하버드대학 의학부 메사추세츠 종합병원 NMR센터 일본대표 연구자로서 뇌기능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도쿠시마 대학 조교수, 저스트시스템 기초연구소 소장, 일본 통상산업성 정보처리진흥심의회 전문
천재로 인정받는 뇌과학자이자 인지심리학자.
기능뇌과학과 계산언어학, 분석철학, 인지심리학을 전공했다. 미국 메사추세츠대학과 일본 상지대학을 졸업하고 예일대학 대학원에서 인공지능을 전공했다. 예일대학 인지과학연구소와 인공지능연구소에서 연구했으며, 카네기멜론대학에서 전(全)미국 4번째이자 일본인 최초의 계산언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카네기멜론대학 CyLab 겸임 펠로우를 지냈으며, 하버드대학 의학부 메사추세츠 종합병원 NMR센터 일본대표 연구자로서 뇌기능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도쿠시마 대학 조교수, 저스트시스템 기초연구소 소장, 일본 통상산업성 정보처리진흥심의회 전문위원을 역임했다. 코칭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루 타이스(Lou Tice)의 고문 멤버로서 인지과학의 성과를 담은 능력개발 프로그램 ‘PX2’, ‘TPIE’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힘쓰고 있다.
30여 권의 책을 썼으며,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숫자 없이 모든 문제가 풀리는 수학책』, 『세뇌의 법칙』, 『머릿속 정리의 기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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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廷桓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이동 평균선 투자법》 《cis의 주식 투자 법칙》 《타인과 일을 한다는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이동 평균선 투자법》 《cis의 주식 투자 법칙》 《타인과 일을 한다는 것》 《마쓰시타 고노스케 길을 열다》 등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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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3월 0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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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19.0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2만자, 약 2.3만 단어, A4 약 46쪽 ?

책 속으로

그가 일하는 편집부에는 걸핏하면 양치질을 하는 남성 편집자가 있다고 한다. 일을 하다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졸음이 오거나, 생각이 정리되지 않거나,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화장실로 달려가 5분 정도 이를 닦는다. 그러면 머릿속이 상쾌해져 다시 일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근본 치료다. 머릿속 쓰레기를 버리면 강제적인 ‘의욕 스위치’는 필요 없다. _17 페이지

불합리한 일을 겪었을 때 ‘왜 난 아무 책임도 없는데 이런 꼴을 당해야 하지?’라고 상대를 탓하기만 하는 사람은 ‘자기중심적인 사람’이다.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같은 사건을 겪더라도 자기중심적이지 않은 사람보다 마음의 상처를 깊게 받으며 그 상처가 오래 남는다. _44 페이지

자기평가가 낮을수록 “이런 건 무리야.”, “하고 싶지 않아.”, “그만두고 싶어.”, “편하고 싶어.” 같은 부정적인 자기대화가 늘어난다. 예를 들어, ‘나는 낯가림이 심하고 말솜씨도 별로야.’라는 자기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면 모임에 가기 전에 ‘가고 싶지 않아.’라고 생각한다. 자기 이미지가 부정적일수록 자기대화도 부정적이 된다. 그리고 부정적인 자기대화가 자존감을 더욱 낮추는 악순환에 빠진다. _130 페이지

가령, 회사에서 똑같은 사람들과 점심을 먹으러 가는 것이 싫다면 혼자 점심을 먹어 보라. 그러면 하고 싶지 않지만 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일이 사실은 ‘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는’ 일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실제로 혼자 점심을 먹더라도 주위 사람들이 금방 거기에 익숙해져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_165 페이지

많은 사람은 답을 찾으려고 궁리할 때 습관적으로 순서에 따라 생각한다. 그래서 A→B→C의 순서대로 생각하는데, 그러다가 B나 C에서 막혀버린다. 하지만 머리가 좋은 사람은 A에서 단숨에 D로 간다. 이것이 바로 천재적인 영감을 낳는 비법이다. _249 페이지

‘목표점’과 ‘현재의 나’라는 서로 다른 차원의 현상이 있다. 이 둘 사이에 ‘현실감’이라는 다리를 놓아보자. 목표점을 현실로 이룬 것처럼 생생하게 떠올리는 것이다. 그러면 현재의 내가 인식할 수 있는 부분적 정보와 목표점이라는 전체의 세계는 서로 합쳐지며 쌍방향으로 관계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어느 새인가 ‘현재의 나’와 ‘되고 싶은 나’가 서로 연동하면서 결국 목표점을 실현하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몸의 각 부위나 몸 전체가 힘을 합쳐 보행을 하는 것과 같다. _262 페이지

대히트 상품을 만들어낸 사람이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생각해냈느냐는 질문에 “친구와 잡담을 나누다가 어떤 말을 듣고 갑자기 머릿속이 번뜩여서요.”라든가 “우연히 들어간 가게에서 본 것이 계기가 돼서요.”라고 대답하는 일이 종종 있다. 이것도 그 사람의 내부에 다양한 분야의 거대한 정보망이 구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입력된 작은 정보가 축적된 생각들과 공명해 엄청난 아이디어를 만들어낸 것이다. _265 페이지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나는 왜 이렇게 생각이 많을까?’
복잡한 생각들로 일상이 피곤한 사람들


업무를 시작하기 전 사람들은 무슨 의식이라도 치르는 듯 저마다 커피 한잔을 뽑아 들고 하루를 시작한다. 동료와 이런저런 잡담을 나누거나 인터넷 뉴스 기사를 검색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 나름대로 슬슬 ‘업무모드’로 전환하는 것이다. 이것은 흔히 볼 수 있는 직장인들의 아침 풍경이다. 하지만 정작 ‘업무모드’로 전환해도 집중력은 오래 가지 않는다. 한 시간도 안 되어 스트레스와 피곤함만이 금세 쌓일 뿐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항상 머릿속이 찜찜하고 뒤죽박죽이야.”
“일이나 공부에 집중하려면 몸과 마음을 긴장시켜야 해.”
“커피를 마시거나 담배를 태우지 않으면 업무를 시작할 수 없어”
“별 것 아닌 일에도 쉽게 짜증나고 화가 나.”

만약, 당신 역시 이런 상황이라면 머릿속에 쓰레기가 상당히 쌓여 있는 상태다. 불필요한 감정들과 고민들이 뒤엉켜 머릿속이 마치 안개가 낀 것처럼 뿌연 것이다. 집중이 잘 되지 않으니 업무 생산력이 오를 리 없고 삶에 활력도 점차 떨어진다. 쉽게 화를 내거나 자주 우울해지는 등의 감정기복을 겪기도 한다. 어떻게 해야 이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세계적 인지과학자 도마베치 히데토는 《머릿속 정리의 기술》에서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들에게 문제는 상황이 아니라 나 자신이며, 머릿속 쌓인 감정과 생각들을 선별해 정리할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것들만 잘 컨트롤해도 사고가 또렷해져 놀라운 변화가 생긴다는 것이다. 그가 제시하는 머릿속 정리의 기술은 총 8단계로 두려움, 집중력 저하, 우울, 열등감, 불안, 강박 등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겪는 감정들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가 이야기하는 정리법은 모두 인지과학에 근거를 두고 있다.

‘청소가 필요한 건 책상이 아니라 머릿속이다!’
인지과학 분야 세계적 석학이 말하는 8단계 심리처방


《머릿속 정리의 기술》은 총 8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장에서는 일상을 어지럽히는 ‘화’ ‘우울’ ‘상처’ 등 감정의 쓰레기에 대해 다룬다. 작은 실수에도 크게 당황하거나, 일요일 오후만 되면 다음 날 출근할 생각에 우울해지는 등 감정기복이 심한 사람들에게 감정에 쉽게 휘둘리는 이유와 그것에 지배당하지 않는 법을 알려준다. 2장에서는 습관처럼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는 사람들을 위해 타인의 잣대에서 벗어나 진짜 나를 찾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3~4장에서는 ‘되고 싶은 나’와 ‘현재의 나’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자기이미지를 만드는 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5장에서는 회사, 인간관계 등 삶의 모든 면에서 견디는 것이 습관이 된 사람들에게 실은 참아야 할 것들이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게 한다. 자기중심적인 삶이 얼마나 뇌를 수동적으로 만들며 우리가 왜 회사를 그만둬야 하는지 6~7장을 통해 말한다. 인생의 목표점을 세우는 데 중요한 요건들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들이다. 마지막 장에서는 세상의 논리에 집착하지 않는 천재들의 사고법을 다룬다.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일이 곤혹스러웠던 이들에게 입체적으로 사고하는 법도 알려준다.

‘머릿속 쓰레기만 치워도 능률이 오른다!’
숨겨진 뇌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머릿속 정리의 힘』


《머릿속 정리의 기술》에서 이야기하는 머릿속 쓰레기는 결국 ‘불필요한 감정들’이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그것들이 얼마나 몰입과 집중을 방해하는지, 업무 성과를 떨어뜨리며 생산성을 낮추는지, 인생을 얼마만큼 지루하게 만드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신의 머릿속이 복잡하고 어지럽다면 이유는 딱 하나다. 스스로가 ‘내 인생은 어딘가 잘못되었어.’ 혹은 ‘지금 내 모습은 내가 바라던 게 아니야.’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하지만 머릿속 쓰레기는 어딘가에 기대어 없앨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여행, 술, 커피, 친구 등으로 잠시 잠깐 기분 전환은 될지언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복잡해질 뿐이다. 불필요한 감정들이 생기는 이유를 찾아 능동적으로 그것을 해결할 때 비로소 당신의 머릿속은 상쾌해질 것이다.
변화는 잠재력과 같아서 방법만 알면 순식간에도 일어날 수 있다. 당신은 어쩌면 이 책을 읽은 후 ‘나한테 이런 능력이 있었다니!’ 하고 놀랄지도 모른다. 이 책이 숨겨진 최고의 당신을 찾는 데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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