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첫 번째 수기…혹은 그것은 누구의 독백도 아니다.
1. 결국 히키가야 코마치는 신에게 의지한다. 2. 변함없이 유키노시타 하루노는 혼란을 일으킨다. 3. 어느새 잇시키 이로하는 눌러앉았다. 4. 그럼에도 미우라 유미코는 알고 싶어 한다. 5. 언젠가 찾아올 그 날까지 토츠카 사이카는 기다린다. 6. 당당하게 유키노시타 하루노는 어둠 속으로 사라져 간다. 두 번째 수기…또는 그것은 누구나의 독백이기도 하다. 7. 언제나 하야마 하야토는 기대에 부응한다. 8. 그리하여 그들의 과거와 미래는 뒤얽히고, 현재로 귀결된다. 세 번째 수기…그렇다면 그것은 누구의 독백이었을까. 9. 그러나 유키노시타 하루노는 이렇게 말했다. |
Wataru Watari,わたり わたる,渡 航
와타리 와타루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