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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마야 문명 반양장
오성봉 그림 이혜경
청솔출판사 200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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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도서] 마야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존 로이드 스티븐스 저/이혜경 편저/오성봉 그림 청솔출판사
10% 8,550
마야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세계문명이야기

책소개

목차

1. 신대륙의 발견
2. 신대륙에서 꽃핀 고대 문화
3. 마야 지역은 어디쯤일까
4. 마야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5. 스페인의 침략
6. 마야 문자를 없애라
7. 황금이 나는 고장
8. 정복당한 민족
9. 수수께끼의 도성을 찾아서
10. 인디오의 나라
11. 위험은 계속되고
12. 심장을 바치는 의식
13. 숲 속에 숨겨진 보물
14. 폐허에 얽힌 일들
15. 코판의 유적
16. 밝혀지는 마야 왕국
17. 마야 문명의 수수께끼
18. 마야의 선조를 찾아서
19. 마야 문명의 뛰어난 건축물
20. 세노테 연못
21. 스페인 군의 폭풍
22. 슬픔의 밤

저자 소개 2

그림오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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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동화, 만화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시간의 주름』 『신비한 자연사 박물관』 『생각이 통하는 수학』 『국어실력이 밥먹여준다』 『잉카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세계 대표 문화의 비밀 50』 『한강 역사 체험 백과』 『떡볶이 따라 몸 속 구경』 『역사논쟁』 『뒷간 외계인의 지구 처방전』 『극지를 체험하다!』, 『아하! 그렇구나 경제의 모든 것』, 『시간의 주름』, 『미라의 저주를 푸는 인체의 비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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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을 통해 등단했다. 어린이ㆍ청소년 책을 많이 쓰고 있으며 그동안 어린이를 위해 『오바마 대통령에게 배우는 초등영어』, 『이야기 조선왕조오백년사』『세계 문명 이야기』『나를 지혜롭게 만드는 숨은 이야기』등의 책을 엮었고, 지은 책으로는 『동생의 비밀상자』『땅꼬마 아빠와 다섯 천사들』『꼭 잡아』『I WISH』가 있다.

이혜경의 다른 상품

저자 : 존 로이드 스티븐스
중앙 아메리카와 멕시코에서 마야 유적을 탐사하는 데 평생을 바쳤으며 영국의 삽화가 카자우드와 함께 마야 지역 곳곳을 탐험하면서 탐험기를 엮어 사람들에게 마야문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1월 10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55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2231752

책 속으로

마야 문명의 건축물 가운데에서 가장 완전한 형태를 가졌다고 평가받는 것은 바로 '지배자의 궁전'이다. 이 건물은 3층으로 된 테라스 위에 세워져 있기 때문에 멀리에서도 잘 보인다. '수도원'과 마찬가지로 푸크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건물의 아랫부분은 깨끗하고 매끄럽게 손질되어 있고 외벽 윗부분은 3개 정도의 장식띠로 모자이크되어 있다.

궁전의 단이 끝나는 곳에, 윗부분에 여기저기 거북 그림이 새겨져 있고 수직 돌기둥들이 일렬로 서 있는 건축물이 있는데 바로 '거북 신전'이다.

'거북 신전'의 바로 뒷편에는, 꼭대기가 흙과 돍로 채워져 있는 거대한 피라미드가 있다. 이 피라미드는 파괴되지 않았다면 '마법사의 피라미드'보다 훨씬 웅장한 규모였을 것이다. 꼭대기가 흙과 돌로 채워져 있는 까닭은 아마 피라미드 윗부분에 신전을 지으려고 했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이 피라미드는 완성되지 못한 채 버려졌다.

그 밖에 사각형 모양의 정원과 네 개의 건물로 이루어진 '비둘기 신전'도 있다. 이 신전은 크기와 형태가 '수도원'과 비슷하다. 바로 옆에 거대한 피라미드가 있는 것으로 보아 '마법사의 피라미드'와 함께 있는 '수도원'과 같은 기능을 했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 pp.168-170

출판사 리뷰

역사 속으로 사라져버린 마야인을 찾아 떠나는 문명탐험
멕시코 남부에서 과테말라, 온두라스에 걸쳐 광범위하게 자리 잡고 200여 년 동안 뛰어난 문화를 누렸던 마야문명. 천문학과 석조 건축술이 특히 뛰어났던 마야 사람들은 강렬한 태양 신앙 때문에 인신제물을 바쳤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16세기 초 마야문명의 유적들이 발견된 이후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음에도 마야는 여전히 신비로움과 수수께끼를 간직한 채 밝혀지지 않은 역사로 남아 있다.

『마야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는 세계문명 이야기 두 번째 편으로 마야 연구의 아버지라 불리는 존 로이드 스티븐스가 마야의 유적지를 발굴해 나가는 과정과 모험담이 흥미진진하게 엮어져 있다. 마야의 아름답고 웅장한 건축, 유물사진들과 함께 그동안 이름으로만 알고 있던 마야의 새로운 모습과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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