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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자 서문
· 배휴 서문 ○ 주화엄법계관문 제1장. 진공관 1. 회색귀공관 2. 명공즉색관 3. 공색무애관 4. 민절무기관 제2장. 이사무애관 1. 제1대 : 제1문과 제2문 2. 제2대 : 제3문과 제4문 3. 제3대 : 제5문과 제6문 4. 제4대 : 제7문과 제8문 5. 제5대 : 제9문과 제10문 제3장. 주변함용관 1. 이는 사와 같음 2. 사는 이와 같음 3. 사가 이와 사를 머금음 4. 통함과 국한에 걸림 없음 5. 광대함과 협소함이 걸림 없음 6. 두루 미침과 받아들임이 걸림 없음 7. 거두어들임과 들어감에 걸림 없음 8. 받아들이고 거두어들임에 걸림 없음 9. 서로 속에 존재함에 걸림 없음 10. 두루 융합하면서 걸림이 없음 · 중간 화엄법계관문 발문 · 시주와 소임자 명단 - 부록 - ○ 관련 자료 1. 『주화엄법계관문』 「왕산사본」 영인 2. 청량 화엄경소초 현담 의리분제 3. 수화엄망오지진환원관 4. 화엄망진환원관소초보해서 ○ 관련 논문 1. 『법계관문』에 나타난 관(觀)의 기능 검토 2. 법계 파악을 위한 방법 3. 『화엄망진환원관』 독서 소감 · 화엄 3대 종사 약력 : 법장, 징관, 종밀 · 참고문헌 · 번역 용어 조견표 · 색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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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경대와 연세대에서 화엄 철학을 연구하고 강의한 신규탁 박사가, 전통의 훈고 방법을 활용하여 번역 출판한 것이다. 한문으로 된 용어를 한글로 어떻게 번역할까를 고민하여 그 결과를 이 번역에 반영한 점은 특별히 주목할 만하다. 또 조선에서 판각한 〈왕산사본〉을 부록으로 영인 첨부하고, 나아가 화엄 3조 법장 스님의 『화엄망진환원관』과 화엄 4조 징관 스님의 『화엄경소초』 「현담」의 〈의리분제〉까지 번역하여 부록에 첨부했으니, 화엄의 관법 연구에 한 획을 그었다. 두순-지엄-법장-징관-종밀로 이어지는 화엄 5대 종사들의 사상을 일목요연하게 이 책 한 권으로 맛볼 수 있기에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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