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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클트록 ① 용을 타고 하늘을 날다!
먼클트록 ② 신비한 당나귀를 만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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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클 트록〉에 쏟아지는 끊임없는 찬사!
지금까지 스스로를 ‘세상에서 제일 작은 거인’이라고 느꼈던 모든 사람들은 이 책에서 뭔가를 발견해 낼 것이고, 모든 페이지에서 깜짝 놀랄 만한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_〈키르커스 리뷰〉 폭슬리의 뜻밖의 성공, 어린이책의 힘과 마법을 보여 준다. _〈타임스〉, 에리카 와그너 거임임에도 불구하고 작은 키 때문에 늘 다른 거인들로부터 놀림을 받고 따돌림 당하던 왜소한 거인 ‘먼클’이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위기에 처한 거인 나라를 구하는 이야기! ▶ 거인은 거인인데, 세상에서 제일 작은 거인이라고? 회색빛 피부에 털 난 사마귀가 점점이 돋아 있고, 아빠를 닮은 짙은 눈썹과 두툼한 코에, 미인 대회에 나갈 만큼 예쁜 엄마를 닮아 툭 튀어나온 눈과 누런 뻐드렁니. 작품 속 주인공 ‘먼클 트록’은 꽤 괜찮게 생긴 거인이다. 그런데 거인이라 하면 가장 먼저 커다란 덩치부터 떠올리게 마련. 하지만 먼클은 작아도 너무 작다. 다른 식구들이 바닥에 철퍼덕 주저앉아 밥을 먹을 때도 먼클은 방석을 여러 겹 쌓아 올려야만 겨우 식탁에 닿을 수 있다. 게다가 자기보다 세 살이나 어린 남동생 그릿에게 매일 거꾸로 들리는 굴욕(?)이라니! ▶ 지렁이는 먹어 봤니? 정말 맛있다고! 거인들은 어떤 음식을 좋아할까? 또 거인들은 어떤 놀이를 즐겨 할까? 〈먼클 트록〉의 작가 재닛 폭슬리에 따르면 거인들은 바삭바삭한 고슴도치 파이, 애벌레 튀김 들을 좋아한다. 가벼운 간식거리를 찾는다면 도마뱀 사탕과 꼬물꼬물 지렁이 껌, 그리고 찐득한 거미줄 솜사탕을 추천한다고! 그리고 거인들은 가장 큰 종기와 고름 많은 뾰루지 자랑하기나 한 번에 스무 번씩 트림을 하거나 용이 으르렁대는 것보다 크게 방귀를 뀌는 ‘트림과 방귀 시합’ 같은 놀이를 즐긴다. 게다가 거인들은 평생 단 한 번도 옷을 빨아 입지 않는다. ▶ 거인 나라 ‘왕따’에서 거인 나라를 구한 ‘영웅’으로! 먼클은 왜소한 몸집 때문에 늘 무시당하고 놀림을 받는 거인 나라 ‘왕따’다. 커다란 거인들 속에서 먼클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 . 하지만 모든 거인과 인간 독자들의 예상을 깨고 먼클은 위기에 처한 거인 나라를 구해 낸다. 힘세고 덩치 큰 보통 거인이 아니라, ‘난쟁이 거인’ 먼클이 말이다! 이처럼 먼클이 그 어떤 거인도 해내지 못한 일을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다른 거인들의 놀림과 무시에 열등감에 빠져 좌절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이 가진 장점을 십분 활용했기 때문이다. 몸집이 작아 재게 움직이는 만큼 빠른 두뇌 회전으로 지혜를 모으고, 때론 용기 있게 앞장서기도 한다. 그렇게 먼클은 거인 나라에서는 치명적인 ‘단신’이라는 약점을 극복하고 거인 나라의 진정한 영웅이 된다. 이로써 독자들 역시 먼클과 함께 조금은 성장할 수 있는 생각의 발판을 마련한다. ▣ 각 권 내용 먼클트록 ① 용을 타고 하늘을 날다! 거인은 거인인데, 세상에서 제일 작은 거인이라고? 작은 키 때문에 늘 다른 거인들에게 놀림을 받는 왜소한 거인 ‘먼클 트록’ 하지만 뛰어난 재치와 용기로 단점을 극복하고, 위기에 처한 거인 나라를 구한다. 먼클트록 ② 신비한 당나귀를 만나다! 먼클은 진짜 거인이에요! 작은 거인이긴 하지만요! 거인 나라에 또다시 엄청난 위기가 찾아온다. 하지만 다행히도 먼클의 곁에는 친구 에밀 리가 있다. 더욱 짜릿하고 흥미진진해진 모험과 먼클의 대활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