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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스파이 4 암호 해독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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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Book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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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 1. 게임보이 2. 런던에서 걸려 온 전화 3. 옛 시절의 기사 4. 첩보망 5. 라라업다 6. 조심성 없는 스파이 7. 독자 여러분, 잠깐만…… 8. 끄적끄적 9. 탈출 10. 어둠 속의 스파이 11. 경비견 프레디 12. 비밀 연락소 13. 비밀 메시지 14. 불량 스파이 15. 프랑스 황제 16. 암호문 17. 붉은 청어 18. 단어 조합 게임 19. 큰 도움 20. 일본 왕 21. 3층 화장실 22. KOOTY 23. ‘닌텐도’라는 회사를 들어 본 적 있냐고? 24. 닌텐도 놀이 카드 25. 나폴레옹 암호 26. 사실은 27. 변장 28. 스파이 마스터: 일대일 결투 버전 29. 다시 끄적끄적 30. 흐음…… 31. 접선 32. 최저 기록 33. 게임할 시간 34. 드러난 속셈 35. 초대형 화면 36. 잭 37. 게임 오버 38. 새로운 도전자 39. 챔피언 40. 여왕께 영광을 /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3

Mac Barnett,マック.バ-ネット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작가를 꿈꾸며 자랐고, 독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도와주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맥 바넷이 글을 쓰고 존 클라센이 그림을 그린 첫 그림책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이 출간된 이후, 두 사람은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늑대와 오리와 생쥐』, [모양] 3부작 시리즈 『세모』, 『네모』, 『동그라미』, 『트롤과 염소 삼 형제』 등 여러 그림책을 함께 만들었다. 두 작가의 협업 그림책은 칼데콧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 등 유수의 상을 받았고 이 중 [모양] 3부작 시리즈는 애플tv+의 애니메이션으로 제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작가를 꿈꾸며 자랐고, 독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도와주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맥 바넷이 글을 쓰고 존 클라센이 그림을 그린 첫 그림책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이 출간된 이후, 두 사람은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늑대와 오리와 생쥐』, [모양] 3부작 시리즈 『세모』, 『네모』, 『동그라미』, 『트롤과 염소 삼 형제』 등 여러 그림책을 함께 만들었다. 두 작가의 협업 그림책은 칼데콧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 등 유수의 상을 받았고 이 중 [모양] 3부작 시리즈는 애플tv+의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그 외 『정답이 있어야 할까?』, 『규칙이 있는 집』, 『사랑 사랑 사랑』, 『레오, 나의 유령 친구』 등 많은 그림책에 글을 썼다.

맥 바넷은 코로나 팬데믹을 겪는 동안 ‘맥 바넷의 라이브 북클럽 쇼’를 기획해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했다. 그중 ‘숀 해리스’와 함께 라이브 쇼로 들려준 이야기는 그래픽노블 『처음 우주로 간 고양이, 피자를 맛보다』로 제작되어, 국내외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독자들이 책 속으로 기꺼이 들어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이야기를 추구하며, 엉뚱하고 유쾌한 상상, 열린 결말과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맥 바넷의 다른 상품

그림마이크 로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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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Lowery

어릴 적엔 책에 그림을 그리다 자주 혼이 났지만, 이제는 그 일로 먹고산다. 어린이가 보는 책, 어른이 보는 책, 크리스마스카드, 생일 카드, 심지어 푸드 트럭에서도 그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 희한하고 소소한 지식 수집을 좋아한다. 그린 책으로 『대중교통 타고 북적북적 도시 탐험』, 『진짜 멋진 남자가 되는 법』, 『엄마는 우리 반 말썽쟁이』등이 있다. 지금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에서 자그마한 독일 여인과 두 명의 꼬마 천재들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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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좋은 어린이책을 만들며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녕, 세계의 친구들』, 『초록 양』, 『꿀벌 소년』, 『금메달은 내 거야!』, 「심플 사이언스」 시리즈, 『우웩, 이가 있어!』, 『그림을 훔친 범인을 찾아라!』, 「키드 스파이」 시리즈, 「키드 노멀」 시리즈 등이 있다.

이재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8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426g | 140*210*17mm
ISBN13
979116579629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맥은 영국 여왕의 전화를 받고, 즉시 런던으로 향한다. 맥은 여왕이 어떤 임무를 내릴지 짐작이 간다. 바로 뉴욕에서 열릴 ‘비디오 게임 세계 선수권 대회’에 출전해서 1등 순위에 이름을 올리라고 하겠지. 하지만 여왕이 내린 명령은 방에 가만 앉아서 적의 첩보망에서 찾아낸 암호를 해독하라는 것! 맥은 단어를 조합하며 암호를 해독하려 하지만 잘되지 않는다. 결국 명령을 어기고 불량 스파이가 되어 직접 발로 뛰기로 한다. 가장 친한 친구인 웰시코기 프레디와 함께 암호가 처음 발견된 장소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암호의 단서로 보이는 ‘비밀 메시지’가 적힌 쪽지를 손에 넣는다. 메시지를 쫓아 프랑스로, 일본으로 뛰는 맥은 게임 회사인 닌텐도 본사까지 이른다. 게임 테스터(맥이 평소 꿈꾸던 직업)로 신분을 위장한 맥은 접선할 때를 기다리고, 마침내 적의 덜미를 잡는다. 하지만 그 순간, 또 다른 스파이인 맥의 최대 적수 KGB 요원이 등장한다. 암호 해독은커녕 암호만 갖다 바친 맥! 지금까지 맥이 쫓아온 모든 단서들이 KGB 요원의 가짜 단서였다니! 맥은 절망적인 기분으로 게임보이를 하며 마음을 다스린다. 게임 버튼을 누르며 적들을 무찌르던 맥은, 그 순간 ‘암호’를 푼다. KGB 요원은 그 암호로 비디오 게임 세계 챔피언이 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던 것이다. 다급히 대회 장소로 향한 맥은 직접 대회에 출전한다. 치트 키로, 즉 해독된 암호로 ‘파워 업’까지 된 막강한 KGB 요원을 과연 이길 수 있을까? 단서를 주자면, 여왕이 맥에게 다섯 번째 임무를 맡겼다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눈을 뗄 수 없는 스파이 활동에 웃음기까지 더했다!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갈수록 내공이 더해지는 스파이 기술
_커커스 리뷰

독서를 망설이는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유머와 위트, 이야기를 적절히 배합한 맥 바넷의 균형 있는 글솜씨가 큰 재미를 준다.
_혼 북

끝내주게 웃긴다.
_존 셰스카(《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작가)

밥도 안 먹고 깔깔거리며 읽어 버렸다.
_독자 서평

한국에서 사인회를 한다면 책 내용이 진짜인지 물어보고 싶다.
_독자 서평

믿고 보는 ‘맥 바넷’의 코믹 첩보 동화! 「키드 스파이」 시리즈
키드 스파이 맥의 네 번째 모험에서는 적들이 숨긴 암호를 풀기 위한 두뇌 싸움이 펼쳐진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책상 앞에서만 펼쳐지는 이야기냐고? 맥이 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아니면, 여왕이 사는 영국 런던에서? 그렇지 않다. 맥은 암호 해독을 위해 프랑스, 이어 일본으로 가며 숨 가쁘게 움직인다. 영국 여왕은 이런 맥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굳이 암호를 왜 돌아다니면서 푼다는 말인가! 여왕의 믿음을 잃어 가는 맥이 이번 임무에서도 자신의 실력을 증명해 낼 수 있을지. 스파이 맥과 함께 여러 단서들을 바탕으로 암호를 풀어 보자. 믿고 보는 맥 바넷 작품답게 이번 임무 역시 재미 만점이다.

‘치트 키’보다 값진 실패의 경험
주저함 없이 시원시원하게 임무에 뛰어들어 온 맥에게 고비가 닥친다. ‘라라업다에비 다라업레에비비’라는 암호를 풀어야 하는데, 대체 무슨 뜻인지 짐작조차 되지 않는다. 이럴 때 ‘치트 키’라도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치트 키는 게임 용어로 어렵거나 풀리지 않는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어 주는 방법을 뜻한다. 그야말로 이기는 싸움의 보장이랄까. 하지만 맥은 치트 키는커녕 ‘지는 싸움’을 수없이 반복하며 숨 가쁜 시간을 보낸다. 실패하고, 실패하고, 또 실패하는 과정의 연속! 그러는 사이 맥의 최대 적수인 KGB 요원은 맥이 갖지 못한 ‘치트 키’를 손에 넣는다. 안 그래도 강력한 적수가 이기는 방법까지 획득했으니! 이번 결투가 맥에게 얼마나 불리한지 짐작이 가겠지? 그런데 모든 싸움이 그렇듯 승패는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 암호를 풀기 위해 맥이 쫓아온 실패의 경험들이 강력한 필살기로 쌓이고 있으니까. 역시, 실패에서도 배우는 게 있는 법이다. 맥이 선보일 필살기가 궁금하다면, 끝까지 함께해 보자.

키드 스파이와 여왕의 단단해진 관계
지난 세 번의 임무로 맥과 여왕이 한층 가까워졌음을 확인했다. 그런데 이번 임무에서 둘은 사이가 틀어진다. 여왕이 맥에게 가만 앉아 암호를 풀 것을 명령했는데, 맥이 멋대로 달아난 것이다. 명령에 복종하지 않는 불량 스파이라니! 여왕은 화를 내며, 실망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말과 다르게 걱정하는 마음이 더 크게 전해진다. 직전 임무에서 벌어진 잠수함 폭발 사건은 여왕에게 큰 충격을 안긴 듯하고, 어쩌면 맥을 다치게 하거나 잃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준 것이다. 반면에 맥은 임무를 거듭하면서 스파이로서 급성장 중이다. 어떤 어려움도 감수하는 용기, 추진력, 직관력 등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다만 임무에 집중하다 보니, 명령에 따르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문제가 생겼다. 그게 왜 문제냐고? 스파이란 주어진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존재이니까!
결과적으로 여왕은 맥을 지나치게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닫는다. 이번 일로 맥을 좀 더 믿게 되었다고 할까. 맥 역시 여왕의 걱정을 알아챈 듯 다음에는 좀 더 여왕의 말을 잘 따를 것을 약속한다. 비 온 뒤 땅이 굳어지듯, 더욱더 단단해진 둘의 관계! 키드 스파이 맥과 여왕이 다음 임무에서는 어떤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 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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