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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아이들] 송고운 예스24 유아 담당 PD 추천 유아 4~7세 세트2
고구마랑깨 + 고양이 루의 멋진 크리스마스 + 울었다 + 사랑하는 나의 ㅎㅎ에게 + 속마음을 말해 봐 + 산타 할아버지의 첫 크리스마스 세트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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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산타 할아버지의 첫 크리스마스』
『속마음을 말해 봐』
『사랑하는 나의 ㅎㅎ에게』
『울었다』
『고양이 루의 멋진 크리스마스』
『고구마랑깨』

저자 소개 13

Shinta Cho,ちょう しんた,長 新太,본명:鈴木 秋治

1927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만화가로 활동하다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과감하고 선명한 색깔로 어린이의 마음에 가장 가까운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유명하다. 1959년『수다쟁이 달걀말이』로 문예춘추만화상을 받았고, 이후 고단샤아동출판문화상, 그림책 일본대상, 소학관회화상, 이와나미문예상, ‘노방의돌’유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서로『괴인통신』『바다의 구슬』『난자몬자 박사』『초 신타의 치진뿌이뿌이 여행』그림책, 『봄이에요, 부엉이 아줌마』『고로고로 양』『양배추 소년』『여유로운 수족관』『이상한 동물일기』『나의 크레용』『고무 머리 본타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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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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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자라고 어른은 아이가 되는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책 속에서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것, 보이지 않는 상상들이 눈앞에 펼쳐지는 순간이 즐겁습니다. 과연 이 이야기는 그림책이 될까? 생각하며 그림책을 만듭니다. 『풀 친구』로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가래떡』 『고구마구마』 『고구마유』 『심장 도둑』 『풀 친구』 『태어나는 법』 『곧 책이 열립니다』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황새 봉순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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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나탈리아 샬로슈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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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lia Shaloshvili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활동 중인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이며,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작품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했으며 어린 시절부터 그림으로 책을 가득 채우고 싶었던 꿈은 딸의 탄생으로 다시 꽃피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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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셀린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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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의 캠버웰 예술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여러 나라에서 생활하며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쌓았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그려 왔으며, 동물, 특히 고양이를 즐겨 그린다. 회화성이 짙은 감각적인 표현력을 바탕으로 인간과 동물과 자연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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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나카가와 히로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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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taka Nakagawa,なかがわ ひろたか,中川 ひろたか

1954년 사이타마현에서 태어났다. 싱어송라이터 겸 그림책 작가다. 보육 교사로 근무하던 중 밴드 ‘호랑이 모자 가게’를 결성했다. 『고구마 방귀 뿡!』을 출간하며 그림책 작가로 데뷔했다. 『울었어』로 일본 그림책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쇼콜라’ 시리즈, ‘피망 마을의 그림책들’ 시리즈, 『땅 밑에는 뭐가 있어』, 『친구가 좋아』 등 다수의 그림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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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Barnett,マック.バ-ネット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작가를 꿈꾸며 자랐고, 독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도와주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맥 바넷이 글을 쓰고 존 클라센이 그림을 그린 첫 그림책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이 출간된 이후, 두 사람은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늑대와 오리와 생쥐』, [모양] 3부작 시리즈 『세모』, 『네모』, 『동그라미』, 『트롤과 염소 삼 형제』 등 여러 그림책을 함께 만들었다. 두 작가의 협업 그림책은 칼데콧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 등 유수의 상을 받았고 이 중 [모양] 3부작 시리즈는 애플tv+의 애니메이션으로 제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작가를 꿈꾸며 자랐고, 독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도와주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맥 바넷이 글을 쓰고 존 클라센이 그림을 그린 첫 그림책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이 출간된 이후, 두 사람은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늑대와 오리와 생쥐』, [모양] 3부작 시리즈 『세모』, 『네모』, 『동그라미』, 『트롤과 염소 삼 형제』 등 여러 그림책을 함께 만들었다. 두 작가의 협업 그림책은 칼데콧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 등 유수의 상을 받았고 이 중 [모양] 3부작 시리즈는 애플tv+의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그 외 『정답이 있어야 할까?』, 『규칙이 있는 집』, 『사랑 사랑 사랑』, 『레오, 나의 유령 친구』 등 많은 그림책에 글을 썼다.

맥 바넷은 코로나 팬데믹을 겪는 동안 ‘맥 바넷의 라이브 북클럽 쇼’를 기획해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했다. 그중 ‘숀 해리스’와 함께 라이브 쇼로 들려준 이야기는 그래픽노블 『처음 우주로 간 고양이, 피자를 맛보다』로 제작되어, 국내외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독자들이 책 속으로 기꺼이 들어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이야기를 추구하며, 엉뚱하고 유쾌한 상상, 열린 결말과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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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매슈 버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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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Burgess

브루클린 대학의 조교수이자 시인,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브루클린 칼리지에서 풀타임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가르치는 예술가'로 뉴욕 공립 학교의 학생들을 종종 만납니다. 그의 첫 어린이책이자 수상작인 『Enormous Smallness: A Story of E. E. Cummings』는 어린이 도서관 조합과 미국 도서관 협회에서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에 선정되었어요.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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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시드니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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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dney Smith

2024 안데르센 상 수상자. 캐나다 노바스코샤주의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노바스코샤 예술 대학(NSCAD University)에서 드로잉과 판화를 공부했습니다. 대학에 다니면서 그림책 작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여전히 고향에 살면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괜찮을 거야』를 쓰고 그렸으며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바닷가 탄광 마을』, 『거리에 핀 꽃』을 비롯한 수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거리에 핀 꽃』은 처음으로 작가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그림책으로 2015년 캐나다 총독 문학상을 수상하였고, 같은 해 뉴욕타임스와 퍼블리셔스위클리 올해의 그림책
2024 안데르센 상 수상자. 캐나다 노바스코샤주의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노바스코샤 예술 대학(NSCAD University)에서 드로잉과 판화를 공부했습니다. 대학에 다니면서 그림책 작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여전히 고향에 살면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괜찮을 거야』를 쓰고 그렸으며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바닷가 탄광 마을』, 『거리에 핀 꽃』을 비롯한 수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거리에 핀 꽃』은 처음으로 작가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그림책으로 2015년 캐나다 총독 문학상을 수상하였고, 같은 해 뉴욕타임스와 퍼블리셔스위클리 올해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바닷가 탄광 마을』로 보스톤글로브혼북상을, 2018년에는 같은 책으로 케이트그린어웨이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2020년에는 처음으로 쓰고 그린 책 『괜찮을 거야』로 에즈라잭키츠상을 수상하였고, 2021년에는 같은 책으로 다시 한번 케이트그린어웨이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캐나다 시인 조던 스콧과 함께 작업한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도 2021년 다시 한번 작가에게 보스톤글로브혼북상을 안겨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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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조시 코크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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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 Cochran

캘리포니아와 대만에 뿌리를 두었으며 지금은 뉴욕의 브루클린에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벽화 작가입니다. 그래미상에서 앨범 커버 부문 후보에 올랐고 그 밖에도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여행과 마라톤을 아주 많이 좋아합니다. 키스가 다녔던 뉴욕의 시각 예술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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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차 음악인, 16년 차 작가, 11년 차 우울증 환자. 주로 그늘진 마음에 대한 글과 음악을 만들어왔다. 2005년 클럽에서 공연을 시작, 2007년 첫 앨범 〈지은〉을 냈다. 이후 정규 앨범 2장을 더 내었고 오지은과 늑대들, 오지은서영호 등의 프로젝트 활동을 하였다. 2010년 첫 책 《홋카이도 보통열차》를 시작으로 《익숙한 새벽 세시》, 《마음이 하는 일》, 《아무튼, 영양제》 등의 책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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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향

연세대학교에서 영어 영문학을 전공했다. ‘한겨레 어린이·청소년 번역가 그룹’에서 공부하고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그림책으로 전하는 0.5도의 위로와 감성’이라는 모토로 ‘그림책 37도’를 운영하며 그림책 테라피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기관에서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그림책 시간’이라는 그림책 읽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쓴 책으로 『어른의 그림책』, 『너는 나의 그림책』이 있고,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쓰레기 대폭발』, 『커져라, 자기조절력!』, 『키스 해링』, 『내 머릿속에는 음악이 살아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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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志恩

서울에서 태어난 좋은 어린이책을 읽고 소개하는 평론가이자,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입니다.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학생들과 더불어 그림책과 아동청소년문학을 연구합니다. 평론집 《어린이, 세 번째 사람》, 《거짓말하는 어른》과 에세이 《어린이는 멀리 간다》를 썼습니다. 옮긴 책으로 《이것은 한 마리 아기 고양이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잠든 사이에》, 《괜찮을 거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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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차 초등학교 교사이자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대표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상담심리전공 박사과정에 있으며, 학교독서교육 분야 교육부 장관상과 제5회 미래교육상 인성교육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EBS 〈미래교육 플러스〉 〈교육 현장 속으로〉 등에 교육 전문가로 여러 차례 출연했고 2015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를 집필했습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주요 기관에서 강의해 왔으며, 아이스크림 연수원 등에서 진행한 베스트 강좌를 통해 수만 명의 교사와 양육자를 만나 교육적 영향력을 넓혀 왔습니다. 어린이의 말과 삶을 오랫동안 기록하며 학생, 교사,
17년 차 초등학교 교사이자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대표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상담심리전공 박사과정에 있으며, 학교독서교육 분야 교육부 장관상과 제5회 미래교육상 인성교육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EBS 〈미래교육 플러스〉 〈교육 현장 속으로〉 등에 교육 전문가로 여러 차례 출연했고 2015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를 집필했습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주요 기관에서 강의해 왔으며, 아이스크림 연수원 등에서 진행한 베스트 강좌를 통해 수만 명의 교사와 양육자를 만나 교육적 영향력을 넓혀 왔습니다. 어린이의 말과 삶을 오랫동안 기록하며 학생, 교사, 양육자의 마음에 힘을 주는 통로의 역할을 했습니다. 그 경험과 통찰을 통해 어린이의 심리를 깊이 있게 풀어내며 마음 근육을 단단하게 키우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어린이 마음 약국》, 어린이책 《감정을 안아 주는 말》 《친구가 상처 줄 때 똑똑하게 나를 지키는 법》 등이 있으며, 《반반이》 《속마음을 말해 봐》 등 50여 권의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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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86쪽 | 2528g | 288*255*59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이번 크리스마스는 산타 할아버지가 주인공이에요!”
산타 할아버지가 맞이한 ‘첫 크리스마스’ 이야기!

옛날 옛적에는 산타 할아버지가 크리스마스를 즐기지 못했대요. 1년 내내 장난감을 만드느라 바빴거든요. 할아버지는 크리스마스이브가 되면 온 세상을 날아다니며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장난감을 선물했지요. 그러고 나면 집으로 돌아와 곧바로 잠이 들었고요. 크리스마스 아침이 되어도 할아버지에겐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어요. 여느 하루와 크게 다르지 않았지요. 평소보다 30분쯤 늦잠을 자는 것 말고는요.

북극 친구들은 단 한 번도 크리스마스를 온전히 즐기지 못한 산타 할아버지가 몹시 마음에 걸렸어요. 그래서 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산타 할아버지를 기쁘게 할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요. 오직 산타 할아버지만을 위해서요! 요정들은 잠에서 막 깨어난 산타 할아버지를 위해 맛있는 아침밥을 준비했어요. 그리고 일하러 나서는 산타 할아버지를 멈춰 세워,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며 보자 제안을 하지요.

“참 아름답구나!” 다 함께 꾸민 크리스마스트리를 가만히 올려다보던 할아버지 입에서 감탄이 절로 흘러나옵니다. 그런데… 산타 할아버지를 위한 놀랍고 멋진 일들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지요. 처음으로 크리스마스를 즐기게 된 산타 할아버지! 과연 어떤 크리스마스가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함께 만들어 가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모두의 기쁨을 위해 수고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감사

밤사이 깨끗해진 거리, 때맞춰 차려진 밥상, 총알 배송…. 우리가 당연한 듯 누려 온 많은 것들 뒤에는 많은 이들의 보이지 않는 수고가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전하기 위한 산타 할아버지의 수고처럼 말이지요.

산타 할아버지는 해마다 크리스마스에 맞춰 온 세상 아이들에게 기쁨을 전하기 위해 1년 내내 쉬지 않고 일합니다. 그러다 보니, 정작 자신은 크리스마스를 즐길 새가 없지요. 하지만 산타 할아버지 곁에는 할아버지의 수고를 기억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북극 친구들 말이지요. 크리스마스를 온전히 즐겨본 적 없는 할아버지를 위해 북극 친구들은 멋진 크리스마스 계획을 세웁니다. 산타 할아버지는 그 누구보다도 크리스마스를 누릴 자격이 충분하니까요. 북극 친구들이 아니었다면, 산타 할아버지는 지금도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경험할 수 없었을지도 모르지요.

《산타 할아버지의 첫 크리스마스》는 우리가 당연한 듯 누려 온 많은 것들 뒤에 숨은 많은 이들의 수고에 ‘산타’라는 이름을 붙여 줍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 주변에는 얼마나 많은 산타들이 있는지요.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 그 많은 산타들을 떠올리고 그들의 수고에 감사하고 그들과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함께 나눌 마음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워싱턴 어빙의 말처럼 ‘크리스마스는 거실에는 환대의 불을, 마음에는 사랑의 불을 지피는 계절’이니까요.

우리 시대 젊은 그림책 거장
맥 바넷 × 시드니 스미스가 건네는 마법 같은 크리스마스!

우리 시대의 젊은 그림책 거장, 맥 바넷과 시드니 스미스가 만났습니다. 두 거장이 힘을 모아 함께 펼쳐낸 그림책은 그 자체만으로도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이지요. 《산타 할아버지의 첫 크리스마스》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칼데콧상,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을 비롯해 빼어난 그림책에 주는 수많은 상을 받은 두 거장의 작품답게 기분 좋은 만족감을 안겨 주는 동시에 달콤한 당의로 감싼 메시지 또한 오래오래 묵직한 울림을 전합니다.

맥 바넷은 특유의 재치와 유머, 그리고 상상력을 더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이전에 없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선물합니다. 북극곰이 문제 제기를 하기 전까지 산타 할아버지의 크리스마스에 대해 아무 생각도 없었던 요정들의 해맑음(?)이나 아이처럼 쿠키에 올릴 크림을 넘보는 산타 할아버지의 천진함(?)은 보는 내내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게 하지요. 더불어 우리 내면의 빛을 그리는 빛의 추적자, 시드니 스미스가 그림에 담은 환하고 따뜻한 빛은 책을 읽는 독자의 마음까지도 빛으로 충만하게 만듭니다. 두 거장이 빚어낸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서 오래오래 계속되기를 바라 봅니다.

추천사

“서로를 위하는 따스한 마음을 담은 크리스마스 이야기.”_ [퍼블리셔스위클리]
“타오르는 벽난로보다 따뜻하고, 우유와 쿠키보다 달콤한 책.”_ [커커스리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무척이나 따뜻하게 만들어 줄 이야기.”_ [스쿨라이브러리저널]

교과 연계
국어 1-2-1 기분을 말해요
국어 1-2-8 느끼고 표현해요
국어(개정) 2-1-4 분위기를 살려 읽어요
국어(개정) 2-1-5 마음을 짐작해요
리뷰 총점 10.0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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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총점 9.6
  • 리뷰 총점1080%
  • 리뷰 총점820%
  • 리뷰 총점60%
  • 리뷰 총점40%
  • 리뷰 총점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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