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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오지은
아티스트
출생
1981년 09월 20일
출생지
서울
직업
음악가, 작가
데뷔작
1집 지은 (2009)
작가이미지
오지은
아티스트
19년 차 음악인, 16년 차 작가, 11년 차 우울증 환자. 주로 그늘진 마음에 대한 글과 음악을 만들어왔다. 2005년 클럽에서 공연을 시작, 2007년 첫 앨범 〈지은〉을 냈다. 이후 정규 앨범 2장을 더 내었고 오지은과 늑대들, 오지은서영호 등의 프로젝트 활동을 하였다. 2010년 첫 책 《홋카이도 보통열차》를 시작으로 《익숙한 새벽 세시》, 《마음이 하는 일》, 《아무튼, 영양제》 등의 책을 냈다.

아티스트의 클래스24

아티스트의 전체작품

아티스트의 추천

  • 달수영 글그림 곰곰
    똑같은 악기라도 누가 어떻게 연주하느냐에 따라 소리가 달라진다. 누가 어떤 마음으로 듣느냐에 따라도 달라진다. 그래서 신비롭다. 언어로 전해지지 않는 부분을 때로는 그림이, 때로는 음악이 전해 준다. 이 책은 그렇게 우리에게 가야금이라는 악기를 감각으로 느끼게 해 준다.
  • 어린이 시절에는 잘 울지 못했다. 울면 안 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 어린이는 하루에 한 번은 운다고 한다. 어른이 된 나는 오늘도 운전을 하다가 갑자기 울었다. 이럴 땐 이래서 울고 저럴 땐 저래서 운다. 얼마나 다행인가.

아티스트 인터뷰

  • 뮤지션 오지은의 작업실 - 『우울증 가이드북』
    2025.06.23.
  • [책읽아웃] 스페인 남부 해변 같은 글이 있다면 눅눅한 글도 있다 (G. 오지은 작가)
    2023.04.06.
  • 오지은 "새까만 마음에도 희망은 있어요"
    2022.06.21.
  • 오지은 “그다음에 우리는 어떻게 하죠?”
    2018.10.17.
  • 평범함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상냥한 사람의 음악, 들어보실래요? - 뮤지션 오지은
    2009.05.28.

아티스트의 동영상

작품 밑줄긋기

읽****억 2026.01.31.
p.140
"그럼 영양제를 먹으라는 거예요. 먹지 말라는 거예요?"나는 대답했다."바로 그것이 영양제의 핵심입니다. "편집자는 더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았다.영양제를 먹는 마음은 기본적으로 달 밝은 밤에 정화수를 떠다 놓고 비는 마음과 같다.그것은 치성을 드리는 마음이다.

아티스트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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