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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3

오스카 크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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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르 크룬(Oskar Kroon, 1980년 스웨덴 출생)은 기자로 일하다 제빵사로 전향한 뒤, 현재는 전업 아동·청소년문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8년 장편 동화 『Mitt fonster mot rymden(My Window to Space)』로 데뷔했으며, 이후 여러 편의 작품을 발표하며 스웨덴 아동문학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일상의 섬세한 감정, 가족과 우정, 상실과 성장 같은 주제를 깊이 있으면서도 담백하게 그려내는 것으로 호평을 받는다.

그림요세핀 순드크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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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핀 순드크비스트(Josefin Sundqvist, 1986년 스웨덴 출생)는 스웨덴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주로 아동 그림책과 편집 일러스트레이션을 작업하고 있다. 에든버러 컬리지 오브 아트(Edinburgh College of Art)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으며, 이후 스웨덴 여러 디자인·일러스트 교육기관에서 공부를 이어갔다. 순드크비스트의 작업은 수채화와 잉크, 연필 드로잉을 바탕으로 한 손그림과 레터링이 특징이며, 섬세한 색감과 조용한 정서, 장면 속에 흐르는 움직임을 동시에 담아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조이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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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영어교육전문가이자 영어교재 저자 및 강연자, 에세이스트. 서강대학교 및 동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석사까지 전공한 후, 영국 멘체스터대학교의 CELSE(교육대학원)에서 TESOL을 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TESOL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인천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등에서 교양영어를 가르쳤고,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서 실용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각종 교육청 및 학원 본사에서 교강사 연수를 주로 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전국 공무원 순회 젠더 콘서트 패널 중 한 명으로 활동했다. 영미 문화 강연을 고려사이버대학, 코엑스, 엔씨소프트 삼성전자 등에서 진행했고, 세계시민교육
영어교육전문가이자 영어교재 저자 및 강연자, 에세이스트. 서강대학교 및 동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석사까지 전공한 후, 영국 멘체스터대학교의 CELSE(교육대학원)에서 TESOL을 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TESOL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인천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등에서 교양영어를 가르쳤고,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서 실용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각종 교육청 및 학원 본사에서 교강사 연수를 주로 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전국 공무원 순회 젠더 콘서트 패널 중 한 명으로 활동했다. 영미 문화 강연을 고려사이버대학, 코엑스, 엔씨소프트 삼성전자 등에서 진행했고, 세계시민교육과 영어그림책 강연을 해오고 있다. NGO 러빙핸즈의 이사로도 활동하며 멘토링 및 지원 사업 홍보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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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0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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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9.1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4쪽 ?
ISBN13
9791191738520

출판사 리뷰

현대 사회를 바라보는 조용한 시선

?이 책은 현대 사회의 여러 풍경을 소리 없이 펼쳐 보입니다. 동물원 원숭이들은 슬픈 눈빛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한때 꽃이 가득하던 꽃밭에는 어느새 새 건물이 올라섭니다. 공원의 나무들이 모두 비슷한 모양으로 자라는 것도, 도시에서는 그렇게 자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작가는 동물권이나 도시화, 획일화 같은 주제를 설명하지도, 옳고 그름을 말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장면을 가만히 놓아둘 뿐입니다. 그리고 그 조용한 장면들 앞에서 독자는 스스로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 가고, 어른들은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쳤던 풍경을 다시 보게 됩니다.

"당신의 하루는 어떻게 끝나나요?"

스마트폰 알림과 SNS 피드, 유튜브로 가득 찬 현대인의 하루는 명확한 마침표 없이 흐릿하게 사라집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쇼츠 영상을 보다가, 게임을 하다가, 어느새 잠이 듭니다. 하루를 정리하고 세상과의 연결을 느끼며 고요히 잠드는 의식이 사라진 시대입니다. 이 책의 마지막 장면은 이렇게 끝납니다. “밤이 깊어 아무도 모를 때, 누군가 지구공을 살짝 톡? 차요.” 이 문장을 읽는 순간, 나의 하루가 끝날 때 지구 반대편에서는 누군가의 하루가 시작되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이 작은 지구 위에서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연결감을 느끼는 순간, 우리는 조금 덜 외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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