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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빨강머리 앤이 보낸 편지
오늘을 기대하게 만드는 앤의 말 26 EPUB
유노라이프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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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시작하며 세상을 앤처럼 바라보는 방법
《빨강머리 앤》 시리즈 미리 알기

앤이 보낸 첫 번째 편지: 나는 내 자신이 되기로 결심했어요

- 내 속엔 내가 너무 많아
- 행복을 선택하는 능력
- 기다림은 기쁨의 절반
-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
- 세상을 다르게 감지하는 능력
- 언어로 담아낼 수 없는 것
- 우리를 설레게 한 앤의 문장들

앤이 보낸 두 번째 편지: 때로는 사랑을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 해요

- 《빨강머리 앤》의 진짜 주인공
- 매슈 아저씨의 스며드는 사랑
- 나와 결이 같은 사람
- 끝없이 받아 주는 사랑
- 환상 속 로맨스
- 나를 믿어 주는 단 한 사람
- 누군가를 떠올리는 시간
- 우리를 설레게 한 앤의 문장들

앤이 보낸 세 번째 편지: 인생은 정말 아름다운 모험이에요

- 인생은 한 편의 희비극이다
- 여성으로 사는 일에 대하여
-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 앤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기
- 나만의 섬을 찾아서
- 기도를 한껏 느껴요
- 우리를 설레게 한 앤의 문장들

앤이 보낸 네 번째 편지: 사실은 앤이 진짜 전하고 싶은 말

- 인생의 빛과 그림자
- 완벽한 가족의 모습
- 전쟁이 남긴 상처
- 읽지 않으면 쓸 수 없다
- [초록지붕집의 앤]이 가장 인기 있는 이유
- 홀대받는 작은 존재
- 그러려고 열심히 공부했나
- 우리를 설레게 한 앤의 문장들

추신

저자 소개1

조이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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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영어교육전문가이자 영어교재 저자 및 강연자, 에세이스트. 서강대학교 및 동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석사까지 전공한 후, 영국 멘체스터대학교의 CELSE(교육대학원)에서 TESOL을 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TESOL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인천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등에서 교양영어를 가르쳤고,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서 실용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각종 교육청 및 학원 본사에서 교강사 연수를 주로 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전국 공무원 순회 젠더 콘서트 패널 중 한 명으로 활동했다. 영미 문화 강연을 고려사이버대학, 코엑스, 엔씨소프트 삼성전자 등에서 진행했고, 세계시민교육
영어교육전문가이자 영어교재 저자 및 강연자, 에세이스트. 서강대학교 및 동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석사까지 전공한 후, 영국 멘체스터대학교의 CELSE(교육대학원)에서 TESOL을 전공,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TESOL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인천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등에서 교양영어를 가르쳤고, 현재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서 실용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각종 교육청 및 학원 본사에서 교강사 연수를 주로 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전국 공무원 순회 젠더 콘서트 패널 중 한 명으로 활동했다. 영미 문화 강연을 고려사이버대학, 코엑스, 엔씨소프트 삼성전자 등에서 진행했고, 세계시민교육과 영어그림책 강연을 해오고 있다. NGO 러빙핸즈의 이사로도 활동하며 멘토링 및 지원 사업 홍보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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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1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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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7.6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9만자, 약 1.6만 단어, A4 약 31쪽 ?
ISBN13
9791194357070

출판사 리뷰

밝고 당당한 어린 앤부터
어른이 된 앤까지
앤이 말하는 행복한 인생을 사는 법

우리는 어른이 되어 갈수록 미래를 걱정하고 과거를 후회하느라 현재에 집중하지 못한다. 하지만 어제는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다. 가장 중요한 날은 바로 ‘오늘’이다.

앤은 현재를 충실히 사는 법을 안다. 매일 걷는 길에서 보는 나무와 꽃을 하나하나 눈에 담고, 그날의 햇볕을 온몸으로 느낀다. 우리가 제일 힘들어하는 아침 시간을 기다리고, 일이 생각대로 풀리지 않을 때는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났다며 기뻐한다. 실수를 했을 때는 금방 털고 일어나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면 된다고 스스로를 위로한다. 이렇게 순간의 소중함을 놓치지 않고 차곡차곡 쌓아 둔다. 그러다 어느새 행복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간 자신을 발견한다.

이 책에서 앤은 우리에게 행복해지는 비밀을 담은 스물여섯 통의 편지를 보낸다. 편지에는 오늘을 충실히 살기 위한 따스한 조언과 위로가 담겨 있다. 지금부터 앤이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보냈는지 확인해 보자.

첫 번째,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

“내 속에는 앤이 너무 많아. 그래서 그렇게 말썽을 피우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이따금 해. 앤이 한 명밖에 없으면 훨씬 더 편하게 살지도 모르겠어. 하지만 그렇다면 사는 게 그 반만큼도 흥미롭지 않을 거야.”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상대방 또한 사랑할 수 있다. 화내는 나, 실망하는 나, 기뻐하는 나 … 모두 다 나의 모습이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그저 앤처럼 자신의 모든 모습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된다.

두 번째, 사랑을 마음껏 표현하고 받아들이는 법

“말과 속이 다 보이는 표정으로 쉽사리 드러나는 사랑이라는 덕목은 마릴라가 결코 배울 수 없는 사랑이었다. 하지만 마릴라는 드러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더 깊고 강한 애정으로 이 소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누군가를 사랑할 줄도, 표현할 줄도 몰랐던 마릴라는 앤을 보며 사랑을 깨닫는다. 밤에 잘 자는지 들여다보고, 앤이 추울까 덧신을 떠 주고, 잠든 앤에게 입을 맞추기까지 한다. 매슈는 뒤에서 앤을 묵묵히 지켜봐 준다. 앤이 자신의 감정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그 장면을 지켜 준다. 이 든든한 사랑 덕분에 앤은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한다.

세 번째, 인생을 모험처럼 사는 방법

“삶은 내게 베푼 것보다 빚진 게 더 많아요. 그래서 이제 그 빚진 돈을 받으러 가려고요.”

앤이 태어난 시절, 지금과 달리 여성은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꾸려 나가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앤을 포함한 《빨강머리 앤》의 등장인물들은 모두 자신의 삶을 개척하려고 노력한다. 꿈을 포기하지 않고, 서로 도우며,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한다. 그렇게 자신의 꿈에 한 걸음씩 가까워진다.

네 번째, 세상에 당당히 맞서는 법

“새로운 세상이 왔어. 우리는 이전 세상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야 해. 어떤 사람들은 이미 왔다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

인생은 기쁨과 슬픔이 섞여 있는 희비극이다. 앤은 밝고, 명랑하고, 당당하지만, 빨강머리이자 고아, 즉 ‘변방의 인물’이었다. 앤은 외로울 때마다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하고, 아름다운 자연에 위로를 받으며 자신의 무게 추를 만들어 나간다. 나를 단단하게 잡아 주는 무언가가 있을 때, 어떤 시련에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다.

우리의 삶은 빨강머리 앤의 삶과 다르지 않다. 때로는 과거의 일로 힘들어하고, 때로는 앞으로의 일을 기대하며 살아간다. 기쁨과 슬픔을 모두 겪으며 성장한다. 삶이 벅차고 힘들 때, 어떤 것부터 해결해 나가야 할지 모르겠을 때 앤의 말을 떠올려 보자. 어느새 앤처럼 당당하고 밝은 모습의 나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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