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30° 아직은 불안해도 괜찮아 Ctrl+X가 필요한 순간 | 예외의 함정 | 모든 시험의 제1원칙 | 다이어트가 알려 주는 인생의 진리 | 자존심 | 걸림돌과 과속방지턱 | 튼튼하지 않은 방패 | 수수께끼 | 두 종류의 꿈 | 불평할 자격 | 성장은 조용하다 | 때를 기다리는 것 | 기적의 발견 | 당신을 가로막는 것 | 가장 좋은 해결책 | 결말은 쉽게 단정할 수 없다 | 살아갈 용기 | 기다림의 의미 | 몸을 숙인 이유 | 각자의 속도 | 나이의 의미 | 평가의 잣대 | 토끼와 거북이의 진짜 교훈 | 없는 게 메리트 | 탓 혹은 몫 | 어둠이 보여주는 것 | 스타카토 권법 | 유일하게 장담할 수 있는 것 60° 평범한 날들이어도 괜찮아 출근길과 퇴근길 | 진화의 서막 | Beware | 설레는 시작 |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 | 자동차 선택법 | 명화 감상법 | 선물받은 코끼리 | 소중한 나날 | 악몽의 장점 | 버텨라, 그리고 이겨라 | 숨은 글씨 찾기 | 핸드폰의 아이러니 | 기술이 보장하는 것은? | 시계와 시간의 차이점 | 충전이 필요한 순간 | 절취선을 따라 잘라주세요 | ENJOY의 의미 | YOU CAN CHOOSE | I’m fine thank you, and you? | 당신에게 필요한 것 | 그들의 고민 | Talk to yourself 90° 이해할 수 없는 당신이라도 괜찮아 1+1 | 여자의 변신 | 여자가 사랑하는 것 vs 남자가 사랑하는 것 | 사랑의 함정 | 사랑의 두 번째 함정 | 여자가 화난 이유 | 남자와 여자의 차이 | 네버엔딩 질문 | 여자친구의 질문대비 실습 | 여자친구의 질문대비 실습_정답 및 풀이 | 남자와 여자의 거리 | 처음 사랑과 오랜 사랑의 차이 | 좋은 남자 감별 시력 테스트 | 사랑을 쓰려거든 연필로 쓰세요 | Good or Best | 사랑은 | BE의 증명 120° 또 다시 이별해도 괜찮아 사랑에 대한 예의 | 두 개의 면 | 결코 이길 수 없는 게임 | 교환 환불 불가 | 일방통행 | 사랑과 시간 | 쿨하지 못해 미안해 | Miss match | 사랑의 불가항력 | 원래 그런 것 | 나쁜 남자의 정의 |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남자 | 사랑의 의미 | 연애를 하지 않는 이유 | I hope | 상처받을 용기 150° 모두에게 인정받지 않아도 괜찮아 우정의 경고문 | 사람 인 | 갈등의 해결책 | 왜곡된 것은? | 피하는 게 상책 | 당신이 신경쓰는 남들의 정체 | 폭과 깊이 | 의외인 사람 | 균형 맞추기 | 맛집이 그댈 속일지라도 | 어떻게 우정이 변하니 | 우정의 분문률 | 나쁜 뉴스가 많은 이유 | 슈퍼맨은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다 | 가치 있는 삶 | Question | Answer | 얼음덩어리 세상 | 흐린 날과 맑은 날 | 순진한 명제 180° 수고했어 오늘도, 모두 괜찮아 What is your type? | 남들처럼 사는 단일 노선 | 나답게 사는 독자 노선 | 관점의 중요성 | 조각은 전체의 가치를 담지 못한다 | 가장 좋은 안티 에이징 | 울고 있는 당신에게 | 위로하지 않는 애정 | 모순 예찬 | 실패할 자유 | 가장 미루지 말아야 할 것 | 모두 미란다커가 될 수는 없다 | 사막을 건너는 방법 | 용한 점쟁이는 스포일러 | 나다운 선택 | 나다운 삶 | 삶이라는 접시 | 인생이라는 문장 | 나의 자리 | What I Love | 거시적 접근법의 필요성 | 돌이켜보면 아름다운 이유 | 봄은 언제나 온다 에필로그 |
김수현의 다른 상품
|
꽃은 계절을 앞지르지 않고, 열매는 조바심내지 않는다. 그럼에도 때가 되었을 때, 잊지 않고 꽃은 피고, 침착하게 열매가 익는다. 뒤돌아보면 결국에 지름길은 없다. 우리 삶의 모든 일에는 지구력이 필요하다.
--- p.36 사람들은 ‘죽을 용기가 있으면 뭘 못해?’라고 말하지만, 어떤 시기에는 사는 것이 죽는 것 보다 더 큰 용기를 필요로 할 때가 있다. --- p.46 온 마음을 다해 활시위를 당긴다 해도 화살이 과녁 중앙에 맞을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 해서 활시위를 대충 당길 순 없지 않은가? 우리는 그저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할 뿐이다. --- p.66 같은 공간도 틈새 공간을 만들면 넓게 사용할 수 있듯이, 같은 시간도 틈새 시간을 만들면 더 많은 시간을 누릴 수 있다. --- p.79 가지고 있는 것을 버리지 못해 새로운 것을 포기하지는 않았던가?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를 고갈시키고 있진 않는가? 삶이 힘겹다면 얻는 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버리는 법을 모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 p.88 지나간 시계 바늘은 다시 돌아오지만, 지나간 시간은 결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행복을 미루지 말자. 삶은 이미 시작되었다. --- p.104 삶을 재미있게 만들고 싶거든 관계의 폭을 넓히고, 삶을 아름답게 만들고 싶거든 관계의 깊이를 만들라. --- p.208 똑같은 장면도 바라보는 관점이 가해자 쪽에 있으면 액션 영화가 되고, 피해자 쪽에 있으면 스릴러가 된다. 카메라의 관점이 장르를 결정하고, 사건을 정의하듯 당신의 관점이 행복을 결정하고, 삶을 정의한다. --- p.245 이상적인 것이 정상적인 것이 되면, 현실적인 것은 비정상이 된다. 화려하고 완벽해보이는 광고 속 행복을 쫓지 말 것. 광고는 30초면 끝이 나기 마련이다. --- p.261 인생도 마찬가지다. 살면서 모든 것을 다 이룰 수 없고 또한 그럴 필요도 없다. 저마다 자신의 입맛에 따라 가장 좋아하는 음식들로 접시를 채워가듯, 당신도 당신의 마음에 따라 가장 원하는 일들로 삶을 채워야 할 것이다. --- p.270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어둠이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우리는 어둠이 아닌 별들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하듯, 삶의 대부분의 순간은 의무로 가득 차 있겠지만, 지나고보면 힘든 시간과 즐거운 시간이 고루 섞여서 모두 반짝반짝 빛나고 있을 것이다. --- p.281 |
|
생각을 180도 바꾸면, 세상이 180도 더 만만해진다
매콤달콤쌉싸래한 일상낭만 재활프로젝트! 여전히 젊은 세대는 가난하고, 불완전하다. 떨어지는 취업률과 치솟는 물가는 아직 사회에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한 젊은 층에겐 부담과 불행으로 다가온다. 그래서 모든 것을 쉽게 포기하고, 낙담하게 만든다. 이런 구질구질한 현실 속에서 작가 김수현은 말한다. “그래? 그렇다면 생각을 뒤집어!” 매일 아침 만원 버스를 운전하는 버스 기사, 늘 정해진 시간에 새벽 거리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을 생각해보자. 그들은 우리가 사는 ‘하루’ 속에서 그저 작은 부분을 채우는 엑스트라일 뿐이지만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조연이 슈퍼영웅으로 둔갑하는 건 한순간이다. 온종일 운전대와 씨름하는 버스 기사는 한 집의 가장이자 그 아이들의 영웅이며, 남보다 일찍 일어나 졸린 눈을 비비고 새벽을 청소하는 환경미화원은 그가 모시고 사는 부모님에게 영웅이다. 이렇게 뒤집어 생각하면 사소한 일상 속에 얼마나 많은 영웅이 살고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일상의 관점을 180도 뒤집어 생각을 환기시키고, 우리의 부족했던 행복을 충전시킨다. 오른손잡이가 정답으로 알려진 시대는 지났다. 나이 먹는 것이 두렵고 슬픈 노인에게 나이를 거꾸로 먹는 법을 알려주며, 아직 즐길 수 있는 청춘이 많다고 말한다. 사소해보이는 생각의 전환이 ‘어쩔 수 없는 것들’을 ‘어쩔 수 있게’ 만들었다. 나이 먹음을 불행해하지 말고, 가난을 억울해하지 말며, 현재를 초조해하지 말라고 말한다. 오늘 하루도 마찬가지다. 평범했던 것이 특별해지고, 실패가 성공이 되는 순간은 기적 같은 마법이 아니라 간단한 생각의 전환에 있다. 180도 생각을 바꾸면, 180도 세상은 더 만만해질 것이다. 기적의 발견 나는 사람의 수명을 이백 살까지 연장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그 방법이란 나이를 6개월에 한 살씩 먹는 것 엉터리 방법이라 할 수 있으나 꼭 나이를 1년에 한 살씩 먹을 필요는 없다 예를 들면, 미얀마의 올랑 사키아 부족은 나이를 거꾸로 센다고 한다 태어나면 예순 살이고, 한 해씩 지날 때마다 나이가 적어져 60년이 지나면 0살이 된다 또 0살보다 더 오래 살게 되면 그것은 덤으로 여겨서 다시 열 살을 더해 주고 거기서부터 한 살씩 줄여나간다 하나의 방식일 뿐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기적은 위대한 의사가 아닌 생각의 전환에 있다 청춘의 가장 큰 특권은 바로 실패할 수 있는 자유! 우리는 무엇이든 시작도 하기 전에 먼저 포기해버리는 이삼십 대를 ‘포기세대’라고 부른다. 취업도 포기, 결혼도 포기, 육아도 포기, 이 모든 것들을 포기해야만 마음이 편해지는 세대. 이 불편한 수식어는 요즘 세대를 가장 날카롭게 묘사하는 이름일 것이다. 생각해보면 사는 게 호락호락하지 않고, 세상은 살만하지 않다. 학업에 시달리고, 경쟁에 치이다가 세상으로 등 떠밀리듯 내뱉어진 청춘들에게 우리는 무슨 말을 해줘야 할까? 김수현은 말한다. “청춘의 가장 큰 특권은 바로 실패할 수 있는 자유!”라고 말이다. 핑크색 염색머리에 폭탄 맞은 파마머리를 해도 즐거울 수 있는 것이 바로 젊음이다.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지 못해도 아름답고, 원하는 회사에 들어가지 못해도 전혀 부끄러울 게 없다. 청춘의 가장 큰 특권은 열 번 실패하고 열한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이다. 살만하지 않은 세상을 살만하게 생각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뒤집을 필요가 있다. 우리는 대학입시를 핑계로, 취직을 핑계로, 결혼을 핑계로, 육아를 핑계로, 내 집 마련을 핑계로 대면서 정작 오늘 누려야 할 행복을 나중으로 미루며 살고 있다. 이 책은 말한다. 끊임없이 넘어지고, 실패하고, 좌절해도, 조금만 생각을 바꾼다면 이 세상은 보다 더 살만하고 만만해질 것이라고 말이다.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김수현 특유의 상큼발랄한 문체들이 당신을 응원한다. 우리는 어제보다 오늘 더 용감하고, 오늘보다 내일 더 찬란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