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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의 행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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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행복을 향한 15가지 방법 4
추천의 말 12
머리말 15

1장 행복은 주어진 선물입니다 23
2장 행복은 내어 주는 것입니다 81
3장 행복은 하나의 여정입니다 143
4장 행복은 대충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193
5장 행복은 진정한 꿈을 꾸는 것입니다 255
6장 행복은 혁명입니다 283
7장 행복은 구체적인 사랑입니다 311
8장 행복은 삶의 풍성한 열매가 됩니다 349

옮긴이의 말 396

저자 소개 2

프란치스코 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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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e Francis,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Jorge Mario Bergoglio. 1936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1958년 예수회에 입회했으며, 1969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을 지냈고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다. 2013년 가톨릭 교회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되었으며 최초의 라틴 아메리카 출신 교황이자 예수회 출신 교황이다. 회칙 〈신앙의 빛〉, 〈찬미받으소서〉, 〈모든 형제들〉 및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등을 통해 가톨릭 교회와 전 세계의 쇄신을 위해 노력하며, 2014년 8월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Jorge Mario Bergoglio. 1936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1958년 예수회에 입회했으며, 1969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을 지냈고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다. 2013년 가톨릭 교회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되었으며 최초의 라틴 아메리카 출신 교황이자 예수회 출신 교황이다.

회칙 〈신앙의 빛〉, 〈찬미받으소서〉, 〈모든 형제들〉 및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등을 통해 가톨릭 교회와 전 세계의 쇄신을 위해 노력하며, 2014년 8월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을 집전한 바 있다. 저서로 『그래도 희망』, 『악마는 존재한다』,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 『하느님과 다가올 세계』 등이 있다. 2025년 4월 21일 선종하였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다른 상품

2008년 수원교구에서 사제품을 받고 별양동 성당과 분당 성 마태오 성당에서 보좌 신부로 사목을 시작했다. 2014년 로마 라테란 대학교에서 교회법 석사 학위를, 2016년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7년부터 수원가톨릭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사제 양성과 진정한 교회법의 정신을 알리기 위해 노력 중이다. 또한 수원교구 사법대리를 거쳐 부사법대리, 재판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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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399쪽 | 418g | 127*188*22mm
ISBN13
9788932119830

책 속으로

잊지 마십시오! 예수님의 길은 언제나 우리를 행복으로 인도합니다. 그 사이에 언제나 십자가와 시련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우리를 행복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속이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행복을 약속하셨고, 우리가 그분의 길을 따른다면 그 행복을 주실 것입니다.
--- p.39 「우리를 행복으로 인도하는 길」 중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일어나라!”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끊임없이 넘어지지만, 다시 일어나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걷지 않는 사람만이 넘어지지 않으며 앞으로 나아가지도 않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도움을 받아들이고, 하느님께 믿음을 두어야 합니다. 그 첫걸음은 스스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분명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새 생명은 선하고 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미래를 향한 여정에서 우리를 떠나지 않고 늘 동행하는 누군가가 있기에, 그리고 품위 있고 풍요로운 방식으로 삶을 살도록 도와줄 누군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 p.152 「홀로 걷지 않는 사람은 넘어지지 않습니다」 중에서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그들보다 먼저 갈릴래아로 가시는 분으로 다시 나타나십니다. 그분께서 그들보다 먼저 가십니다. 그분께서 그들 앞에 서시고 끊임없이 당신을 따르라고 부르십니다. 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시작했던 곳에서 다시 시작하자. 새로이 시작하자. 그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네가 다시 나와 함께해 주기를 바란다.” 이 갈릴래아에서 우리는 주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깨닫습니다. 그것은 우리 실패의 길을 따라가면서 새로운 오솔길들을 열어 줍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방법입니다. 그분께서 우리 패배의 길 위에 새로운 길들을 내십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이렇게 하라고 우리를 갈릴래아로 초대하십니다.
--- p.190 「우리 안에서 일깨우실 수 있는 새로운 삶이 언제나 있습니다」 중에서

사랑이 필요합니까? 무절제한 쾌락이나 타인을 이용하고 소유하며 지배하는 태도 안에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성령 안에서 자신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해 줄 사랑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진한 감동을 원하십니까? 물건을 사 모으거나, 돈을 허비하거나, 세상의 것들을 필사적으로 좇는다고 해서 그러한 강렬함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의 이끄심에 자신을 내어 맡길 때, 훨씬 더 아름답고 충만한 방식으로 그 강렬함을 느낄 것입니다.
--- p.230 「사랑이 필요합니까?」 중에서

온유한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다스릴 줄 알고, 타인을 위한 여지를 남겨 두며, 타인의 말을 경청하되 타인이 살아가는 방식, 타인의 필요, 타인의 요구를 존중합니다. 타인을 억압하거나 주눅 들게 하려 들지 않고, 모든 것에 대해 군림하거나 지배하기를 원치 않으며, 타인에게 해가 되는 자기 생각이나 자신의 이익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세속적인 사고방식을 존중하지 않는 온유한 사람들은 약속된 땅, 곧 영원한 생명을 유산으로 주시는 하느님의 눈에 소중한 이들입니다. 이 행복 선언 또한 지상에서 시작하고 하늘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될 것입니다.

--- p. 302 「세상이 느끼는 불쾌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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