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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풍경 . 1 - 권혁종 씨
풍경 . 2 - 이복술 씨
풍경 . 3 - 고재만 씨
풍경 . 4 - 이소라 씨
풍경 . 5 - 최태성 씨
풍경 . 6 - 장미희 씨
풍경 . 7 - 김달식 씨
풍경 . 8 - 최다혜 씨
풍경 . 9 - 박명섭 씨
풍경 . 10 - 양인경 씨
풍경 . 11 - 엄은희 씨
풍경 . 12 - 막재경 씨
풍경 . 13 - 김말자 씨
풍경 . 14 - 안정건 씨
풍경 . 15 - 황복남 씨
풍경 . 16 - 홍동욱 씨
풍경 . 17 - 한정수 씨
풍경 . 18 - 윤상대 씨
풍경 . 19 - 백성자 씨
풍경 . 20 - 조진형 씨
풍경 . 21 - 김명관 씨
풍경 . 22 - 윤형순 씨
풍경 . 23 - 홍민석 씨
풍경 . 24 - 이정현 씨
풍경 . 25 - 박석호 씨
풍경 . 26 - 이곱단 씨
풍경 . 27 - 우영순 씨
풍경 . 28 - 조예분 씨
풍경 . 29 - 신윤식 씨
풍경 . 30 - 황금덕 씨
풍경 . 31 - 맹승자 씨
풍경 . 32 - 김동수 씨와 최영란 씨
풍경 . 33 - 허진균 씨
풍경 . 34 - 현준영 씨
풍경 . 35 - 박시평 씨
풍경 . 36 - 김지윤 씨
풍경 . 37 - 이민정 씨
풍경 . 38 - 윤상태 씨
풍경 . 39 - 민기식 씨
풍경 . 40 - 임철규 씨

에필로그
작가후기

저자 소개 1

198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접목’이 당선되어 등단. 작품집으로 『분실시대』『별은 한낮에 빛나지 않는다』『타성의 새』『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시계탑이 있는 풍경』『길에서, 길을 보다」『앉지 못하는 새』등이 있으며, 장편소설로『행복아파트 사람들」, 시집으로『병상일기』산문집으로『시 한 잔의 추억(1)(2)』과 어린이 글짓기 책으로『소설가 정수남 선생과 함께 떠나는 365일 글짓기 여행(1)(2)』이 있다. 자유문학상과 대한민국 장애인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문학저널 창작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현재는 일산문학학교와 파주문예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치고 있고, 한국작가회의, 국제PE
198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접목’이 당선되어 등단. 작품집으로 『분실시대』『별은 한낮에 빛나지 않는다』『타성의 새』『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시계탑이 있는 풍경』『길에서, 길을 보다」『앉지 못하는 새』등이 있으며, 장편소설로『행복아파트 사람들」, 시집으로『병상일기』산문집으로『시 한 잔의 추억(1)(2)』과 어린이 글짓기 책으로『소설가 정수남 선생과 함께 떠나는 365일 글짓기 여행(1)(2)』이 있다. 자유문학상과 대한민국 장애인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문학저널 창작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현재는 일산문학학교와 파주문예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치고 있고, 한국작가회의, 국제PEN클럽 한국본부,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한국소설가협회 감사와 창작21작가회 상임고문과 한솔문학 고문, 고양작가회의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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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수남
198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 ?접목? 당선되어 등단하였다.작품집으로 [분실시대] [별은 한낮에 빛나지 않는다] [타성의 새]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시계탑이 있는 풍경] [길에서, 길을 보다] [병상일기](시집) 등이 있으며, 교회사 편찬으로 [은혜가 강물처럼]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등이 있다.제2회 자유문학상, 제15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고양작가회의 회장, [작가연대] 발행인, 일산문학학교 대표로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348g | 153*224*18mm
ISBN13
9791195252367

출판사 리뷰

작가의 말
아파트라는 특수 공간이 만들어 내는 풍경. 집단 공동체이면서도 이를 단호히 거부하는 개인주의에 젖어 있는 입주자들……. 그러면서도 때로는 이웃과 더불어 울고 웃는 어쩔 수 없는 인간적 본성……. 사실 나는 처음부터 아파트라는 시멘트 구조물 속에 갇힌 사람들을 그리려고 의도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본성이 만들어내는 풍경을 그려보고자 했다. 되도록이면 그들이 호흡하는 삶을 그들의 색깔대로 페인팅하고 싶었다. 서툴지만 정말 사람들이 살아가는 작은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다. 지금까지 그것을 소설의 본질이라고 믿고 살아온 만큼, 그것을 통해 소설이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얻고 싶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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