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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왜 ETF 투자인가?
1장. 어떤 ETF를 사야 할까? ① 워런 버핏이 추천하는 지수추종 ETF 현금흐름을 만드는 배당형 ETF 시클리컬 산업의 대표 주자, 반도체 장기적인 가격 방어가 기대되는 금 ETF 지수가 하락하면 오르는 인버스 ETF 안정적인 인컴, 커버드콜 ETF 2장. 어떤 ETF를 사야 할까? ② 위기에 강한 헬스케어 ETF 인플레이션에 강한 MOAT ETF 금리 정점기에 유효한 ETF 서로 간 차이가 큰 액티브 ETF 5년 후를 내다보는 양자컴퓨팅 ETF 성과 좋은 ETF를 찾는 방법 환헤지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수익률 3장. 한 번 배워 평생 써먹는 ETF 투자전략 ① 투자성향에 따라 달라지는 포트폴리오 모의투자로 수익률 계산하기 레버리지 ETF의 숨겨진 가면 수익률을 높이는 보조지표: 볼린저밴드 수익률을 높이는 보조지표: RSI 수익률을 높이는 보조지표: MACD 4장. 한 번 배워 평생 써먹는 ETF 투자전략 ②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매수·매도 전략 구성종목의 관련 사업 매출 비중 확인하기 ETF 분배금과 분배락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노하우 자동매수기능을 활용한 장기 적립식 투자 ISA계좌를 통해 세제 혜택을 누려보자 절세 효과를 극대화하고 싶다면 5장. ETF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 ETF의 시대 ETF 해부하기 해외상장 ETF vs. 국내상장 ETF 개별 기업 vs. ETF ETF와 공모펀드의 차이점 ETN과 ETF의 차이 6장. ETF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지식 시장을 주도하는 ETF 투자 ETF 이름에 담긴 비밀 국내 산업에도 가능성은 있다 체계적 위험과 비체계적 위험 산업별 사이클에 민감해야 하는 이유 국내외 ETF 정보, 어디서 찾아야 할까? 에필로그_당신이 끊임없이 사고하고 고민하기를 부록_저자와의 인터뷰 부록_섹터별 대표 ETF 종목 부록_주요 시장지수 ETF 종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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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의 수익률을 평가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ETF가 추종하는 BM(벤치마크) 대비 얼마나 성과를 잘 냈는지 여부다. BM만 잘 쫓는다고 다가 아니다. ETF도 결국 펀드의 일환이다. 개인투자자가 운용사에 수수료를 내고 투자하는 개념이므로 만일 시장(예를 들어 코스피지수)보다 못한 성적을 올렸다면 투자할 이유가 없다.
--- p.15 과거 금리가 정점에 이르렀던 2019년을 기점으로 ‘TLT’의 주가는 급격하게 상승하기 시작했다. 금리가 더 이상 오르기 어렵다는 기대감이 시장에 형성되면서 장기 채권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금리가 인하되기 시작한 시점부터 약 6개월 동안 ‘TLT’의 주가는 130달러에서 170달러까지 3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 p.76 레버리지 ETF는 말 그대로 변동성을 2배 혹은 3배로 확대시킨 상품이다. 장밋빛 미래가 펼쳐진다면 일주일 만에 20~30%도 상승할 수 있다. 하지만 반대로 일주일 만에 20~30% 하락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국내 투자자가 대량으로 보유한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 ‘SOXL’은 2024년 7월부터 2025년 5월까지 -90% 하락한 바 있다. --- p.120 테마와 콘셉트가 비슷해도 포트폴리오를 들여다보면 구성종목의 비중이 상당히 다른 경우가 많다. 따라서 해당 ETF가 담고 있는 상위 종목을 확인하고, 주로 어떤 분야에서 매출이 발생하는지 점검한 다음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 해외에 상장된 ETF도 마찬가지다. 각 회사의 매출구조를 분석한 다음 투자 결정을 내려야 한다. 제품별로 매출 비중을 살펴보고, 각 제품이 어떤 산업에서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먼저 공부할 것을 추천한다. --- p.152~153 ‘KODEX 200’처럼 거래량이 충분히 나오는 ETF는 괴리율이 ±0.5% 수준에서 아주 미미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거래량이 적은 ETF라면 괴리율이 ±1% 이상인 경우도 있으니 매매 전에 반드시 확인해봐야 한다. --- p.198 비체계적 위험은 노력에 의해 피할 수 있지만 개별 기업의 리스크를 판단해내는 역량이 모자란다면 리스크를 짊어져야 할지도 모른다. 만일 시장과 기업을 분석하고 관련 경제지표를 공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ETF를 통해 그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일단 유동성이 적은 주식은 ETF로 투자하기 어렵기 때문에 시가총액이 너무 적거나 거래량이 안 나오는 종목은 운용사에서 거른다. 그런 리스크를 짊어진 기업을 전문가인 운용역 측에서 일차적으로 필터링하므로 상대적으로 안전한 편이다. --- p.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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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개념부터 종목 선정 노하우, 매매전략까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하는 ETF 투자 지침서! 예측할 수 없는 변동성이 큰 주식 시장에서, 정보가 적은 개인투자자가 장기적으로 꾸준히 성과를 낼 수 있는 상품은 ETF가 유일하다. 무엇보다 ETF는 투입하는 시간과 노력 대비 우수한 수익을 창출하는 상품이다. 투자에 시간과 노력을 들일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직장인이 본업에 집중하면서 투자하기에 가장 적절한 상품이 ETF라는 뜻이다. 1~2장에서는 워런 버핏이 강조한 지수추종 ETF부터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드는 배당형 ETF, 반도체·헬스케어 등 섹터별 ETF와 인플레이션, 금리 정점기 등 투자 목적과 시장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ETF를 살펴본다. 3~4장에서는 ETF를 운용하는 방법과 전략을 다룬다. 투자성향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부터 모의투자를 활용해 전략을 검증하는 과정, 매수·매도 전략, 볼린저밴드·RSI·MACD와 같은 보조지표를 ETF 투자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5~6장에서는 ETF 투자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해외상장 ETF와 국내상장 ETF의 특징, 공모펀드·ETN과의 구조적 차이를 통해 ETF라는 투자 수단의 본질을 해부한다. 또한 ETF 투자를 이어가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이자 필수 지식을 정리했다. ETF 이름에 숨겨진 의미를 읽는 법부터 위험 관리와 산업별 사이클, 국내외 ETF 정보를 효율적으로 찾는 방법 등 독자가 스스로 공부하고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ETF에 대해 사전지식이 전혀 없다면 5~6장부터 읽을 것을 권한다. “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데서 온다.”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의 말이다. 이 책을 통해 ETF가 무엇이고, 수익을 내기 위해 어떻게 투자하고 운용해야 하는지 공부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