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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편역자 서문 서론|왜 교회질서인가? 1부 성경이 말하는 교회질서 성경과 교회질서 마태복음에 나타난 교회와 의로움 2부 신학으로 읽는 교회질서 개혁파 교회질서의 신학적 기초 개혁파 교회질서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오늘날 개혁파 교회질서의 모습 3부 개혁주의 전통 속 교회질서 아브라함 카이퍼와 교회질서의 신학 4부 교회 공동체를 세우는 질서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 장로회 정치와 교회의 질서 교회질서와 목회적 돌봄 교회질서와 신앙고백 선교적 교회와 새로운 교회질서 선교적 집사직 5부 예배와 성례 안의 질서 교회질서와 예배 교회질서와 세례 6부 권징, 회복을 위한 질서 성찬과 권징의 의미 권징과 영적 성장을 위한 새로운 기회 7부 오늘과 내일의 교회질서 교회질서는 오늘날에도 유효한가? 에큐메니칼 교회질서는 대안이 될 수 있는가? 부록 칼빈의 제네바 학교질서(1559)와 기독교 학교질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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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개혁파 교회질서의 총론적 안내서 개혁파 교회질서를 조항 해설에 국한하지 않고, 구조와 정신을 조망하는 입문서이다. 성경적·신학적 토대에 대한 개론적 정리 교회법 조항 설명을 넘어서, 교회질서의 성경적·신학적 기초를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남아공 개혁교회(GKSA) 전통의 본격 소개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남아공 개혁교회(GKSA)의 교회질서 전통을 본격적으로 소개한다. 남아공 개혁파 신학자들의 주요 논문 수록 교회질서를 연구해 온 남아공 개혁파 신학자들의 소논문 18편을 선별·번역해 수록했다. 교회 사역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적 구성 성경, 교회론, 목회, 선교, 예배, 성례, 권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교회질서를 조명한다. 교회 공동체를 세우는 신학으로서의 교회질서 교회질서를 교회 공동체를 세우는 신학적 틀로 제시한다. 성경신학적 관점에서 제시된 핵심 해설 성경신학적 시각으로 교회질서의 성경적 기초를 제시한 길잡이다. 이런 독자에게 권합니다 ㆍ교회를 사랑하며 질서 있는 교회를 고민하는 목회자와 장로 ㆍ노회·총회 등 교회 행정과 치리를 담당하는 이들 ㆍ교회정치와 교회법을 신학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신학생 ㆍ교회법을 연구하거나 교회 분쟁을 다루는 기독 법률가 ㆍ개혁파 신학 전통 안에서 교회론과 교회질서를 깊이 공부하고자 하는 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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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거룩성과 일치를 지키기 위해 바른 교회정치와 권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이 책은 성경적 원리에 기초한 교회질서의 신학적 토대를 개론적으로 명확히 제시하며, 특히 편역자가 집필한 서론은 교회질서를 이해하는 데 탁월한 길잡이가 된다. 주님의 교회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목회자와 노회 행정가에게 필독서다. - 김하연 (목사, 대구삼승교회, 고신총회 헌법위원회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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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을 겪는 한국교회 현실 속에서 이 책은 ‘품위 있고 질서 있는 교회’라는 성경적 비전을 다시 묻게 한다. 개혁파 교회질서가 말씀의 원칙과 시대적 상황을 함께 고려해야 함을 균형 있게 제시하며, 교회법이 살아 있는 질서로 기능해야 함을 분명히 보여준다. 항상 개혁되어야 할 교회와 교회법에 중요한 과제를 던지는 시의적절한 책이다. - 황성표 (목사, 늘빛교회, 고신총회 법제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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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질서는 성경과 신앙고백을 교회 현실 속에 구현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이 책은 특히 남아공 개혁교회(GKSA)의 교회질서 이해와 실천을 폭넓게 소개하여, 한국교회가 동일한 개혁신앙 위에서 교회질서를 새롭게 성찰하도록 돕는다. 교회를 건강하고 질서 있게 세우려는 이들에게 귀중한 안내서다. - 김회정 (목사,울산 동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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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바르게 전하는 것만큼, 그 복음을 품위 있고 질서 있게 실천하는 일도 중요하다. 이 책은 교회정치의 본질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교회의 성장뿐 아니라 ‘아름다움’을 회복하도록 이끈다. 앞으로 오랫동안 질서 있는 교회를 세우려는 목회자들에게 권위 있는 참고서가 될 것이다. - 이성호 (교수,고신대 신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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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학만으로는 교회의 일치와 건설이 완성되지 않는다. 이 책은 교회법의 조항 설명을 넘어, 그 기저에 있는 신학적·역사적 토대를 깊이 있게 조망하게 한다. 교회법을 헌법 이전에 신학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교재다. - 임모세 (목사,남울산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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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는 교회의 평화를 위한 하나님의 선한 뜻이며, 교회법은 이를 구현하는 중요한 도구다. 이 책은 교회 내부 질서뿐 아니라 교회와 세속법의 관계까지 다루며, 개혁주의 교회질서의 총론을 명확히 제시한다. 신학자와 목회자는 물론, 교회법을 신학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법률가에게도 강력히 추천할 만한 책이다. - 배성빈 (변호사, 전 해군사관학교 법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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