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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장 독살 007
26장 자작극 119 27장 거울 조각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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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일까, 두려울 것 하나 없던 넌데…
이번엔 내가 무서워?” 독을 마시고 쓰러진 페넬로페. 죽임이 코앞까지 다가온 순간, 뷘터가 지니고 있던 해독제를 마시고 기적처럼 살아난다. 한편, 공작저 전체를 세뇌하려던 이본의 계획은 깨진 거울로 인해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고, 마지막 거울 조각을 찾던 이본은 페넬로페의 방에서 그녀와 마주치는데…! 마침내 드러나는 이본의 본모습─ 친절한 미소 뒤에 숨겨진 섬뜩한 진실! 과연 페넬로페는 죽음의 그림자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