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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v
402. 친척 동생인 이열에게 주다 贈從弟冽 1 403. 여구 처사에게 주다 贈閭丘處士 6 404. 징군 전소양에게 주다 贈錢徵君少陽 9 405. 선주 영원사의 중준 스님에게 주다 贈宣州靈源寺仲濬公 11 406. 조미 스님에게 주다 贈僧朝美 14 407. 행융 스님에게 주다 贈僧行融 17 408. 황산의 호공에게 시를 지어주고 백한을 구하다 및 서문贈黃山胡公求白? 幷序 20 409. 경정산에 올라 남쪽을 바라보며 옛일을 생각하고 두 주부에게 주다 登敬亭山南望懷古, 贈竇主簿 23 410. 난리를 겪은 후 섬중으로 은거하고자 하여 최흠 선성현령에게 남겨주다 經亂後將避地剡中, 留贈崔宣城 27 411. 친척 숙부인 이양빙 당도현령께 바치다 獻從叔當塗宰陽氷 34 412. 감회를 써서 상 남릉현승에게 주다 書懷贈南陵常贊府 43 413. 왕윤에게 주다 贈汪倫 50 414. 안륙 백조산 도화암에서 유관 시어사에게 부치다 安陸白兆山桃花巖寄劉侍御? 52 415. 회남에서 병으로 누웠다가 감회를 써서 촉에 있는 조유징군에게 부치다 淮南臥病書懷, 寄蜀中趙徵君? 56 416. 농월계의 오 산인에게 부치다 寄弄月溪吳山人 60 417. 가을 산에서 장 위위경과 왕 징군에게 부치다 秋山寄衛尉張卿及王徵君 63 418. 종남산을 바라보며 자각봉의 은자에게 부치다 望終南山寄紫閣隱者 66 419. 저녁에 날이 개자 두릉의 누대에 올라 위요에게 부치다 夕霽杜陵登樓寄韋繇 68 420. 가을밤 용문 향산사에 머물며 왕 방성현령 어르신, 봉국사 영 스님, 친척 동생인 이유성과 이영문에게 받들어 부치다 秋夜宿龍門香山寺, 奉寄王方城十七丈, 奉國瑩上人, 從弟幼成令問 72 421. 봄날 홀로 앉아 정 율양현령에게 부치다 春日獨坐寄鄭明府 76 422. 회남의 벗에게 부치다 寄淮南友人 78 423. 사구성 아래서 두보에게 부치다 沙丘城下寄杜甫 80 424. 원단구가 성 북쪽의 산에 석문의 거처를 지었는데, 그곳에 고봉의 유적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내가 무리와 헤어져 멀리서 그리워하고 또 은둔하고자 하는 뜻이 있어서, 이에 옛 일을 적어서 부치다. 聞丹丘子於城北山營石門幽居, 中有高鳳遺跡, 僕離群遠懷, 亦有棲遁之志, 因?舊以寄之 82 425. 회음에서 느낀 바를 적어 왕 송성현령에게 부치다 淮陰書懷寄王宋城 88 426. 왕창령이 용표현위로 좌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멀리서 이 시를 부치다 聞王昌齡左遷龍標, 遙有此寄 93 427. 왕옥산인 맹대융에게 부치다 寄王屋山人孟大融 95 428. 지난날 노닐던 것을 기억하고서, 원 초군참군사에게 부치다 憶舊遊, 寄?郡元參軍 98 429. 달밤에 강을 다니다 최종지 원외랑에게 부치다 月夜江行寄崔員外宗之 107 430. 백로주에 묵으며 양이물 강녕현령에게 부치다 宿白鷺洲寄楊江寧 110 431. 신림포에서 바람에 막혀 벗에게 부치다 新林浦阻風寄友人 113 432. 위빙 남릉현령에게 부치다. 내가 강가에서 흥이 나서 그를 방문하러가다가 안 상서를 찾아가는 그를 만났기에 웃으며 이 시를 주었다 寄韋南陵?, 余江上乘興訪之, 遇尋顔尙書, 笑有此贈 116 433. 정이 깊은 나무에 관해 써서 상공에게 부치다 題情深樹寄象公 120 434. 북산에서 홀로 술을 마시며 위씨에게 부치다 北山獨酌寄韋六 121 435. 조염 당도현위에게 부치다 寄當塗趙少府炎 125 436. 동로의 두 아이에게 부치다 寄東魯二稚子 127 437. 청계 강조석 위에서 홀로 술을 마시다가 권소이에게 부치다 獨酌靑溪江石上寄權昭夷 131 438. 선방에서 친구 잠윤을 그리워하다 禪房懷友人岑倫 133 439. 여산을 노래하여 노허주 시어사에게 부치다 廬山謠寄盧侍御虛舟 138 440. 심양성을 떠나 팽려호에서 배를 띄우며 황 판관에게 부치다 下尋陽城, 泛彭?, 寄黃判官 143 441. 심정을 써서 종제인 이소 빈주장사에게 부치다 書情寄從弟?州長史昭 145 442. 왕 한양현령에게 부치다 寄王漢陽 148 443. 봄날 산으로 돌아와 맹호연에게 부치다 春日歸山寄孟浩然 150 444. 야랑으로 유배 가다가 영화사에서 심양의 여러 관리들에게 부치다 流夜郎, 永華寺寄尋陽群官 153 445. 야랑으로 유배 가다가 서새역에 도착해 배은에게 부치다 流夜郎, 至西塞驛寄裴隱 155 446. 한양에서 술에 몹시 취해 돌아와 왕 한양현령에게 부치다 自漢陽病酒歸, 寄王明府 158 447. 한양의 버들 빛을 바라보며 왕 한양현령에게 부치다 望漢陽柳色寄王宰 161 448. 강하에서 보익 한양 녹사에게 부치다 江夏寄漢陽輔錄事 163 449. 이른 봄에 왕 한양현령에게 부치다 早春寄王漢陽 167 450. 강가에서 파동에 있는 친구에게 부치다 江上寄巴東故人 169 451. 강가에서 원임종에게 부치다 江上寄元六林宗 171 452. 종제인 이소 선주장사에게 부치다 寄從弟宣州長史昭 174 453. 경계의 동정에서 정악 현위에게 부치다 涇溪東亭寄鄭少府? 176 454. 선성에서 중양절에 최성보 시어가 우문 선성태수와 함께 경정산에 놀러갔다고 들었는데 나는 그때 향산을 올랐기 때문에 그 감상을 함께 하지 못하였다. 이에 취한 뒤에 최성보 시어에게 부치다 2수 제1수 宣城九日, 聞崔四侍御與宇文太守遊敬亭, 余時登響山, 不同此賞, 醉後寄崔侍御二首 其一 178 455.선성에서 중양절에 최성보 시어가 우문 선성태수와 함께 경정산에 놀러갔다고 들었는데 나는 그때 향산을 올랐기 때문에 그 감상을 함께 하지 못하였다. 이에 취한 뒤에 최성보 시어에게 부치다 2수 제2수 宣城九日, 聞崔四侍御與宇文太守遊敬亭, 余時登響山, 不同此賞, 醉後寄崔侍御二首 其二 183 456. 최성보 시어에게 부치다 寄崔侍御 186 457. 경계 남쪽 남산 아래에 낙성담이 있는데 집터를 정할 만하여 내가 바위에 배를 대고 하창호 판관에게 부치다 涇溪南藍山下有落星潭, 可以卜築, 余泊舟石上, 寄何判官昌浩 189 458. 아침 일찍 칠림도를 지나며 만거에게 부치다 早過漆林渡寄萬巨 192 459. 경정산을 노닐며 최성보 시어에게 부치다 遊敬亭寄崔侍御 195 460. 삼산에서 금릉을 바라보며 은숙에게 부치다 三山望金陵寄殷淑 199 461. 금릉에서 배를 타고 거슬러 올라가 백벽산을 지나며 달을 감상하고 천문산에 이르러 왕 구용주부에게 부치다 自金陵?流過白壁山翫月達天門, 寄句容王主簿 202 462. 오왕께 부쳐 올리다 3수 제1수 寄上吳王三首 其一 205 463. 오왕께 부쳐 올리다 3수 제2수 寄上吳王三首 其二 208 464. 오왕께 부쳐 올리다 3수 제3수 寄上吳王三首 其三 210 5 송별送別 213 465. 가을날 노군의 요임금 사당의 정자에서 연회를 열어 두 보궐 및 범 시어와 헤어지다 秋日魯郡堯祠亭上宴別杜補闕范侍御 215 466. 노송과 헤어지다 別魯頌 218 467. 형님이신 중도현령과 헤어지다 別中都明府兄 221 468. 꿈에 천모산을 노닌 것을 읊고서 떠나다 夢遊天?吟留別 223 469. 조남의 여러 관리들을 떠나 강남으로 가다 留別曹南群官之江南 229 470. 변방을 노닐기 위해 형님인 우적과 배씨를 떠나다 留別于十一兄?裴十三遊塞垣 237 471. 왕숭 사마를 떠나다 留別王司馬嵩 242 472. 맹산으로 돌아가며 금문의 친구들을 떠나다 還山留別金門知己 246 473. 밤에 장씨와 헤어지다 夜別張五 252 474. 위군에서 소인 현령과 헤어지고 북쪽으로 가다 魏郡別蘇明府因北遊 254 475. 유 서하현위를 떠나다 留別西河劉少府 258 476. 영양에서 원단구와 헤어지고 회양으로 가다 潁陽別元丹丘之淮陽 262 477. 광릉의 여러 공을 떠나다 留別廣陵諸公 266 478. 광릉에서 헤어지며 주다 廣陵贈別 271 479. 시국에 감개하며 종형인 서왕 이연년과 종제인 이연릉을 떠나다 感時留別從兄徐王延年從弟延陵 273 480. 저옹과 헤어지고 섬중으로 가다 別儲邕之剡中 285 481. 금릉의 여러 공을 떠나다 留別金陵諸公 287 482. 즉석에서 짓다 口號 291 483. 금릉 주점에서 떠나다 金陵酒肆留別 292 484. 금릉 백하정에서 떠나가다 金陵白下亭留別 294 485. 동림사의 스님과 헤어지다 別東林寺僧 296 486. 야랑으로 유배 가며 오강에서 종경을 떠나다 竄夜郎, 於烏江留別宗十六璟 298 487. 공 처사를 떠나다 留別?處士 304 488. 정 판관에게 주고 헤어지다 贈別鄭判官 306 489. 황학루에서 광릉으로 가는 맹호연을 보내다 黃鶴樓送孟浩然之廣陵 308 490. 형산을 노닐러 가는 길에 한양 쌍송정에 들렀다가 문중 동생인 담호스님을 떠나다 將遊衡岳, 過漢陽雙松亭, 留別族弟浮屠談皓 310 491. 가지 사인을 떠나다 2수 제1수 留別賈舍人至二首 其一 314 492. 가지 사인을 떠나다 2수 제2수 留別賈舍人至二首 其二 317 493. 형문을 건너서 송별하다 渡荊門送別 319 494. 이광필 태위가 진의 백만 병사를 일으켜 남동쪽으로 출정했다는 소식을 듣고, 나약한 사내가 적장을 잡으려 끈을 요청하여 작은 능력이나마 펼 수 있기를 바랐지만, 중도에 병이 나서 돌아오게 되어, 금릉의 최 시어를 떠나며 19운을 짓다 聞李太尉大擧秦兵百萬出征東南, 懦夫請纓, 冀申一割之用, 半道病還, 留別金陵崔侍御十九韻 321 495. 위 현위와 헤어지다 別韋少府 328 496. 남릉에서 아이들과 이별하고 장안으로 들어가다 南陵別兒童入京 331 497. 산승과 헤어지다 別山僧 333 498. 포산으로 돌아가는 왕 산인에게 주고 헤어지다 贈別王山人歸布山 335 499. 강하에서 송지제와 헤어지다 江夏別宋之悌 338 500. 남양에서 손님을 보내다 南陽送客 340 501. 강동으로 가는 장 사인을 보내다 送張舍人之江東 342 502. 왕옥산으로 돌아가는 왕옥산인 위만을 보내다 및 서문送王屋山人魏萬還王屋 ?序 344 부록. 왕옥산인 위만의 작품 금릉에서 한림공봉인 적선에게 답하다 金陵酬翰林謫仙子 362 503. 장로로 가는 조염 당도현위를 보내다 送當塗趙少府赴長蘆 367 504. 월 땅의 산수를 찾아가는 벗을 보내다 送友人尋越中山水 370 505. 최씨 집에 구혼하러 저주로 가는 문중 동생 이응을 보내다 送族弟凝之?求婚崔氏 373 506. 매호로 놀러 가는 벗을 보내다 送友人遊梅湖 376 507. 천축사로 놀러가는 최씨를 보내다 送崔十二遊天竺寺 378 508. 천태산으로 돌아가는 양 산인을 보내다 送楊山人歸天台 380 509. 황산 백아봉의 옛 집으로 돌아가는 온 처사를 보내다 送溫處士歸黃山白鵝峰舊居 383 510. 동평으로 가는 조 방사를 보내다 送方士趙?之東平 387 511. 산으로 돌아가는 한준, 배정, 공소보를 보내다 送韓準裴政孔巢父還山 389 512. 이부 선발시험을 보러 가는 양 현위를 보내다 送楊少府赴選 393 513. 임기를 마치고 장안으로 돌아가시는 임성현령이신 여섯 번째 숙부님을 눈을 마주하며 받들어 전별하다 對雪奉餞任城六父秩滿歸京 398 514. 노군 요임금 사당에서 낭야로 가는 오씨를 보내다 魯郡堯祠送吳五之琅? 403 515. 노군 요임금 사당에서 장안으로 돌아가는 두박화 현령을 보내다 魯郡堯祠送竇明府薄華還西京 405 516. 금향에서 장안으로 가는 위씨를 보내다 金鄕送韋八之西京 412 517. 모함을 당해 노 땅을 떠나는 설씨를 보내다 送薛九被讒去魯 414 518. 선보현의 동쪽 누각에서 가을밤에 진 땅으로 가는 문중 동생 이침을 보내다 單父東樓秋夜送族弟沈之秦 421 519. 문중 동생인 이응을 보내려 안고에 도착하다 送族弟凝至晏? 426 520. 노성 북쪽 성곽에 있는 줄기가 굽은 뽕나무 아래에서 숭산 남쪽으로 돌아가는 장씨를 보내다 魯城北郭曲腰桑下送張子還嵩陽 428 521. 홍농장사로 옮겨가는 유 노군장사를 보내다 送魯郡劉長史遷弘農長史 430 522. 송성주부직을 대리하러 가는 문중 동생인 선보주부 이응을 보내기 위해 성곽 남쪽 월교에 이르렀다가 서하산으로 되돌아와 머물며 술을 마시고 이 시를 주다 送族弟單父主簿凝攝宋城主簿, 至郭南月橋, ?回棲霞山, 留飮贈之 435 523. 노군 동쪽 석문에서 두보를 보내다 魯郡東石門送杜二甫 437 524. 노군 요임금 사당에서 하북으로 가는 장씨를 보내다 魯郡堯祠送張十四遊河北 439 525. 항주에서 여주장사로 부임해가는 배택을 보내다 杭州送裴大澤赴廬州長史 441 526. 파릉을 노래하여 송별하다 ?陵行送別 444 527. 사명산으로 돌아가는 하지장 비서감을 보내며 황제의 명을 받들어 짓다 送賀監歸四明應制 446 528. 의춘으로 폄적되어 가는 두 사마를 보내다 送竇司馬貶宜春 448 529. 도 우림장군을 보내다 送羽林陶將軍 451 530. 안서막부로 가는 정?유 두 시어와 독고 판관을 보내다送程劉二侍御兼獨孤判官赴安西幕府 453 531. 조카 이량이 두 기녀를 데리고 회계로 부임해 가는 것을 보내며 장난삼아 이 시를 지어서 주다 送姪良?二妓赴會稽戱有此贈 456 532. 월 땅으로 돌아가는 하지장을 보내다 送賀賓客歸越 458 533. 수양 막부로 가는 장요를 보내다 送張遙之壽陽幕府 460 534. 숭산으로 돌아가는 배도남을 보내다 2수 제1수 送裴十八圖南歸嵩山 二首 其一 463 535. 숭산으로 돌아가는 배도남을 보내다 2수 제2수 送裴十八圖南歸嵩山 二首 其二 465 536. 계양으로 돌아가는 문중 동생 이양을 왕창령과 함께 보내다 2수 제1수同王昌齡送族弟襄歸桂陽 二首 其一 467 537. 계양으로 돌아가는 문중 동생 이양을 왕창령과 함께 보내다 2수 제2수同王昌齡送族弟襄歸桂陽 二首 其二 470 |
李白,태백太白, 이한림李翰林,청련거사靑蓮居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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