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_프롤로그 02_PART 1. 설득에 관한 세 가지 착각 03_PART 2. 영향력이 없으면 설득할 수 없다 04_PART 3. 설득은 준비로 결정된다 05_PART 4. 6C로 신뢰를 얻어라 06_PART 5. 설득의 5단계 07_PART 6. 이럴 때는 어떻게 할까? 08_에필로그
일본 로토제약 경영기획부 신사업개발부장 겸 베스트셀러 저자. P&G에서 '페브리즈' '레노아' 등 세계적인 히트 상품을 일본, 미국, 중국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브랜딩하며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입증했다. 이후 이온 그룹ÆON Co.에서는 PB 브랜드 '탑밸류(TopValu)' 전략을 총괄, 브랜드 성장과 시장 확장을 주도하며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 냈다. 또한 전통 기업 오지네피아에서 적자에 시달리던 생활용품 브랜드를 흑자로 전환시키며 브랜드 혁신을 주도했다.
싱가포르국립대 UCLA?US 경영 전문 MBA를 졸업했으며, 2021년에는 일본인 최초로 하버드 의과대학?IT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부트 캠프를 수료했다. 2022년 첫 저서 <버추얼 리더(The Virtual Leader)>는 미국, 프랑스, 스페인 등에서 출간과 동시에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글로벌 무대에서 쌓아 온 마케팅·브랜딩·신사업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설득의 본질을 '예스 코드(Yes Code)'라는 독창적 프레임 워크로 정리해 책 <머리 좋은 사람만 아는 설득력>에서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