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유대인 하브루타 경제교육
유대인 자녀들은 어떻게 경제를 공부했을까 EPUB
가격
9,100
8,190 9,1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Part 1. 집에서 쉽게 가르친다! 유대인 경제교육
유대인 경제교육의 비밀, 하브루타
쓰는 법부터 가르친다
경제활동에서 불로소득은 없다

Part 2. 실전! 내 아이 버핏 만들기
어떻게 하면 동전을 얻을 수 있을까
아이의 경제관념이 리더십으로 이어지다
수입과 지출을 통제하다
열 살 아이가 인류 공헌을 생각하다

Part 3. 유대인, 도대체 뭐가 다른 걸까?
꼬마 버핏은 어떻게 경제를 배웠을까?
유대인들은 돈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Part 4. 대공개! 그들만의 특별한 경제교육 노하우
경제교육, 하브루타로 한다
창업국가를 만든 후츠파 정신
부자가 되고 싶다면 베풀어라

저자 소개 1

2013년부터 하브루타 교육과 문화 운동의 선구적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에서 '하브루타 아빠'로 알려져 있다. 성균관대학교 교육학 석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하브루타 철학학교 ACT와 (주)생각나무 대표를 맡고 있다. 대표 저서로 『질문하는 공부법 하브루타』 등이 있으며 부모교육, 독서법, 경제교육, 역사교육, 성교육 분야의 하브루타 저서를 출간했다.

양동일의 다른 상품

저자 : 전성수
현재 부천대 교수, 하브루타교육협회장, 하루타교육연구소장, 한국마음치료연구소 자문위원, 한국청소년연맹 자문위원이다. 서울교대, 서울대 대학원, 한국교원대 대학원, 홍익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초등교사 10년, 대학교수 20년 등 30여 년 동안 교육현장에 있으면서 한국교육의 문제를 인식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이스라엘과 미국에서 유대인교육을 접하면서 하브루타가 그 대안임을 확신하고 연구와 보급에 노력하고 있다. 그 연구 결과로 《복수당하는 부모들》을 통해 한국교육의 문제점을 제기했고,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하브루타로 교육하라》, 《자녀교육혁명 하브루타》 등을 출간해 해결책을 제시하였다. 유대인을 연구하면서 우리나라에 가장 부족한 것이 경제교육임을 깨닫고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하브루타교육협회를 통해 하브루타 보급과 학교 설립, 자격증 발행, 경제교육, 성인식 캠프, 공부 방법 세미나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저자 : 양동일
현재 하브루타교육협회 사무총장, 광명하브루타교육협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하고 서울YMCA 시민사회개발부 간사를 지낸바 있다.
자녀들에게 아버지와의 달콤한 추억이 가득한 교육을 해주고 싶어 두란노아버지학교를 수료했고, 이후 가정으로 돌아와 ‘좋은 아빠’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런 가운데 유대인식 자녀교육, 하브루타를 만난 것은 천금 같은 기회가 되었다. 하브루타를 한국의 평범한 가정에서 실천하며 인성, 실력을 두루 갖춘 창의적인 자녀들로 성장시킬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생겼다. 하브루타를 널리 전파해 부모자녀 간 불통을 해소하고 가정을 회복시키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 특히 조기경제교육 활성화를 통해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한국이 더욱 부강해지기를 누구보다 간절히 바라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4월 0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3.1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3만자, 약 3.2만 단어, A4 약 65쪽 ?
ISBN13
9791155422601

책 속으로

조지 소로스는 어린 시절 생명의 위협 속에서 아버지와의 대화를 통해 용기를 얻은 바 있다. 소로스는 나치와 소련 치하에서 핍박을 받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한번은 아버지에게 유대인이 이토록 힘들게 살고 있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
“아빠, 우리는 왜 이렇게 숨어 살아야 하는 거죠? 너무 무서워요!”
그때마다 아버지는 이런 고난과 어려움은 오래 가지 않을 것이라며 어린 소로스를 안심시켜 주었다.
“신은 왜 우리에게 이토록 어려운 일을 겪게 하는 걸까요?”
그때마다 그의 아버지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건 신께서 우리 가족을 강하게 만드시려고 하기 때문이란다. 네가 지금의 이 어려운 시절을 잊지 않고 기억한다면, 네가 어른이 되었을 때는 그 어떤 어려움과 고난도 극복할 수 있을 게다.”
“저한테 뭐가 있어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거죠?”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일을 겪고 나면 네 가슴에 생겨나는 것이 있을 것이다. 그건 바로 ‘용기’와 ‘지혜’란다.”
소로스는 아버지와의 대화를 통해 세상을 이겨낼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 그리고 지혜를 얻게 되었다.
- Part 1. 집에서 쉽게 가르친다! 유대인 경제교육 中

주하가 인터넷을 검색해서 레몬에이드 만드는 방법을 동영상으로 보여주었다. 그리고 레몬에이드를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를 직접 써서 아빠에게 주었다. 아이들과 레몬에이드 재료를 사기 위해 신도림에 있는 대형마트에 가서 갖가지 재료를 구입했다.
이 과정에서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다. 사이다와 설탕 등도 브랜드에 따라 가격 차이가 많이 나더라는 것이다. 총 3만 8,000원의 재료비가 쓰였다.
드디어 아이들과 미리 만들어놓은 레몬에이드를 판매하는 날! 그런데 시작하자마자 난관에 부딪혔다. 외국인에게 한 잔을 팔고 또 두 잔째 팔고 나니 단속요원이 들이닥친 것이다. 여기서 이런 거 팔면 안 된단다.
좌판을 깔고 10분도 안되어 공원에서 쫓겨나는 좌절을 맛봤다. 아빠가 투자금 전액을 지원하고 노동의 대가로 아이들이 수익금을 가져가기로 했는데 제대로 팔지도 못하고 철수한 것이다. 무거운 짐을 들고 단속을 안 하는 근처 작은 놀이터로 이동했다.
- Part 2. 실전! 내 아이 부자 만들기 中


유대인들은 돈을 결코 악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 돈의 노예가 되지도 않지만 ‘토라는 빛을?주고?돈은?온기를?준다’는 격언처럼 돈을 중요시한다. 가난은 집안의 50가지 재앙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병을 잘 고치는 의사도 가난만큼은 고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유대인들의 별명이?있다.?‘공기?인간’이다.?공기는?조금만?틈이?있으면?들어가서?결국?다?점령해버리고?만다.?유대인도?같다.?돈벌?틈만?있으면?공기처럼?파고들어?가서?결국?그?돈을?자기 것으로?만들어?버리고?마는?승부?근성이?있다.?그래서?유대인들은?어느?곳에?가든지?그?곳?상권을?쥐게?된다.?
- Part 3. 유대인, 도대체 뭐가 다른 걸까? 中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마크 저커버그, 하워드 슐츠, 조지 소로스… 한국에서도 나올 수 있다
어린 시절부터 부자의 꿈을 심어주는 유대인 경제교육의 놀라운 비밀


경제교육은 돈을 벌기 위한 교육이 아니다. 아이를 책임 있는 인간으로 만드는 필수 과정이다. 어릴 때부터 합리적 소비, 저축 습관 및 기타 경제 흐름을 익힌 아이는 자연스럽게 스스로의 선택과 삶에 책임감을 가지게 된다. 어릴 때 익힌 경제적 소양이 평생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에 경제교육 역시 빠를수록 좋은 것이다. 유대인들은 돈을 쓰는 법에서부터 저축하는 법, 기부를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법까지 어린 시절부터 부모와의 대화와 토론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힌다. 이것이 바로 하브루타다.

유대인들이 경제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세계적인 부자가 많은 것은 조기 경제교육 덕분이다. 이것이 바로 성공하는 유대인을 만들어내는 원동력이다. 그들은 부자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부자로 만들어진다. 좋은 머리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머리로 만들어진다.
그렇게 만들어내는 교육의 구체적인 방법이 바로 ‘하브루타’다. 하브루타는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 토론, 논쟁하는 유대인의 전통 학습법이다. 유대인들은 부모와 자녀 사이의 하브루타를 통해 경제교육을 하는 것이다. 그들의 모든 교육은 지시나 강요가 아니라 철저하게 자녀들과의 대화와 토론을 통해 이뤄진다. 부모들은 짝을 이루어 대화하고 토론하는 하브루타를 이용해서 자녀들을 가르친다.

《유대인 하브루타 경제교육》은 그러한 유대인들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실제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체험한 이야기가 옆에서 들리듯 생생하게 전해진다. 또 성공한 유대인들이 어린 시절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그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등을 사례와 함께 설명함으로써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저자는 하브루타 경제교육이 우리에게도 충분히 적용 가능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증명한다.

아버지의 관심과 사랑이 아이를 부자로 만든다

“엄마 아빠는 돈을 열심히 벌 테니까, 너희들은 아무 걱정 말고 공부만 열심히 해라.”
아직도 이런 말을 하는 부모가 있다면 자녀교육을 심각하게 되돌아보아야 한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교육 성공 방정식은 자녀교육을 모두 외주하청 주는 꼴이었다. 모두 남의 손에 맡기는 것이다. 그나마 어머니는 아이와의 이런저런 대화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교육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런데 아버지의 역할은 오직 ‘물주’일 뿐이다.
이젠 아버지부터 바뀌어야 한다. 일중독에서 벗어나 일과 가족의 균형을 찾아야 한다. 자녀들과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거나, ‘성적’이 아닌 ‘상상’을 이야기하도록 만들고, 자식과 눈을 맞추며 서로 웃을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야 한다. 이게 바로 유대인 하브루타 경제교육이다.

리뷰/한줄평34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7.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