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디오북 사람과 사랑과 꽃과
mp3
나태주
OTD 2026.02.03.
가격
15,000
13,500 15,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서문
세상에 보내는 연애편지 - 4

1부 - 사람: 슬퍼할 일을 마땅히 슬퍼하고

아름다운 사람 - 14
친구 - 15
딸에게 3 - 16
바람에게 묻는다 - 17
울던 자리 - 18
별 - 19
송별 2 - 20
돌아오는 길 - 21
자탄 - 22
생각 속에서 - 23
오늘도 그대는 멀리 있다 - 24
일생 - 25
혼자인 날 - 26
한 사람 - 27
우리가 마주 앉아 - 28
아침 식탁 - 30
완성 - 31
내가 좋아하는 사람 - 32
빈자리 - 33
아끼지 마세요 - 34
옆자리 - 36
오늘의 약속 - 38
전화를 걸고 있는 중 - 40
외로운 사람 - 42
약속 - 43
그럼에도 불구하고 - 44
안부 - 46
바람이 붑니다 - 47
이름 부르기 - 48
부탁 - 49

2부 - 사랑: 입에 차고 가득 차면 문득

대숲 아래서 - 52
첫눈 - 54
멀리 - 55
오직 사무치는 마음 하나로 - 56
너무 쉽게 만나고 - 58
겨울 차창 - 59
이별 - 60
십일월 - 61
목소리 듣고 싶은 날 - 62
오늘도 너를 보았다 - 63
초라한 고백 - 64
꽃잎 - 65
하루만 못 봐도 - 66
보고 싶다 - 67
살아갈 이유 - 68
목소리만 들어도 알지요 - 69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 - 70
작은 마음 - 72
그날 이후 - 73
후회 - 74
봄의 사람 - 75
사랑은 언제나 서툴다 - 76
사랑을 보낸다 - 77
대답은 간단해요 - 78
사랑에 답함 - 79
희망 - 80
소망 - 81
내가 너를 - 82
그래도 - 83
너를 두고 - 84

3부 - 꽃: 누군가의 기도가 쌓여 피는

꽃들아 안녕 - 88
밤에 피는 꽃 - 89
서양 붓꽃 - 90
꽃 1 - 91
꽃 2 - 92
꽃 3 - 93
영산홍 - 94
풀꽃 1 - 95
풀꽃 2 - 96
풀꽃 3 - 97
목련꽃 낙화 - 98
서로가 꽃 - 99
앉은뱅이 꽃 - 100
제비꽃 1 - 101
꽃그늘 - 102
들국화 2 - 103
동백 - 104
족도리꽃 - 105
모란꽃 지네 - 106
솔체꽃 - 107
자목련 - 108
수선화 - 109
쑥부쟁이 - 110
꽃잎 - 112
마른 꽃 - 113
칸나 - 114
은방울꽃 - 116
별처럼 꽃처럼 - 117
서러운 봄날 - 118
꽃 하나 노래 하나 - 121

4부 - 시인: 끝까지 남겨두는 말은

황홀극치 - 124
묘비명 - 126
시 1 - 127
시 2 - 128
시 8 - 129
시인학교 - 130
돌멩이 - 131
등 너머로 훔쳐 듣는
대숲바람 소리 - 132
그리움 - 134
그 말 - 135
말하고 보면 - 136
선물 - 137
좋다 - 138
어떤 문장 - 139
겨울 연가 - 140
한밤중에 - 142
추억의 묶음 - 143
달밤 - 144
아침의 생각 - 146
초저녁의 시 - 147
날마다 기도 - 148
언제나 - 149
감사 - 150
다짐 두는 말 - 151
풀잎을 닮기 위하여 - 152
멀리서 빈다 - 153
추억 - 154
잠들기 전 기도 - 155
유언시 - 아들에게 딸에게 - 156
오솔길 - 158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 1

羅泰柱

1945년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초현리 111번지 그의 외가에서 출생하여 공주사범학교와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2007년 공주 장기 초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43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친 뒤, 공주문화원장을 거쳐 현재는 공주풀꽃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1971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 신춘문예 시 「대숲 아래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등단 이후 끊임없는 왕성한 창작 활동으로 수천 편에 이르는 시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쉽고 간결한 시어로 소박하고 따뜻한 자연의 감성을 담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로
1945년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초현리 111번지 그의 외가에서 출생하여 공주사범학교와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2007년 공주 장기 초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43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친 뒤, 공주문화원장을 거쳐 현재는 공주풀꽃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1971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 신춘문예 시 「대숲 아래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등단 이후 끊임없는 왕성한 창작 활동으로 수천 편에 이르는 시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쉽고 간결한 시어로 소박하고 따뜻한 자연의 감성을 담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로 「풀꽃」이 선정될 만큼 사랑받는 대표적인 국민 시인이다. 흙의문학상, 충남문화상, 현대불교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시와시학상, 향토문학상, 편운문학상, 황조근정훈장, 한국시인협회상, 정지용문학상, 공초문학상, 유심작품상, 김삿갓문학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1973년에는 첫 시집 『대숲 아래서』 펴냈고, 이후 1981년 산문집 『대숲에 어리는 별빛』, 1988년 선시집 『빈손의 노래』, 1999년 시화집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 2001년 이성선, 송수권과의 3인 시집 『별 아래 잠든 시인』, 2004년 동화집 『외톨이』, 2006년 『나태주 시선집』, 『울지 마라 아내여』, 『지상에서의 며칠』를 비롯하여 『누님의 가을』, 『막동리 소묘』, 『산촌엽서』, 『눈부신 속살』, 『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 『아직도 너를 사랑해서 슬프다』, 『마음이 살짝 기운다』, 『어리신 어머니』, 『풀꽃과 놀다』, 『혼자서도 꽃인 너에게』,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등 다양한 분야의 많은 문학작품을 출간하였다.

1972년 「새여울시동인회」 동인, 1995년엔 「금강시마을」 회원, 1993년부터 1994년까지 충남문인협회 회장, 2002년부터 2003년까지 공주문인협회 회장, 2001년부터 2002년까지 공주녹색연합 대표 등을 역임하였으며, 공주문화원 원장, 계간 「불교문예」 편집주간, 격월간 시잡지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주간, 지역문학인회 공동좌장, 한국시인협회 심의위원장(부회장)을 지냈다.

주로 집에서 글을 쓰고 초청해 주는 곳이 있으면 찾아가 문학 강연을 하고 있다. 청소년기의 꿈은 첫째가 시인이 되는 것, 둘째가 예쁜 여자와 결혼해서 사는 것, 셋째가 공주에서 사는 것이었는데 오늘에 이르러 그 꿈을 모두 이루었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지금은 공주에서 살면서 공주풀꽃문학관을 건립, 운영하고 있으며 풀꽃문학상과 해외풀꽃문학상을 제정해 시행하고 있고, 현재 공주문화원장과 충남문화원연합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풀꽃문학관에서, 서점에서, 도서관에서, 전국 방방곡곡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는 게 요즘의 일상이다. 가깝고 조그마한, 손 뻗으면 충분히 닿을 수 있는 시인으로 기억되고 싶다.

나태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0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낭독 | 총 2시간 30분 54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207.38MB
ISBN13
9791198978370

출판사 리뷰

모쪼록 이 책에 실린 시들이 독자들에게 가서 독자들의 삶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번번이 드리는 말씀이지만 나는 유명한 시인보다는 유용한 시인이기를 바라는 사람이다. 이 시집 역시 유명한 시집이기보다는 유용한 시집이기를 소망한다. 시 작품은 이제 시인의 것만이 아니라 독자들의 것이기도 하다는 것을 나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언제나 독자들과 동행하면서 숨소리 가까이 살고 싶은 나의 소망을 이 시집이 이루어 주었으면 좋겠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