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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총론
제6판,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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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편 서 론

제1장 형법의 기본이론
제2장 죄형법정주의
제3장 형법의 적용범위

제2편 범죄론

제1장 범죄의 기본개념
제2장 구성요건
제3장 위법성
제4장 책 임
제5장 미수론
제6장 공범론
제7장 죄수론

제3편 형벌론

제1장 형 벌
제2장 보안처분

저자 소개 5

독일 트리어(Trier)대학교 법학박사(Dr. jur)를 졸업하고 한국형사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을 지냈다. 제1회 한국형사정책연구원 학술상을 수상하였으며 한국피해자학회, 한국형사법학회, 한국형사정책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형사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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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법학박사, 국가인권위원회 자유권 전문위원회 검·경·군 분과 전문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한국형사정책연구원에 선임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혐오 표현의 실태와 대응방안』(공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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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독일 킬(Kiel Christian Albrechts)대학교 법학박사(Dr. jur). 전 영남대학교 법과대학 조교수, 사법시험, 변호사시험 등 국가고시 시험위원, 한국피해자학회, 한국형사법학회, 한국형사정책학회 상임이사, 한국비교형사법학회 부회장 역임. 제6회 한국비교형사법학회 학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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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겸 인하대학교 부총장. 독일 프랑크푸르트(Frankfurt)대학교 법학박사(Dr. jur). 변호사시험, 사법시험, 5급·7급 공무원시험 등 국가고시 출제위원 및 면접위원, 한국피해자학회, 한국보호관찰학회 회장, 대법원 양형위원회 양형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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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76쪽 | 188*257*35mm
ISBN13
9791168584341

출판사 리뷰

머리말

2018년 2월 형법총론을 출간한 이후 6판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들은 매년 혹은 격년으로 개정판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5판이 출간된 이후 형법총칙과 관련한 개정은 없었으며, 최신 판결 중 대법원이 기존의 입장을 변경하는 판결은 보이지 않았다. 위법성조각사유의 전제사실에 대한 착오 판결(대법원 2024.7.25. 선고 2023도16951 판결)이나 준강간죄의 불능미수를 인정한 대법원의 태도를 그대로 유지한 판결(대법원 2024.4.12. 선고 2021도9043 판결)을 포함한 주요 판결은 본문이나 각주에서 소개하였다. 그리고 이 책에 소개된 판결 중 너무 오래전의 판결은 가능하다면 같은 취지의 최근 판결로 대체하였다.

개정판을 내기 위해 저자들은 여전히 수차례 회의를 통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꼼꼼히 점검하였으며, 이 책을 처음 출간할 때의 마음, ‘형법의 기본개념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기본서’를 만든다는 마음을 다시 확인하였다. 아직도 오탈자나 수정할 문장들이 눈에 띄기도 하지만, 같은 학문의 길을 가는 저자들이 각자의 주장에만 매몰되지 않고, 현재 학계의 논의를 객관적으로 서술, 독자들이 학문적인 깊이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효율적으로 형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구성하였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낀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개정하는 데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6판의 출간을 맡아주신 도서출판 정독의 김중용 사장님, 그리고 편집?교정 작업을 해주신 김인숙 과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26년 1월
저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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