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신경윤리 입문
반양장
가격
25,000원
2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제1장 뇌과학 발전과 새로운 사회의 등장
제2장 신경윤리의 대두와 지평
제3장 첨단 뇌과학과 신경윤리
제4장 Mind Reading
제5장 뇌과학과 신경윤리의 전망과 제언

저자 소개 8

현 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연세대학교 법학박사 사법시험·행정고시 등 국가고시 출제위원, 한국생명윤리학회, 연세법학회, 한국비교형사법학회 회장 역임, 미래의료 인문사회학회 회장.

이인영의 다른 상품

한국뇌연구원 책임연구원 국제뇌과학기구(International Brain Research Organization, IBRO) 사무총장 아시아-오세아니아 뇌과학연합회(Federation of Asian-Oceanian Neuroscience Societies, FAONS) 사무총장 글로벌뇌신경윤리회의(Global Neuroethics Summit, GNS) 공동의장 한국뇌신경과학회 부회장 하버드 의과대학 및 보스턴 어린이병원 박사후연구원 서울대학교 이학박사
한양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학부 심리뇌과학전공 교수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학사, 석사, 박사(사회심리학) (전) 부산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전) Dartmouth College 심리뇌과학과 연구원 (전)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연구교수

설선혜의 다른 상품

동국대학교 철학과 교수, 한국인공지능윤리협회 자문위원이다. 동국대학교 윤리문화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독일 뮌스터 대학 철학과에서 ‘인간향상(Human Enhancement): 건강한 인간 몸에 대한 개입의 정당화’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제대학교 인간환경미래연구원 전임연구원, 동아대학교 철학생명의료윤리학과 초빙교수, 중앙대학교 HK+인공지능인문학 사업단 연구교수 등을 거치는 동안 인간향상 문제를 중심으로 생명윤리, 의료윤리, 인공지능윤리에 대해 연구하였다. 기술이 여성, 장애인, 트랜스젠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 중이다.

심지원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사회의학교실 의료법윤리학과 교수로서 연세의료원 통일보건의료센터 보건학 기획단장, 의료법윤리학연구원 원장으로 재직중이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보 기술서기관, WHO WPRO Legal staff을 역임하였으며, 한국의료법학회 회장, 국제보건학회 편집위원장, (재)아주 남북한 보건의료연구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국제보건총론」(계축문화사, 2023), 「노인보건학」(계축문화사, 2018), 「환자안전을 위한 의료판례분석」(박영사, 2017), 「남북한 보건의료 제11권 국제개발협력관점에서의 대북 보건의료지원: 감염병 관리를 중심으로」(재단법인, 아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사회의학교실 의료법윤리학과 교수로서 연세의료원 통일보건의료센터 보건학 기획단장, 의료법윤리학연구원 원장으로 재직중이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보 기술서기관, WHO WPRO Legal staff을 역임하였으며, 한국의료법학회 회장, 국제보건학회 편집위원장, (재)아주 남북한 보건의료연구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국제보건총론」(계축문화사, 2023), 「노인보건학」(계축문화사, 2018), 「환자안전을 위한 의료판례분석」(박영사, 2017), 「남북한 보건의료 제11권 국제개발협력관점에서의 대북 보건의료지원: 감염병 관리를 중심으로」(재단법인, 아주남북한 보건의료연구소, 2017), 「예방의학과 공중보건학(제3판)」(계축문화사, 2017) 등이 있다.

김소윤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강사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강사 한국철학회 생명윤리위원회 위원 한국의료윤리학회 간행이사보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인문학 박사
연세대학교 인문사회의학교실 의료법윤리학과 연구강사 미래의료인문사회과학회 편집이사 연세대학교 의료법윤리학협동과정 법학박사
경일대학교에서 행정학(신경 윤리학 전공)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을 거쳐 현재 한국뇌연구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기초과학연구원, 대구경북첨단산업의료진흥재단, 한국연구재단에서 전문 위원으로 파견 근무를 했으며, 국가과학기술연구회를 비롯해 과학 기술계 정부 출연 연구 기관에서 다양한 심사, 평가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인문 사회 과학자이지만 신경 과학, 인공지능 등 첨단 과학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상관관계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현실 사회에서 발생하는 쟁점과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적 방향 설정과 정책 대안 마련 등 폭넓은 주제를 대상으로 융합 연구 활동을
경일대학교에서 행정학(신경 윤리학 전공)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을 거쳐 현재 한국뇌연구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기초과학연구원, 대구경북첨단산업의료진흥재단, 한국연구재단에서 전문 위원으로 파견 근무를 했으며, 국가과학기술연구회를 비롯해 과학 기술계 정부 출연 연구 기관에서 다양한 심사, 평가 업무도 수행하고 있다. 인문 사회 과학자이지만 신경 과학, 인공지능 등 첨단 과학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상관관계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현실 사회에서 발생하는 쟁점과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적 방향 설정과 정책 대안 마련 등 폭넓은 주제를 대상으로 융합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신경 윤리 입문』 등이 있으며, 뇌 융합 연구 생태계 조성, 인공지능과 신경 과학의 융합 연구, 범죄와 신경 과학의 상관관계, 조력 존엄사에 대한 윤리적 검토 등을 주제로 약 20여 편의 논문을 KCI에 개재했다. 이외에도 [헤럴드경제], [매일신문], [전자신문], [교육연합신문] 등 다양한 언론 매체에 기고한다.

강태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20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30쪽 | 188*257*20mm
ISBN13
9791168581913

출판사 리뷰

머리말

뇌과학의 발전은 인간 정신과정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크게 증진시키며, 신경학적 질환이나 정신의학적 질환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치료하는 기술과 정상인의 정신능력을 보강, 향상, 증강시킬 수 있는 기술의 개발을 기대하게 한다. 뇌과학은 기초과학기술과의 연계뿐 아니라 정보통신, 나노, 기계, 로봇 등과의 연결의 구심점에 있어 학제적 확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인간의 행동 및 자아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뇌의 활동과 기능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단계를 넘어서 뇌-기계 인터페이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신경향상약물, fMRI 뇌영상기기 등의 도구들이 개발되었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서 인간의 특징으로 여겨져 온 마음 또는 인지기능을 인위적으로 재구성하거나 간섭할 수 있는데, 그간 뇌기능 통제 또는 뇌의 간섭에 의한 인간의 특질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학적·인지적 변화에 대해서 도덕적으로 너무 침묵하고 있었고 너무 늦게 반응하고 있었던 것이다.

신경윤리(neuroethics)는 뇌신경과학의 발달에 따라 뇌인지기능의 강화와 삶과 죽음 등에 대한 사회 전반적 문제들을 다루기 위한 분야이다. 뇌과학의 발전으로 인간의 마음을 물리적 세계의 일부로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 발생하는 주요 쟁점에는 고전적인 생명윤리의 틀 안에서 다룰 수 있는 부분이 많다. 하지만, 인간의 정체성이나 몸과 마음의 관계와 같이 자신과 타인을 바라보는 관점의 근본적 변화라는 뇌과학과의 관련성 속에서만 특수하게 발견할 수 있는 윤리적 쟁점들이 상당수 있으므로, 신경윤리는 생명윤리의 하위분야를 넘어서는 그만의 독자적인 분야로서 학문적 지위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목적은 과학의 발전, 뇌과학에 관심이 있는 전문가와 일반인, 그리고 학생들이 새로운 분야인 신경윤리에 대한 기초와 심화 영역을 차근히 이해할 수 있도록 텍스트를 제공하는 것이다. 뇌과학의 발전과 그로 인한 윤리적 쟁점을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감을 가지고 다루는 기본서로서의 ‘신경윤리의 입문서’가 부재한 현실에서, 이 책이 뇌과학자뿐 아니라 뇌과학의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 독자들에게 과학의 발전과 신경윤리의 현주소를 알게 하고, 윤리적 논쟁의 경과 과정을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갈등이 벌어진 뇌과학 연구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독자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가는 입문서로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공동집필자 모두 이러한 논쟁적 주제들을 다루는 과정에서 관심과 지원, 도움을 준 선배들, 동료들에게 감사드리며, 더욱 충실한 내용으로 보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다.

이 책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한국연구재단 미래뇌융합사업 뇌신경윤리과제(2019M3E5D2A026450822)의 지원을 받았다. 이 책이 나올 수 있도록 출판에 수고를 아끼지 않은 도서출판 정독의 김중용 사장님께도 큰 감사의 뜻을 전한다.

2023년 12월
공동집필자 일동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25,000원
총 1개 2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