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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뇌
01 뇌를 닮은 AI 02 AI로 편리해지는 삶 03 청출어람, 인공지능 04 일반 인공지능 시대 05 AI와 다른 뇌의 모습 06 뇌와 AI, 그리고 철학 07 AI의 의식 구현 가능성 08 AI와 새로운 사회 문제들 09 뇌와 인공지능의 공존 10 AI와 인간 사회 공존을 위한 법적, 제도적, 윤리적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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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뇌의 구조 및 기능과 유사한 방식을 따르는 방식으로 발전했다. 인간의 뇌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인 신경(neuron, 뉴런)은 다음 그림 1-1처럼 기본적으로 수상 돌기 또는 가지 돌기(dendrite), 신경 세포체, 축삭 돌기(axon)로 구성되어 있다. 신경 세포체(neuronal cell body)는 세포 기능에 필수적인 핵과 세포 기관을 가지고 있다. 신경 세포체에 연결된 부분들은 신호의 송수신에 특화해 있으며, 수상 돌기는 이전 신경의 축삭 돌기로부터 신호를 받고, 축삭 돌기는 뉴런이나 근육 세포 등 다른 세포에 신호를 전달한다. 수상 돌기는 많은 수의 입력을 받아들일 수 있고 최대 수천∼수만 개의 신호를 받아들일 수 있다.
--- 「01_뇌를 닮은 AI」 중에서 각 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수성을 감안해 표준화된 유전자 정보와 식습관 등 생활 문화적 요인에서 공통 지표를 발굴해 이를 신약 개발이나 의료 기기 개발에 적용한다면 엄청나게 빠른 결과물로 국민적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우리 세대는 기후 변화로 인한 생활 환경의 변화, 식량난으로 인한 생존의 문제 등 이제까지 겪지 못했던 새로운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합성 생물학을 응용한다면 기후 변화에 강한 유전자 품종을 가진 곡물 개발, 저탄소 바이오 연료 개발이 가능하다. 2023년 세계 경제 포럼에서는 합성 생물학을 이용해 탄소 배출을 약 80% 이상 줄일 수 있는 대체 연료, ‘지속 가능한 항공유(Saf)’를 10대 혁신 기술로 선정한 바가 있다. --- 「03_청출어람, 인공지능」 중에서 만약 세계적인 대부호인 워런 버핏(Warren Buffett) 회장이 서민 음식인 햄버거를 좋아한다면, 그것이 개인적 취향인지 전략적으로 서민 행세를 하는 것인지 우리는 알 수가 없다. 검소한 생활 습관으로, 아니면 개인적 취향으로 햄버거를 좋아할 수도 있지만, 언론에 본인을 어필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그럴 수도 있다는 말이다. 같은 사람의 행위에 대한 관점과 해석이 다른 우리에게 인공지능은 어떠한 진화론적 존재로 다가올 것인가? 이러한 철학적 배경으로 등장한 것이 들뢰즈가 중심이 된 ‘차이의 철학’이다. 우리 주변의 사물을 철학적 대상으로 인식해 동질성과 차이성에 대한 수준의 정도를 어디까지 사회적으로 수용할지에 대해 아무도 확언할 수가 없다. --- 「06_뇌와 AI, 그리고 철학」 중에서 현재 AI는 인간의 지능과 신체 기능을 개선하는 인터페이스(interface)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인간 능력을 향상하는 AI와의 물리적 통합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AI와 인간의 융합화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2025년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전시회에서도 중요한 화두가 되었다. AI는 신경 과학, 나노 기술, 양자 컴퓨팅 등 타 분야와의 융합을 가속화해 진화하고 있다. 더 나아가 AI가 생명 공학, 정보학, 인지 과학 등과 융합해 인간과 기계의 경계마저 모호해질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 「09_뇌와 인공지능의 공존」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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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인간 지능,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뇌와 AI의 차이와 유사점을 심층적으로 탐구하며 AI가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을 가능성과 그에 따른 사회적, 철학적 질문을 다룬다. 인공지능이 인간 뇌의 구조와 기능을 어떻게 모방하는지, 그리고 AI가 인간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게 고찰한다. 뇌 인지 과학, 신경 윤리학, 철학 등 다양한 학문을 통해 AI와 인간 지능의 관계를 재조명하고 AI 시대의 미래 사회를 예측한다. 이 책은 AI의 발전 과정을 설명하고, AI가 가져오는 긍정적인 변화를 소개한다.AI가 인간의 창의성을 넘어설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며, AGI(인공지능 일반화) 시대에 대한 전망을 제시한다. 인간 뇌와 AI의 근본적인 차이를 살펴보고, 6인간다움에 대한 철학적 논의를 전개한다. AI의 자아와 의식에 대해 탐구하고, AI의 윤리적 문제와 사회적 영향에 대해 논의한다. 인간과 AI의 공존 가능성을 제시하며, AI와 인간 사회의 법적, 윤리적 준비에 대해 다룬다. AI와 인간 지능의 경계를 탐구함으로써 인공지능의 발전이 가져올 인간 존재의 의미와 미래 사회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