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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육아휴직 할 결심 14 휴직은 언제, 얼마나 하는 게 좋을까? 37 돈이 문제라면 REBOOT! 59 육아휴직을 선택하는 마음 67 두려움을 짐에 넣고 떠나는 여행 74 비로소 부모가 된다. 아이랑 찐해지기 82 집안 환경 바꾸기 90 아이와 시간을 채우는 방법 103 부모 참여 활동 무조건 하기 109 육아 추억 기록하기 114 여행과 새로운 경험 (제주살이, 해외여행, 다양한 경험) 휴 ~ 이제 숨 좀 돌리자, 나도 키우기 126 아이를 키우려면 나도 키워라 139 육아휴직 중 시간 관리법 149 나다움을 찾는 기록법 156 나를 키우는 관계들 161 꾸미고 삽시다. 꾸미세요 169 마음도 돌봐주세요 직장으로의 복귀, 그리고 그 이후 178 복직이 다가왔다. 187 다시 시작하는 마음가짐 192 다시 일하는 나, 여전히 엄마인 나 205 휴직은 나에게 어떤 의미였나 에필로그 부록 218 가장 많이 묻는 육아휴직 질문 top 20 227 군인을 위한 육아휴직 가이드 230 육아 휴직을 도와준 도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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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이 아닌, 나를 완성하는 시간" ? 30대 직장인 여성을 위한 응원
커리어의 정점으로 가느냐, 아이의 곁을 지키느냐. 30대 초반의 우리에게 육아휴직은 단순한 '쉼'이 아닌, 인생의 가장 무거운 선택지가 되곤 합니다. <육아휴직, 이왕 하는 거 잘하고 싶어>의 저자 안원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보수적인 조직 중 하나인 '군대'의 장교입니다. 그녀 역시 제복을 입은 군인이기 이전에 두 아이의 엄마로서, 휴직계를 내기까지 수없이 눈치를 보며 망설였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당신이 주저하는 그 고민들, 저자도 똑같이 겪었습니다 커리어의 단절: "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 내 자리가 없어지면 어떡하지?" 경제적 불안함: "매달 들어오던 월급 없이 버틸 수 있을까?" 완벽한 육아의 압박: "집에만 있다고 해서 내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저자는 4년간의 시행착오를 통해 증명해냅니다. 육아휴직은 경력의 '단절'이 아니라, 인생의 외연을 넓히는 '확장'의 시간임을요. 저자는 치열한 양육의 현장 속에서도 자기 계발의 끈을 놓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가정의 행복과 자아의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냈습니다. 이 책은 당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예스(Yes)'입니다 사회는 우리에게 '슈퍼우먼'이 되라고 강요하지만, 정작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이 책은 막막한 두려움에 갇힌 30대 직장인 여성들에게 "휴직해도 괜찮아, 그리고 그 시간을 통해 당신은 더 멋지게 성장할 거야"라는 확신을 선물합니다. 일과 가정, 어느 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이 책이 다정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제 당신이 행복해질 차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