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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1장. 마케터란 무엇인가 - 직업을 정의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질문들왜 마케터가 되어야 할까요? 선배로서 장점을 알려주세요아무것도 준비 못 했는데, 뭐부터 시작해야 할까요?마케터에겐 어떤 역량이 중요한가요?이 많은 일 중에서, 저는 어떤 마케터로 성장할 수 있을까요? 2장. 시작을 준비하며 - 취업과 진입의 문턱에서 던져야 할 질문들나이도 많고 전공자도 아닌데, 신입 마케터가 될 수 있나요?작은 회사에서 시작해도 정말 괜찮은가요?마케터 취업에 정답지가 있다고요?인하우스와 광고대행사, 어느 길로 가야 할까요?공백기는 어떻게 보내야 현명한 건가요?어학 능력과 학벌, 정말 중요한가요?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에도 KPI가 있다고요? 3장. 첫걸음 그리고 성장통 - 현실과 선택의 기로에서 들여다볼 질문들합격은 했는데, 아쉬움이 남아요. 그래도 일단 입사해야 할까요?하고 싶은 일과 주어진 일이 달라서 혼란스러워요퇴사 생각이 커지기 시작했어요원하는 기업의 채용이 끝났어도, 두드릴 방법이 있다고요?실수했어요. 근데 아직 팀장님은 몰라요 4장. 성과를 만드는 사람 - 성장의 공식을 찾는 질문들왜 마케터에게 A/B 테스트가 중요한 거예요?가설은 꼭 맞아야만 의미가 있는 걸까요?타깃은 어떻게 정하는 거예요?프로젝트가 실패할 때마다 자괴감이 들어요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까요?모임에 나가면 저만 직급이 낮아요 5장. 나를 알리고 연결하는 법 - 확장의 전략을 위해 필요한 질문들셀프 브랜딩,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마케터 네트워킹이 꼭 필요한가요?채용 시장에서 정보가 그렇게 중요한가요?선배들에게 도움을 구하고 싶은데, 무턱대고 DM 보내도 괜찮을까요?일을 잘한다는 게 대체 무슨 뜻이에요? 부록. 현직 마케터들의 이직 통계 리포트특별 부록. 포트폴리오 준비가 어렵다면,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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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력은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어느 쪽이 더 유리할까?’커리어 초반의 모든 물음표를가속 성장의 느낌표로 바꿔주는단 한 권의 실전 지침서!마케팅의 세계는 얼핏 화려하고 트렌디한 별천지로 보인다. 예리한 감각과 갈고닦은 기획력으로 나아가는 승부사, 그게 바로 마케터의 초상이 아닐까? 비전공자 초년생이었던 저자 역시 이러한 기대를 품고 업계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끝없는 수작업과 데이터 무더기 사이에서 마주한 것은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인’ 차원의 질문들이었다. “지금의 회사는 내 앞날에 얼마나 영향을 주게 될까?”부터 “어떤 포지션으로 나를 정의하고 세상에 내놓아야 할까?”까지, 생존과 직결된 고민들이 한 줄 두 줄 이어지면서 성장통을 불러온 것이다. 홀로 부딪히며 성장의 터널을 통과한 저자는 이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어 상담 활동을 펼치기 시작했다. 네트워킹을 활용해 동료·선배들의 인사이트를 모았고, 혼란스러워하는 주니어 마케터들과 준비생들에게 적극적인 도움을 건네면서 ‘랜선 멘토’로 거듭났다. 결국 이 책은 현실에 발붙여 살아남은 전략가가 전하는 실전 지침서다. 불안한 고민에 휩싸인 채 성장통을 맞이한 주니어라면, 이 책과 함께 가속 페달을 밟아보자. 누구보다 빠르고 똑똑하게 성장통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타깃·가설 설정부터 역량 관리까지,실수 대처법부터 포지셔닝 팁까지!사수도 알려주지 않는 현직자의 생존 공식,이 책에 전부 담았습니다* “어떤 역량이 가장 중요할까?” “타깃 설정의 기준은 뭘까?”* “공백기는 어떻게 보내는 걸까?” “어학도 학벌도 안 본다는 말, 진짜일까?”AI의 영향력은 나날이 강해지고, 채용 시장은 매일같이 축소되고 있다. 신입과 주니어가 가장 버티기 힘든 혹한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용적인 정보를 얻기도 쉽지 않은 데다, 아무나 대뜸 찾아가 ‘업무 팁을 알려달라’며 도움을 요청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마케터를 키우는 질문들》은 이처럼 냉혹한 정글에서 고군분투하는 주니어를 위한 생존 키트다. 현직자 약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직 통계 리포트와 저자의 실제 포트폴리오를 수록한 것은 물론, 업계의 생생한 민낯부터 커피챗 후기, 콜드 메일 사례, 네트워킹의 법칙까지 숨김없이 풀어냈다. 비전공자에서 전문가로, 스타트업 인턴에서 대기업 팀장으로. 가장 현실적이고 뼈 아픈 질문을 통해 ’마케팅 정글‘에서 살아남은 저자의 비법을 알고 싶다면, 지금 책을 펼쳐 성공 공식을 훔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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