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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웹툰 「개를 낳았다」 시즌2 124화~134화의 편집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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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극상의 미션, 다섯 마리 보호견 입양 보내기!
구조 이후의 이야기로 짙은 울림을 주는 11권 출간 「개를 낳았다」 시즌2 열한 번째 단행본에서는 선의만으로 시작된 유기견 임시보호의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있습니다. 홀로 세 마리 강아지를 키우던 설이 할머니는 타인에 의해 다섯 마리 강아지를 떠맡게 되고, 이웃의 도움에도 일상이 점점 무너지는 경험을 겪게 됩니다.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할머니는 보호견과의 관계를 명확하게 정립하기 시작합니다. 과연 다섯 마리 강아지는 새로운 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요? 이번 권에서는 선의로 시작된 구조와 입양, 그 후의 모습을 보여주며 짙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선택과 행동은 무엇일까요? 「개를 낳았다」 시즌2 11권에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