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신나는 리듬 속 웃음 만발, 상상력도 쑥쑥
우리 나라 대표 시인 최승호와 UV의 유세윤, 뮤지가 만났다! 신나는 '랩 동요'를 아시나요? 입에 착착붙는 리드미컬한 가사가 우리 아이에게 자유로운 상상력과 새로운 음악적 감각을 선물해 줍니다. 새로운 형식의 동요집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하루를 만들어요.
2015.05.01.
유아 PD
|
|
01. 별똥별 _김지민
02. 쇠똥구리 _유세윤 03. 코알라 _김영우 of 스윗소로우 04. 딱따구리 _지숙 of 레인보우 05. 노래하는 다람쥐 _제이래빗 06. 갯마을 _옥상달빛 07. 동그랑땡 _뮤지 08. 소금쟁이 _박지윤 09. 이상한 사하라 _김지민 10. 다올이 _제이래빗 11. 알콩달콩 _박지윤 12. 생일 _김영우 of 스윗소로우 13. 옹기종기 _박지 14. 짱뚱이 망둥이 _제이래빗 15. 오뚝이 _제이래빗 16. 부엉이 _박지윤 17. 꿀떡 _김지민 18. 춤추는 공작새 _박지윤 19. 마술사 카멜레온 _뮤지 20. 개구리와 개개비 _박지윤 21. 수염 뽑자 _박지윤 22.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_지숙 of 레인보우 23. 도깨비 비빔밥 _박지윤 24. 숨바꼭질 _유세윤 25. 바보 신랑, 울보 각시 _옥상달빛 |
崔勝鎬
최승호의 다른 상품
Muzie
|
유세윤의 [쇠똥구리], 지숙(of 레인보우)의 [딱따구리], 옥상달빛의 [갯마을],
김영우(of 스윗소로우)의 [생일], 김지민의 [별똥별] … 장르를 넘나드는 최고의, 최초의 동요들 “똥 똥 똥 구려/ 똥 똥 똥 구려/ 똥 좀 싸 똥 좀 싸/ 영차 영차 똥 좀 싸…” 유세윤이 부른 [쇠똥구리]는 거침없는 말과 신나는 리듬이 숨 가쁘게 반복된다. 동시의 의미보다 말의 음악성을 살린 최승호 시인의 의도를 눈여겨볼 만하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즐겨 들을 수 있는 비트 있는 랩과 어우러진 재치 넘치는 내용의 동시를 통해 우리말의 멋과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최승호 시인은 “랩을 위한 동시는 우리 아이들에게 웃음과 자유로운 상상력, 그리고 새로운 음악적 감각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쓰게 된 것이다. 이 순수한 작업의 결과가 경이롭고 천진한 어린 존재들에게 즐거운 선물이 되기를 기대해본다”고 이번 작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아이들에게 ‘행복의 감각’을 선물하기 위해 손을 잡은 것은 최승호와 뮤지뿐만 아니다.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 열두 명이 함께했다. UV의 유세윤, 겨울왕국의 박지윤, 개콘미녀 김지민, 여성듀오 제이레빗, 포크듀오 옥상달빛, 레인보우의 지숙, 스윗소로우의 김영우가 그들 각자가 가진 매력적인 목소리로 아이들을 위해 랩 동요에 참여했다. 또한 동시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익살맞으면서도 생생한 표정까지 살려낸 오정택 화가의 삽화가 어우러져 삐딱한 상상력과 폭발하는 웃음을 전해준다. * 작가의 말 랩을 위한 동시는 우리 아이들에게 웃음과 자유로운 상상력, 그리고 새로운 음악적 감각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쓰게 된 것이다. 행복을 향유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행복의 감각이 살아 있어야 한다.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최상의 선물은 이러한 행복의 감각을 일깨워주고, 지켜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뮤지를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들이 사심 없이 열정적으로 랩 동요 제작에 참여하였다. 그 소중한 인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그리고 이 순수한 작업의 결과가 경이롭고 천진한 어린 존재들에게 즐거운 선물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최승호 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