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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글을 시작하며1장 · 큰아이에게 적용한 가정 교육의 기본 원칙1 미국식 개인별 맞춤 교육2 GT와 CTY3 한 번만 가볼게요, 미국 명문 사립고등학교4 대치동에서 SAT를 공부하다5 존스 홉킨스에서 전액 장학금을 받다6 옥스퍼드 돌담길을 거닐다7 마이애미 메디컬 스쿨로 가자!8 존스 홉킨스의 성형외과 의사가 제 딸입니다!2장 · 아이마다 다른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을배운 둘째1 벙어리가 된 재잘둥이2 흔하지 않은 월반의 기적3 피아노 신동, 다재다능한 아이4 카네기멜론대학과 우울증 그리고 ADHD5 프리메디에서 심리학, 철학 그리고 정치학으로 전과 6 대학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하다7 한국에서 아이돌 제안을 받다 8 국회에서 인턴을 하다9 뉴욕에서 모델을 꿈꾸다10 로스쿨에 도전하다11 로스쿨 순위 4위 UVA에 입학3장 · 보호보다 신뢰를 선택해야 했던 막내1 가장 늦게 왔지만, 가장 단단한 아이2 만 네 살에 시작한 음악교육3 아빠의 눈물겨운 운동 이야기4 미국의 중학교는 어떨까?5 강제 집돌이가 만난 그림6 영혼을 갈아 넣은 주니어 미술학도7 아이비리그에 도전8 고등학생이 국가안보국 인턴이 되다9 12학년에 벌어진 자동차 전복사고10 두 개의 아이비리그 홈런4장 · 일요일마다 열리는 떡볶이 의식1 우리 집 주말 풍경2 일요일마다 벌어지는 떡볶이 토론3 떡볶이 토론 - 큰아이의 교우 문제4 떡볶이 토론 - 둘째의 우울증5 떡볶이 토론 - 인종차별6 떡볶이 토론 - 큰아이의 로맨스 글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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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먼저 아이의 방향을 붙잡은 이민 가정 교육의 시작점이자 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로 이끈 한 가정의 반복된 선택, ‘떡볶이 식탁’세계적인 의과대학 존스 홉킨스 출신의 성형외과 의사, 미국 상위 로스쿨인 버지니아대학원 로스쿨 재학생 및 모델, 아이비리그의 브라운대학 및 세계적인 미술대학 리즈디 재학생으로 만든 세 남매의 비결은 ‘떡볶이 식탁’에 있었다! 모든 집에 하나쯤 필요한 ‘떡볶이 식탁’이라는 구조!떡볶이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매주 같은 시간, 가족이 다시 모여 세 아이의 상태를 점검하고 중심을 바로 잡는 반복 가능한 가정의 장치. 그 구조가 있었기에 흔들림은 있었어도 어긋나지 않았다!· 매주 반복된 ‘떡볶이 식탁’은 이 가족에게 훈계의 자리가 아닌 아이들이 다시 중심을 잡는 교육의 구조· 세 자녀가 거둔 눈부신 성취 뒤에는 강요된 학습이 아닌, 아이 안에 숨겨진 잠재력에 눈을 뜨게 만든 저자만의 자율 교육법· 명문대 진학 비법이나 공부법뿐만 아니라 우울증, ADHD, 왕따 등 아이들이 겪은 현실적인 문제 앞에서 부모가 어떤 선택을 했고, 무엇을 붙잡았는지를 중심으로 담은 책우울증·ADHD·왕따를 지나, 각자의 길에 서기까지이 책이 강조하는 교육의 핵심은 성과를 앞당기는 방법이 아니라 아이의 중심을 지켜내는 부모의 역할이다. 저자는 자녀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앞서가게 하는가’가 아니라 ‘어디까지 어긋나지 않게 지켜줄 수 있는가’라고 말한다.이러한 교육의 선택은 결국 가시적인 결과로 이어졌다. 큰아이는 미국 학교의 적응 및 진학 고민과 교우 문제 등을 거쳐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을 거쳐 성형외과 의사가 되었고, 둘째는 우울증과 ADHD 등을 지나 미국 국회 인턴을 거치며 상위 로스쿨인 버지니아대학원 로스쿨에 다니고 있다. 모델을 병행하며 변호사를 꿈꾸고 있다. 막내는 미국 국가안보국 인턴을 거쳐 아이비리그인 브라운대학 및 세계 최고 미술대학 리즈디(RISD)의 듀얼 프로그램에 합격해 두 학교에 동시 재학 중이다. 이 결과는 단순히 ‘성공 사례’가 아닌 아이마다 다른 속도와 재능, 관심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다. 부모가 앞서 방향을 정해주지 않고 아이 스스로 진로를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도록 기다려준 시간이 자기주도적인 성장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무엇을 더 시켜야 할지를 묻기보다 무엇을 끝까지 지켜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아이의 인생을 대신 설계하지 않고도 부모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역할이 무엇인지, 그 기준을 분명하게 제시한다. 또한, 불확실한 시대에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성과보다 방향을, 경쟁보다 균형을 먼저 생각하게 만드는 현실적이고 단단한 자녀교육의 기준을 담았다. 통제와 성과보다 ‘자유와 방향’을 선택한 부모의 용기《세 아이를 미국 명문대로 이끈 떡볶이 식탁》에서 떡볶이는 특정한 음식이 아니라 상징이다. 저자는 각 가정마다 아이들이 돌아올 수 있는 정기적인 시간과 공간, 즉 ‘자기만의 떡볶이 식탁’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또한, 세 아이를 키우며 눈앞의 성과나 등수에 연연하기보다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잠재력을 깨우고 인생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철저히 ‘한 발 물러선’ 부모의 태도를 견지했다. 한국의 일반적인 교육 환경이었다면 선택하기 어려웠을 법한 ‘믿음의 교육’은 결국 놀라운 결실로 이어졌다. 이민 가정의 특수한 사례를 넘어 불확실한 시대에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에게 적용 가능한 교육의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아이를 성취로 밀어붙이지 않고, 어긋나지 않게 지켜내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이 무엇인지 현실적인 경험을 통해 보여준다. 불확실한 시대에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성과보다 방향을, 경쟁보다 균형을 먼저 생각하게 만드는 현실적이고 단단한 자녀교육의 기준을 제시한다.※ 이 책이 필요한 부모· 아이 문제로 방향을 잃은 부모· 공부보다 아이의 마음이 더 걱정되는 부모· 경쟁 교육이 불안한 부모· 해외·국내 어디서든 적용 가능한 교육의 기준을 찾는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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