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국 독자들에게
프롤로그|부를 향한 첫걸음 1부 마음먹기|행동을 끌어내는 마인드셋 설정 당신은 왜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하라 2부 행동하기|경제적 자유로 직행하는 8단계 은퇴 이정표 1단계 소득의 30% 이상을 저축하라 2단계 주식과 채권에 분산 투자하라 3단계 퇴직연금을 성실하게 운용하라 4단계 집을 사되 5년 이상 보유하라 5단계 소규모 창업으로 머니 파이프라인을 늘려라 6단계 실수하지 말고 불확실성을 줄여라 7단계 돈이 있는 곳으로 가라 8단계 뜻을 같이하는 파트너를 구하라 3부 살아가기|백만장자가 된 후에 해야 할 일들 현명하게 소비하라 무엇을 어떻게 남길지 고민하라 에필로그|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행동에 옮길 시간 감사의 말 더 읽어보기 주 |
Sam Dogen
이주영의 다른 상품
|
인생의 전반부는 돈을 벌기 위해 영혼을 갈아 넣고, 후반부는 망가진 삶을 치유하면서 보내는 것이다. 문제는 탈출구로 향하는 명확한 로드맵도, 앞으로의 길을 안내해줄 머니 코치도 없었다는 것이다. 절망에 빠져 허우적대다 탈진한 채 요절할지도 모른다는 근본적인 두려움에 휩싸였다. 이것이 머리를 써서 스스로 지도를 짜깁기해보자고 마음먹은 계기였다.
--- p.14, 「프롤로그 │ 부를 향한 첫걸음」 중에서 분명한 목적이 없으면 성공에 대한 동기부여도 어려워진다. (…) 단순히 집을 사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과 가족이 편하게 살기 위해 향후 5년 동안 월급의 40%를 저축하고, S&P 500 ETF에 투자하며, 자동차를 사는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방 세 개짜리 주택의 매매 계약금으로 30만 달러를 모으겠다고 생각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 p.28~29, 「1부 │ 당신은 왜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 중에서 가지지 못한 것에 불평불만을 늘어놓으면서 가만히 있어선 안 된다. 너무 많은 사람이 자기 연민에 빠져 인생을 허비한다. 그보다는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를 최대한 활용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 p.53, 「1부 │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하라」 중에서 매달 저축하는 일이 괴롭지 않다면 아직 충분히 저축하고 있는 게 아니다. --- p.67, 「2부 │ 1단계 소득의 30% 이상을 저축하라」 중에서 매년 세후 소득의 40%를 저축하면 경제적 자유를 1년 가까이 앞당길 수 있다. 더 빨리 부자가 되려면 연봉 인상 후에도 지출을 일정하게 유지하거나 심지어 더 낮춰 저축률을 높이는 것이 좋다. 미래를 위해 더 많이 투자할수록 경제적 목표를 빠르게 달성할 수 있다. --- p.75, 「2부 │ 1단계 소득의 30% 이상을 저축하라」 중에서 주식과 채권의 두 가지 자산군으로 이루어진 포트폴리오에서 채권은 나이와 같은 비중을 둔다. --- p.90, 「2부 │ 2단계 주식과 채권에 분산 투자하라」 중에서 백만장자가 되고 싶다면 첫 번째 목표로 25만 달러를 만들어라. 이것은 가장 중요한 이정표이므로 크게 동그라미를 쳐놓자. (…) 401k를 최대 납입 한도까지 채워놓는 사람들은 누적 적립금만으로 대부분 11년 안에 전환점에 도달한다. --- p.106, 「2부 │ 3단계 퇴직연금을 성실하게 운용하라」 중에서 부동산 가격은 경기가 조금 안 좋아졌다고 하루아침에 30% 이상 하락하는 일이 거의 벌어지지 않는다. 부동산은 주식보다 훨씬 더 안정적이기 때문에 마음이 평안해질 뿐 아니라 역설적으로 더 많은 돈을 벌어다 준다. 결과적으로 많은 사람이 기꺼이 부동산을 더 늘리기 위해 빚내기를 마다하지 않는 것이다. --- p.125~126, 「2부 │ 4단계 집을 사되 5년 이상 보유하라」 중에서 주택을 매수할 때는 그 집에서 영원히 살거나 그 집을 영원히 보유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 집에서 최소 5년을 지낼 수 없다면 계속 세를 들면서 남는 돈을 저축하는 편이 낫다. --- p.135, 「2부 │ 4단계 집을 사되 5년 이상 보유하라」 중에서 사업가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든, 투자자로서 비상장 기업에 투자하든, 백만장자가 되기 위해서는 기업가적 사고방식이 반드시 필요하다. 직장인으로 월급을 받아 성실히 저축하고 투자하는 방법이 부를 축적하는 유일한 길이 아니라는 말이다. --- p.163~164, 「2부 │ 5단계 소규모 창업으로 머니 파이프라인을 늘려라」 중에서 FOMO(Fear Of Missing Out)와 욕망을 억제해야 한다. 아무리 현명한 사람이라도 이런 감정에 지배당하면 경제적으로 성장할 수 없다. --- p.172, 「2부 │ 6단계 실수하지 말고 불확실성을 줄여라」 중에서 당신이 아무리 능력 있는 사람이라도 현재 살고 있는 도시에서 가장 큰 회사의 시가총액이 10억 달러가 되지 않는다면 결코 백만장자는 되지 못할 것이다. --- p.200, 「2부 │ 7단계 돈이 있는 곳으로 가라」 중에서 두 사람이 어려운 상황에서 시작해 함께 자산을 형성하는 경험은 특별하다. 갑작스럽게 얻은 부, 특히 요행으로 얻은 부에는 온전히 감사하기가 어렵다. 반대로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해 함께 어려움을 헤치고 힘을 모아 재산을 쌓아나가면 엄청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 p.212~213, 「2부 │ 8단계 뜻을 같이하는 파트너를 구하라」 중에서 소비 평탄화란 모은 돈을 인생의 마지막 단계에 몰아 쓰기보다는 평생에 걸쳐 고르게 소비함으로써 가능한 한 오랫동안 삶의 질을 높게 유지하는 것이다. --- p.243, 「3부 │ 현명하게 소비하라」 중에서 |
|
“당신도 월급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
전 세계 직장인 1억 명의 삶을 바꾼 자산 관리 노하우 “언제까지 출근해야 하는 걸까?” 오늘 아침에도 대부분의 직장인이 머릿속에 떠올렸을 물음이다. 이처럼 은퇴를 꿈꾸면서도 쉬이 결심하지 못하는 것은 월급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연차가 쌓여 연봉이 올라도 생활은 여전히 빡빡하고, 부업이나 투자로 이래저래 돈을 굴려보아도 용돈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에서 은퇴는 사치처럼 느껴진다. 그렇다면 평생 회사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일까? 『월급쟁이 부자의 정석』의 저자 샘 도겐은 평범한 직장인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24세에 연봉 4만 달러로 회사 생활을 시작해 34세에 300만 달러의 순자산을 쌓고 은퇴한 도겐 본인이 산증인이다. 그의 여정이 담긴 개인 금융 사이트 ‘파이낸셜 사무라이’의 누적 방문자 수는 1억 명에 달하는데, 지금도 매달 100만 명의 사람이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접속하고 있다. ‘현대 파이어 운동의 선구자’ 샘 도겐의 자산 관리 노하우가 집대성된 이 책은 월급을 받는 누구라도 따라 하기만 하면 부자가 되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저축’, ‘주식과 채권’, ‘퇴직연금’, ‘부동산’, ‘소규모 창업’, ‘생활 습관’, ‘환경’, ‘결혼’ 등 책에 제시된 8가지 이정표는 하나도 빠짐없이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검증한 것들이다. 여유 자금이 부족하고 투자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이 책을 통해 ‘기적의 월급 굴리기’에 도전해보자. 어느새 부자가 되어 멀게만 느껴졌던 은퇴의 꿈을 이루게 될 것이다. · “괴로울 만큼 저축하고, 끊임없이 투자하라!” 다양한 ‘머니 파이프라인’으로 순자산 10억 쌓는 법 『월급쟁이 부자의 정석』의 핵심은 8단계로 체계화된 부의 이정표다. 사회 초년생이나 재테크 입문자라면 돈을 굴릴 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을 것이다. 이정표는 이런 어려움 때문에 자산 관리를 포기하는 사람이 없도록, 의지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저축’에서 출발한다. 책은 목표 자산의 25%(최소 10%)가 모일 때까지 월급의 50%(최소 30%)를 저축하라고 권한다. 이 수치는 부자가 되는 최소한의 모멘텀일 뿐 “괴롭지 않다면 아직 충분히 저축하고 있는 게 아니다.” 저축으로 돈을 모았다면, ‘주식과 채권’ 투자에 나설 차례다. 이때 중요한 점은 자금 사정에 맞춰 투자 비율을 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자산 구성을 공개하며, ‘현금 흐름 최적화’, ‘위험 최소화’, ‘수익 극대화’를 모두 달성할 투자의 황금비를 제시한다. 직장인이라면 복리 효과의 끝판왕인 ‘퇴직연금’도 놓칠 수 없다. 저자의 계산에 따르면, 퇴직연금을 S&P 500 추종 ETF에 8년간 꾸준히 투자하면 원금 63%에 수익 27%가 더해진다(연평균 수익률 7% 기준). 그런데 이후 10년간 투자를 이어가면 원금과 수익의 비중이 39%와 61%로 역전된다(연평균 수익률 10% 기준). 이것이 바로 복리의 마법이다. 책은 IRP(개인형 퇴직연금)로 세금 혜택받기 같은 ‘꿀팁’을 추가로 소개하며, 퇴직연금을 백배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바른 소비 습관을 들이고 금융자산을 쌓았다면, ‘부동산’ 투자와 ‘소규모 창업’으로 자산 관리의 스펙트럼을 넓혀보자. 이 둘은 돈을 버는 삶에서 만드는 삶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히든카드다. 저자는 부동산 수익을 키워줄 적정가 및 보유 기간 계산법, 회사 생활과 창업을 병행하게 해줄 ‘3-30-3 프레임워크(3년간 병행 → 사업의 순이익으로 생활비의 30% 충당 → 퇴사 후 3년간 전력 투구)’ 등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한다. 이들 이정표는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시너지를 발휘한다. 가령 저축에 성공한 사람은 부동산 투자가 더욱 수월해질 것이다. 이로써 부자가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 · “버는 것만큼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평생 부자로 살게 해줄 지속 가능한 부의 비밀 저축부터 부동산 투자까지, 힘겹게 자산을 쌓았어도 지키지 못한다면, 또 돈에 얽매여 행복을 잃는다면 부자가 되는 의미가 없는 것 아닐까? 부의 이정표를 잘 따른다면 이런 걱정은 접어두어도 좋다.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는 ‘생활 습관’을 통해 자산과 행복을 모두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은 ‘탐욕’, ‘잘못 계산한 소득과 세금’, ‘지인에게 돈 빌려주기’ 등 쉽게 저지를 만한 실수 목록과 사례를 제공해, 늘 방심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이정표의 마지막은 ‘환경’과 ‘결혼’이다. 자산 관리는 책상 앞에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생애 주기에 따라 자산을 탄력적으로 운용해야 할 수도 있고, 반대로 자산 계획에 따라 삶의 형태를 조정해야 할 수도 있다. 가령 자산을 적극적으로 불리는 시기에는 소득 수준이 높은 대도시에 사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경제관념이 맞는 두 사람이 만나 가계를 함께 관리한다면,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물론 반드시 대도시에 살거나 결혼해야만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가치관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돈을 운용”하되,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부지런히 저축하고 투자해 자산을 쌓는 일만큼, 인생의 변수를 슬기롭게 극복하며 자산을 지키는 일도 중요하다. 『월급쟁이 부자의 정석』에 제시된 8단계 부의 이정표는 이 모든 과정을 아우른다. 이를 따라 평생의 자산 전략을 설계한다면, 부자로 여생을 보내게 될 것이다. · “멀리 보되 지금 당장 행동하라!” 오늘부터 시작되는 부자의 길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현실적이라는 것이다. “백만장자라는 임계점을 넘게 만든 한 방은 없었다”라고 밝힌 저자는 인생 역전을 약속하는 거창한 투자법을 말하지 않는다. 그런 것에 기대지 않고도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게 저자의 확고한 믿음이다. 책에 담긴 여러 자산 관리 노하우는 투자 경험이나 지식의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실천할 수 있을 만큼 쉽게 설계되었다. 특히 미래 자산의 변화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도표와 저자가 직접 개발한 공식이 큰 도움을 준다. 순자산 목표를 얼마로 잡아야 할지 고민인가? 저자가 직접 연령별·소득별 순자산 목표를 계산해 표로 정리해뒀으니 참고하자. 인출률을 잘못 계산해 자산을 낭비할까 봐 걱정인가? 저자가 ‘4% 법칙’을 보완해 만든 ‘동적 안전 인출률’을 적용해보자. 저축률, 부동산 적정가, 주식 투자 비중 등도 마찬가지다. 계산기와 씨름할 필요 없이 저자의 안내를 따르기만 하면 된다. 시간이 없고 에너지가 바닥나 이조차도 힘들다면, 각 장의 끝에 첨부된 ‘백만장자의 비밀 노트’를 참고하자. 부자가 되기 위해 완수해야 할 핵심 과제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것은 실천뿐이다. 저자는 “방향만 맞는다면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착한다”라며, 자산 관리의 첫발을 내디딘 이들을 격려한다. 이 책을 읽고 부의 이정표 중 1단계만 실천해도 부자의 길은 시작된다. 그러니 하루라도 빨리 실천하자. 자산이 쌓일수록 당신은 더 큰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다. |
|
억대 연봉을 받으면 부자일까? 고소득의 함정에 빠진 직장인들에게 이 책은 ‘연봉’보다 ‘순자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아울러 “저축이 고통스럽지 않다면 충분하지 않은 것”이라는 저자의 조언은 직장인들의 정신을 번쩍 들게 한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백만장자가 된 저자가 직접 증명한 부의 공식, 지금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다. - 염승환 (LS증권 이사,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저자)
|
|
우리나라에 ‘찐’ 재무 설계 전문가가 몇이나 있을까? 보험 판매원 정도를 자산관리사(PB)라 부를 뿐이다. 하지만 자본주의의 본고장 미국에는 재정 집사(패밀리 오피스) 같은 진짜 전문가가 많다. 이 책의 저자도 그중 한 명이다. 소득과 지출, 투자와 연금 관리부터 현명한 배우자와 함께 부를 일구는 법까지, 당신의 일생을 설계해줄 샘 도겐을 만나보자. - 김현준 (더퍼블릭자산운용 대표, 《사요 마요》 저자)
|
|
모든 것이 불확실한 시대, 오직 확실한 것이 있다면 당신의 통장에 이번 달에도 월급이 들어온다는 사실이다. 이런 확실한 자산을 가진 당신, 왜 낙심하고 있는가? 월급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 아닌가? 여러분과 똑같았던 직장인이 빛의 속도로 자수성가형 부자가 된 프로세스를 그냥 그대로 따라 해보라. 이 책을 읽는 당신은 이미 ‘월급쟁이 부자’다. - 김경필 (머니트레이너 ‘돈쭐남’, 《딱 1억만 모읍시다》 저자)
|
|
평범한 직장인이 어떤 순서로 자산을 쌓아가야 하는지를 안내하는 책이다. 막연한 동기부여를 넘어, 현재 위치에서 다음 단계로 건너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짚어준다. 나 또한 직장인으로 시작해 한 걸음씩 나아갔기에, 저자의 현실적인 조언들에 깊이 공감했다. 돈 공부가 막막한 분들에게 훌륭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 래빗해빛(김아름) (재테크 크리에이터, 《잘 벌고 잘 쓰고 잘 살고 싶어서 돈 공부를 시작했다》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