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 속 심리를 읽는 미술심리해설가이자 관람객의 표정을 읽는 도슨트. 대학에서의 학문 연구와 강의, 병원에서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화가의 기질과 상처를 섬세하게 읽어내고, 현장에서는 관람객의 눈빛에 맞춰 이야기의 호흡을 고르는 ‘라이브 도슨트’로 알려져 있다. 50만 관객을 모은 예술의전당 ‘불멸의 화가 반 고흐 전展’을 비롯해, 마이아트뮤지엄의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클림트와 리치오디의 기적’ 등 화제의 전시에서 해설을 맡았다. 그림 앞에 선 사람까지 헤아리는 그의 해설에 많은 이들이 매료되었고, 교보문고 컬처라운지의 ‘미드나잇 살롱’, ‘마음으로 가는 미술관’ 강연
명화 속 심리를 읽는 미술심리해설가이자 관람객의 표정을 읽는 도슨트. 대학에서의 학문 연구와 강의, 병원에서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화가의 기질과 상처를 섬세하게 읽어내고, 현장에서는 관람객의 눈빛에 맞춰 이야기의 호흡을 고르는 ‘라이브 도슨트’로 알려져 있다. 50만 관객을 모은 예술의전당 ‘불멸의 화가 반 고흐 전展’을 비롯해, 마이아트뮤지엄의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클림트와 리치오디의 기적’ 등 화제의 전시에서 해설을 맡았다. 그림 앞에 선 사람까지 헤아리는 그의 해설에 많은 이들이 매료되었고, 교보문고 컬처라운지의 ‘미드나잇 살롱’, ‘마음으로 가는 미술관’ 강연은 매회 매진과 앙코르를 거듭하며 1위 강의에 올랐다.
KBS1 라디오 〈라디오 매거진 위크앤드〉에서 ‘요즘 전시’ 코너를 진행, SBS 〈세 개의 시선〉에 출연하고 있으며 세종문화회관 ‘마티네 콘서트’ 진행과 ‘치유의 미술관’ 강연, 하나투어 ‘해외 미술관 아트 투어’ 등을 통해 미술관 밖에서도 화가와 명화에 얽힌 숨은 이야기를 활발히 전하고 있다. 이밖에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미술심리치료 도슨트로 활동하며 지친 이들에게 위로를 건네고 있다.
한양대학교와 CHA의과학대학교 미술치료대학원을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생활과학대학 겸임교수로 의류학과에서 문화심리를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이탈리아』(공저), 『교사긍정일력』(큐레이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