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날아라 밴드 뛰어라 인디
김종휘 등저
해냄 2000.12.31.
베스트
대중음악 top100 23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너두 해봐, 즐거워!
뭐, 인디 문화라고
인디주의자들은 누구인가
인디, 공중파 방송에 등장하다
맨땅에 헤딩하는 정신으로

2. 평론가 아저씨, 인디 밴드 기웃거리기부터 잔소리하기까지
1995년 여름, 매스 미디어에서 펑크가 분출하다
사이버 밴드의 탄생
땅밑에서 땅위로
네 멋대로 하되 네 스스로 하라

3. 인디 키드 리포트
선명한 언더 의식, 마니아들은 그대로다
폭로! 언더그라운드의 허상
언더그라운드가 더 넉넉해져야 하는 이유
울분과 동정, 클럽 사장의 밴드 바라보기

4. 바깥의 아이들, 바깥의 시스템
독립 운동하는 노랑머리들
운명의 트라이앵글
공룡 틈에서 노는 쥐새끼로 살아남기

저자 소개 1

등저김종휘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4년에 한국 최초 문화예술분야 사회적 기업 ‘노리단noridan’을 만들어 지금까지 단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동안 라디오 진행자, 하자작업장학교 담임, 하자센터 부센터장을 맡아 십대, 이십대와 진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꾸준히 가져왔다. 최근에는 10여 년 동안 몸담았던 ‘하자 센터’를 떠나 ‘사단법인 씨즈seed:s’를 창립해 청년 사회적 기업을 인큐베이팅하는 일에 힘을 쏟고 있다. 더불어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세상을 바꾸는 체인지메이커Change maker의 전망을 제시하며 사회적 기업가 정신을 널리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일과 놀이와 학습은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4년에 한국 최초 문화예술분야 사회적 기업 ‘노리단noridan’을 만들어 지금까지 단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동안 라디오 진행자, 하자작업장학교 담임, 하자센터 부센터장을 맡아 십대, 이십대와 진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꾸준히 가져왔다. 최근에는 10여 년 동안 몸담았던 ‘하자 센터’를 떠나 ‘사단법인 씨즈seed:s’를 창립해 청년 사회적 기업을 인큐베이팅하는 일에 힘을 쏟고 있다. 더불어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세상을 바꾸는 체인지메이커Change maker의 전망을 제시하며 사회적 기업가 정신을 널리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일과 놀이와 학습은 하나다’는 자신의 지론대로 일과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이에 비해 늦게 결혼했고 2009년 12월에 늦깎이 아빠가 되었다. 아내와 제대로 놀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2007년 하던 일을 그만두고 65일간 아내와 동해, 남해, 서해안 길을 걸었다. 요즘에는 그를 ‘휘’ 대신에 ‘리안아빠’라는 별명으로 부르는 이들이 많다. 『너 행복하니?』『일하며 논다, 배운다』『내 안의 열일곱』『아내와 걸었다』 등을 썼다.

김종휘의 다른 상품

저자 : 김종휘,문석,신현준,안이영노,성기완
김종휘
자유와 실험이라는 모토를 내건 인디 레이블 Indie 대표. 빡빡머리에 벙거지 모자를 쓰고 다니는 문화평론가이다. 저예산 독립 잡지 <팬진 공>의 멤버였으며, 현재는 서울시 청소년직업체험센터 하자(haja)의 기획부장이자 CBS 문석
한때 <중앙일보> 문화부 기자로 홍대 앞 거리를 누비고 다니며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소개하는 데 한몫했다. 현재는 <씨네 21> 기자로 여전히 글쓰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신현준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음악평론가가 돼버렸다는 진짜 음악평론가. 유명한 음악 비평 모임 '얼트바이러스'와 인디록페스티벌인 '소란'을 만들었으며, 인디레이블 '강아지문화예술'에서 활동 중이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얼트 문화와 록 음악 1, 2』『록 음악의 아홉 가지 갈래들』『입 닥치고 춤이나 춰』등이 있다.

안이영노
본인은 일상 탐험가/문화배설가라고 말하지만, 언론에서는 그냥 문화평론가로 소개한다. '허벅지밴드' 보컬로 박박 기며 클럽을 지켜온 언더그라운드 가이. <팬진 공>의 멤버였으며, 예술의 아마추어리즘 옹호자. 지금은 공연 기획에 대한 강의 활동에 열심이다.

성기완
밴드 '3호선 버터플라이'에서 기타를 치는 음악평론가. 인디 레이블 강아지 문화예술에서 활동한다. 『재즈를 찾아서』라는 책을 내기도 했고, 시집 『쇼핑 갔다 오십니까』를 낸 시인이기도 하다. 음악과 글, 그 둘 안에서 자유롭고자 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93쪽 | 488g | 148*210*20mm
ISBN13
9788973373468

책 속으로

인디는 오버그라운드 대 언더그라운드의 이분법과는 다른 차원에서 나온 독자적인 경제적 논리이자 정치적 정신이며 미학적 태도다. '어떻게'가 문제일 뿐, '돈 많이 번 인디', '방송에 나오는 인디'가 얼마든지 가능하다. 인디가 오버그라운드를 특별히 싫어할 이유가 없다.

다만 인디는 이 나라의 오버그라운드가 워낙에 협소하고 획일적이고 쪼잔한 탓에 맘편한 언더그라운드에 출생 신고를 냈고 그곳에 거주하고 있을 뿐이다.

--- p.10

'난 언더를 바꾸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저 내 음악으로 잘되고 싶다는 거야. 많은 아이들이 생각하던 자연스러운 생각을 이제애 나도 하게 된 거라구. 나도 내 음악에 대한 욕심이 있어. 남들이 다 앞으로 뛸때 나는 이 동네를 걱정하면서 머물렀다는 생각에 불안해.

--- p.148

출판사 리뷰

한국 대중문화의 이단아들과 함께하는 땅밑 달리기!
감각적인 파워와 스타일로 문화 지형에 새 바람을 일으킨 젊은이들의 문화 코드, 언더그라운드 컬쳐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이 책은 한국 언더그라운드의 탄생에서부터 현재 인디씬으로의 성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변화를 주도하며 또다른 문화 만들기에 앞장서 온 인디 피플들의 생생한 언더그라운드 리포트다.

다섯 명의 저자들은 인디 밴드로, 레이블 대표로, 음악평론가로, 문화활동가로 활동해 온 인디씬의 산 증인으로 각자의 활동을 토대로 한국 언더그라운드의 중간 결산이라 할 진솔한 고백을 들려준다.

1990년대 중반 이후 급속도로 확산된 언더그라운드 문화는 막강했던 신세개론의 파도를 타고 '네 멋대로 해라'의 사회적인 용인을 얻어낸 젊은 세대들이 하나 둘 홍대 앞으로 몰려들면서 시작되었다. 그들이 분출하는 색다른 에너지는 언론에 이색 문화로 소개되면서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으며, 구태의연한 대중문화에 자양분을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자신들만의 확고한 영토를 구축하기에 이르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