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추악한 중국인
베스트
동양사/동양문화 top20 1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출간에 부쳐
옮긴이의 글
들어가는 글 : 장독나라의 의사와 한자

1. 추악한 중국인
2. 중국인이여, 추악한 자기 모습을 똑바로 보라
3. 중국인과 장독
4. 인생, 문학, 그리고 역사
5. 늙고 못난 병자들의 잔치

부록
'때맞추어 나타난' 보양 : 주홍하이
'80년대인'에게 여전히 영향을 미치는 사람 : 천샤오밍
보양 연보

저자 소개 1

이 책의 저자 김영수(金瑛洙)는 지난 30여 년 동안 사마천(司馬遷)과 《사기(史記)》, 그리고 중국을 연구하고 25년 동안 중국 현장을 150차례 이상 탐방해 온 사마천과 《사기》에 관한 당대 최고의 전문가이다. 저자는 지금도 사마천과 중국의 역사와 그 현장을 지속적으로 답사하며 미진한 부분을 계속 보완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그 결과물로 최근 《사마천사기성어대사전(司馬遷史記成語大辭典)》을 펴냈다. 주요 저서와 역서로는 《완역 사기》 시리즈를 비롯하여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사마천과 사기에 대한 모든 것 1 : 사마천, 삶이 역사가 되다》《사마천과 사기에
이 책의 저자 김영수(金瑛洙)는 지난 30여 년 동안 사마천(司馬遷)과 《사기(史記)》, 그리고 중국을 연구하고 25년 동안 중국 현장을 150차례 이상 탐방해 온 사마천과 《사기》에 관한 당대 최고의 전문가이다. 저자는 지금도 사마천과 중국의 역사와 그 현장을 지속적으로 답사하며 미진한 부분을 계속 보완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그 결과물로 최근 《사마천사기성어대사전(司馬遷史記成語大辭典)》을 펴냈다.

주요 저서와 역서로는 《완역 사기》 시리즈를 비롯하여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사마천과 사기에 대한 모든 것 1 : 사마천, 삶이 역사가 되다》《사마천과 사기에 대한 모든 것 2-절대역사서 사기》가 있고, 《용인(用人) 66계명》《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한 번만 읽으면 여한이 없을 한비자》를 펴냈다. 그 외《리더의 망치》《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원제 : 《리더의 역사공부》)《리더와 인재, 제대로 감별해야 한다》《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사기, 정치와 권력을 말하다》《사마천 다이어리북 366》《인간의 길》《백전백승 경쟁전략 백전기략》《삼십육계(개정증보판)》《알고 쓰자 고사성어(개정증보판)》《사마천 사기 100문 100답》과 ‘간신(奸臣)’ 3부작인 《간신 : 간신론》 《간신 : 간신전(개정증보판)》 《간신 : 간신학(개정증보판)》등을 펴냈다.

이 밖에 《정치, 역사를 만나다》《오십에 읽는 사기》《제왕의 사람들 》《난세에 답하다》《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제자백가의 경제를 말하다》 《사마천과 노블레스 오블리주》《막료학》 《모략학》 등이 있다.

김영수의 다른 상품

저자 : 보양
1920년 허난 성 카이펑 출생. 1937년 항일전쟁이 터지자 19세의 나이로 종군. 등베이 대학졸업. 1949년 국민당군이 패퇴하자 장제스를 따라 타이완으로 건너갔다. 1960년대부터 「자립만보」와「공론보」에 중국 문화의 병리현상 및 사회와 관료의 추악한 현상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1968년 3월 7일 ‘인민과 정부의 감정을 도발’했다는 죄목으로 체포되어 소위 ‘집행되지 않는 사형’을 선고 받았다. 출옥 후에도 계속 글을 써왔으며, 옥중에서 ‘보양역사연구총서’를 준비하여 투옥기간 중 완성했다. 출옥 후 『맨얼굴의 중국사』등 역사연구총서 3부작을 잇따라 출판했고, 72권에 이르는 방대한 『보양판 자치통감』을 세상에 선보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8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54쪽 | 596g | 153*224*30mm
ISBN13
9788979196900

책 속으로

우리는 흔히 중국민족은 동화력이 대단히 강한 민족이라고 한다. 지금까지는 확실히 그렇다. 역사적으로 그런 사례를 여러 차례 확인할 수 있다. 중국을 침략한 수많은 민족들이 끝내는 중국에 동화되지 않았는가? 가장 먼저 북위를 예로 들 수 있다. 북위의 효문제 탁발굉은 법을 바꾸고 혁신정책을 취하여 중국식으로 나라를 다스렸다. 만주족이 세운 청 왕조도 탁발굉과 같은 길을 걸었다.

중국에 대한 가장 큰 침략이라 할 수 있는 이 두 차례 침략에서 최후의 승자는 모두 중국민족이었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할 것은 중국문화를 흡수하고 그것을 계승했지만, 그들이 흡수한 것은 중국문화에서도 가장 찌꺼기였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그 결말도 초라할 수밖에 없었다.

--- p. 119 '4. 인생, 문학, 그리고 역사‘ 중에서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