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우루무치 잡시
EPUB
가격
18,240
18,240
YES포인트?
91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자서

잡시 1
잡시 2
잡시 3
잡시 4
잡시 5
잡시 6
잡시 7
잡시 8
잡시9
잡시 10
잡시 11
잡시 12
잡시 13
잡시 14
잡시 15
잡시 16
잡시 17
잡시 18
잡시 19
잡시 20
잡시 21
잡시 22
잡시 23
잡시 24
잡시 25
잡시 26
잡시 27
잡시 28
잡시 29
잡시 30
잡시 31
잡시 32
잡시 33
잡시 34
잡시 35
잡시 36
잡시 37
잡시 38
잡시 39
잡시 40
잡시 41
잡시 42
잡시 43
잡시 44
잡시 45
잡시 46
잡시 47
잡시 48
잡시 49
잡시 50
잡시 51
잡시 52
잡시 53
잡시 54
잡시 55
잡시 56
잡시 57
잡시 58
잡시 59
잡시 60
잡시 61
잡시 62
잡시 63
잡시 64
잡시 65
잡시 66
잡시 67
잡시 68
잡시 69
잡시 70
잡시 71
잡시 72
잡시 73
잡시 74
잡시 75
잡시 76
잡시 77
잡시 78
잡시 79
잡시 80
잡시 81
잡시 82
잡시 83
잡시 84
잡시 85
잡시 86
잡시 87
잡시 88
잡시 89
잡시 90
잡시 91
잡시 92
잡시 93
잡시 94
잡시 95
잡시 96
잡시 97
잡시 98
잡시 99
잡시 100
잡시 101
잡시 102
잡시 103
잡시 104
잡시 105
잡시 106
잡시 107
잡시 108
잡시 109
잡시 110
잡시 111
잡시 112
잡시 113
잡시 114
잡시 115
잡시 116
잡시 117
잡시 118
잡시 119
잡시 120
잡시 121
잡시 122
잡시 123
잡시 124
잡시 125
잡시 126
잡시 127
잡시 128
잡시 129
잡시 130
잡시 131
잡시 132
잡시 133
잡시 134
잡시 135
잡시 136
잡시 137
잡시 138
잡시 139
잡시 140
잡시 141
잡시 142
잡시 143
잡시 144
잡시 145
잡시 146
잡시 147
잡시 148
잡시 149
잡시 150
잡시 151
잡시 152
잡시 153
잡시 154
잡시 155
잡시 156
잡시 157
잡시 158
잡시 159
잡시 160
잡시 161
잡시 162
잡시 163

《우루무치 잡시》를 읽고

해설
옮긴이에 대해

저자 소개 3

청대의 대표적인 학자이자 유머대사로, 호는 효람(曉嵐), 자는 춘범(春帆), 시호는 문달(文達)이다. 직례성 하간부 헌현 출신으로, 건륭 21년(1756)에 진사에 급제한 뒤 한림원 편수관으로 관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귀주 도균부 지부를 거쳐, 한림원 시독학사, 예부상서, 협판대학사 등의 요직을 역임했으며, 유득공, 박제가, 홍량호 등 조선 사신들과의 시문 교류를 통해 동아시아 문인의 풍류를 나누기도 했다. 건륭 33년(1768), 사돈 노견증의 국고 유용 사건에 연루되어 우루무치로 유배되었으나, 3년 뒤 복귀하여 『사고전서』, 『역대직관지』, 『하원기략』 등 국책 편찬 사
청대의 대표적인 학자이자 유머대사로, 호는 효람(曉嵐), 자는 춘범(春帆), 시호는 문달(文達)이다. 직례성 하간부 헌현 출신으로, 건륭 21년(1756)에 진사에 급제한 뒤 한림원 편수관으로 관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귀주 도균부 지부를 거쳐, 한림원 시독학사, 예부상서, 협판대학사 등의 요직을 역임했으며, 유득공, 박제가, 홍량호 등 조선 사신들과의 시문 교류를 통해 동아시아 문인의 풍류를 나누기도 했다.

건륭 33년(1768), 사돈 노견증의 국고 유용 사건에 연루되어 우루무치로 유배되었으나, 3년 뒤 복귀하여 『사고전서』, 『역대직관지』, 『하원기략』 등 국책 편찬 사업을 주관하였다. 저서로는 『열미초당필기』와 『기문달공유집』 등이 있다.

기윤의 다른 상품

李玟淑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국고전소설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한림대학교 인문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서적 읽는 것을 좋아해서 틈틈이 중국 전통 시대의 글을 번역해 출간하고 있다. 특히 필기문헌에 실려 있는 중국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재구성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한자 콘서트』(공 저), 『중화미각』(공저), 『중화명승』(공저), 역서로는 『태평광기』(공역), 『우초신지』(공역), 『풍속통의』(공역), 『강남은 어디인가: 청나라 황제의 강남 지식인 길들이 기』(공역), 『임진기록』(공역), 『녹색모자 좀 벗겨줘』(공역), 『열미초당필기』, 『해국 도지』(공역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국고전소설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한림대학교 인문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서적 읽는 것을 좋아해서 틈틈이 중국 전통 시대의 글을 번역해 출간하고 있다. 특히 필기문헌에 실려 있는 중국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재구성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한자 콘서트』(공 저), 『중화미각』(공저), 『중화명승』(공저), 역서로는 『태평광기』(공역), 『우초신지』(공역), 『풍속통의』(공역), 『강남은 어디인가: 청나라 황제의 강남 지식인 길들이 기』(공역), 『임진기록』(공역), 『녹색모자 좀 벗겨줘』(공역), 『열미초당필기』, 『해국 도지』(공역) 등이 있다.

이민숙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국 고전시를 공부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 외교통상학부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전시에 나타난 옛 문화와 옛사람들의 의식이 갖는 현재성을 탐구하고 이를 현재의 삶과 연결하여 더 나은 미래를 구성하는 데 일조하는 인문학을 연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두보와 두시의 사랑의 역사』, 『중국 문학의 전통과 변용』, 『한국에서의 굴원?초사 수용현상 고찰과 연구(屈原?楚辭在韓國的受容現象考索與硏究)』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Anthology for love』 등이 있다.

고진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3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7만자, 약 2만 단어, A4 약 55쪽 ?
ISBN13
9791143016706

출판사 리뷰

유배지에서 피어난 163수의 시, 변방 우루무치를 살아 있는 역사로 기록하다!

청나라 건륭제 시절, 당대 최고의 문장가이자 학자로 칭송받던 기윤(紀?)은 45세의 나이에 기밀 누설죄로 1만 리 밖의 낯선 땅, 우루무치로 유배를 떠난다. 중원의 지식인들에게 서역, 즉 신강은 야만의 땅이자 문명과 단절된 유배지였다. 출세 가도를 달리던 그에게 닥친 이 가혹한 형벌은 단순한 징벌이 아니었다. 건륭제는 이 문사를 통해 자신이 10년간 공들여 개척한 신강의 변화된 모습을 확인하고 싶어 했고, 기윤은 황제의 숨은 의도를 꿰뚫어 보았다.

그리하여 탄생한 것이 바로 《우루무치 잡시》다. 기윤은 유배객의 우울과 비탄에 잠기는 대신, 냉철한 관찰자이자 기록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는 3년여의 유배 생활 동안 우루무치의 웅장한 자연 풍광과 독특한 풍속, 산물, 경제 활동, 농사, 전대의 역사까지 생생하게 시로 담아냈다. 163수의 시는 단순한 찬양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우루무치를 그려 낸 살아 있는 인문 지리서이자 역사서다.

그의 시에는 낯선 이방의 땅을 탐구하는 지식인의 호기심과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삶을 영위하는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녹아 있다. 이는 훗날 “우울한 기색 없이 우렁찬 기운이 넘치며, 직접 목격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귀중한 기록”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번에 출간되는 《우루무치 잡시》는 국내 최초의 완역본이다. 가경 17년(1812)본 《기문달공유집》을 저본으로 삼고 다양한 판본을 교감하여 원작의 의미를 충실히 되살렸다. 청나라 전성기, 변방 우루무치의 생생한 모습과 그 시대를 살았던 한 지식인의 비범한 통찰을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청대 역사와 서역 문화를 이해하는 데 더없이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