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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1996년 여름, 가장자리는 판자촌, 금 탐광꾼 우글거리고제2부 2017년 가을, 우리는 도망자, 법은 우리를 잡으려고 잔뜩 허기졌지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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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Wi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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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이 책을 사랑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 꿈을 향한 집착과 모험심은 아이들에게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순간을 선사했다. 서로의 인생을 바꾼 둘의 비밀은 모두의 마음을 뒤흔들 것이다.”_엘 우드워스(아마존북스 편집장)“청춘이 우리를 어떻게 괴롭히고 또 정의 내리는지에 대해 말하는 현명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_《에스콰이어》“고통스러운 과거에 사로잡혔지만, 그 과거에 얽매이지는 않는 법을 탐구하는 소설.”_《디 애틀랜틱》“케빈 윌슨의 진지하지만 호소력 넘치는 문장으로 쓰인 색다른 이야기. 통통 튀는 신선함을 가진 이 작품은 가장 솔직한 성장소설이다.”_《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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