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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가 만든 문장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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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1부 1996년 여름, 가장자리는 판자촌, 금 탐광꾼 우글거리고
제2부 2017년 가을, 우리는 도망자, 법은 우리를 잡으려고 잔뜩 허기졌지

감사의 말

저자 소개2

케빈 윌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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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Wilson

1978년 미국 테네시주에서 태어났다. 2009년 출간한 첫 소설집 『지구의 중심으로 터널을 뚫고 들어가기(Tunneling to the Center of the Earth)』로 미국의 셜리잭슨상과 전미도서관협회에서 수여하는 앨릭스상을 받았다. 이후 2011년 출간한 첫 장편소설 『펭씨네 가족(The Family Fang)』은 《타임》 《에스콰이어》 《피플》에서 ‘올해의 책’ 10위에 선정되었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2022년 출간한 장편소설 『신경 좀 꺼줄래(Nothing to See Here)』 또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미국
1978년 미국 테네시주에서 태어났다. 2009년 출간한 첫 소설집 『지구의 중심으로 터널을 뚫고 들어가기(Tunneling to the Center of the Earth)』로 미국의 셜리잭슨상과 전미도서관협회에서 수여하는 앨릭스상을 받았다. 이후 2011년 출간한 첫 장편소설 『펭씨네 가족(The Family Fang)』은 《타임》 《에스콰이어》 《피플》에서 ‘올해의 책’ 10위에 선정되었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2022년 출간한 장편소설 『신경 좀 꺼줄래(Nothing to See Here)』 또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미국국립예술기금(NEA)에서 진행하는 ‘빅리드(Big Read)’ 도서에 선정되며 공익적 기여도를 인정받았다.
같은 해에 출간한 『내가 만든 문장 쓰지 마세요』는 예술에 뛰어난 재능을 지닌 두 청소년의 기질적 민감함과 정체성이 어떻게 각자의 삶을 변화시키는지를 그린 성장소설로, 특유의 날카로운 유머 감각으로 카타르시스를 전하는 작가의 장점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았다. 이 작품은 아마존 ‘11월 최고의 도서’ 및 《워싱턴포스트》 《USA투데이》 《버즈피드》 등 다양한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2023년에는 미국남부도서상 후보에 올랐다. 현재 작가는 시인인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테네시주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사우스대학교에서 영어 및 문예창작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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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획가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한국저작권센터(KCC)에서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책에 대한 책’ 시리즈를 기획하기도 했다. 옮긴 책으로는 『네가 세계의 마지막 소년이라면』,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 『신화와 인생』 『인간의 본성에 관한 10가지 이론』 『지식의 역사』 『끝없는 탐구』 『빌 브라이슨 언어의 탄생』 『물이 몰려온다』 『신화의 시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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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1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7.1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7.2만자, 약 5.5만 단어, A4 약 108쪽 ?
ISBN13
9791193078839

출판사 리뷰

**추천의 말

“이 책을 사랑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 꿈을 향한 집착과 모험심은 아이들에게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순간을 선사했다. 서로의 인생을 바꾼 둘의 비밀은 모두의 마음을 뒤흔들 것이다.”_엘 우드워스(아마존북스 편집장)
“청춘이 우리를 어떻게 괴롭히고 또 정의 내리는지에 대해 말하는 현명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_《에스콰이어》
“고통스러운 과거에 사로잡혔지만, 그 과거에 얽매이지는 않는 법을 탐구하는 소설.”_《디 애틀랜틱》
“케빈 윌슨의 진지하지만 호소력 넘치는 문장으로 쓰인 색다른 이야기. 통통 튀는 신선함을 가진 이 작품은 가장 솔직한 성장소설이다.”_《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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