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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과 성찰의 언어
김선태 저
작가 200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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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상처 위에 핀 눈부신 생명의 꽃 - 천양희론
대상과 자아의 절묘한 조화 - 임영조론
묘사와 변주의 탁월한경지 - 박재두론
비애와 무상의 시학 - 김현구론

제2부
자연의 秘義를 읽어내는 황홀한 究竟 - 정진규 시집
유목의 언덕에 싹트는 생명의 언어 - 이재무 시집
성찰·구도·반추의 고독한 풍경 - 임영조, 송찬호, 문태준 시집
자연친화와 새로운 삶의 길트기 - 최두석, 백무산, 이원규 시집

제3부
몽상과 자유의 퓨리턴 - 최하림의 시세계
저항에서 생명으로 - 김지하의 시세계
<흑조> 혹은 <반시>에 대한 기억 - 김창완의 시세계
투명한 응시 혹은 먼 그리움 - 노향림의 시세계
지구에 대한 새로운 사랑법 - 신정숙의 시세계

제4부
다채로운 구원의 상상력 - 신중신, 이기철, 고재종, 이문재의 시
풍경과 성찰의 언어 - 천양희, 허형만, 김호균, 정종목의 시
상처의 시린 풍경 바라보기 혹은 껴안기 - 정수자, 강영환의 시
현실의 풍경과 추억의 풍경 - 서춘기, 손정순의 시
상실의 비애 혹은 부활의 상상력 - 정공량, 오종문의 시
삶의 진저리와 성적 상상력 - 이진영의 시
상처는 힘이 세다 - 배용제의 시
존재 혹은 소멸의 방식 - 송종찬의 시
물신시대의 시와 시인 - 김은정의 시

제5부
내면의 집으로 귀환하는 새 - 허형만론
조화와 일치를 꿈꾸는 둥근 항아리 - 이지엽론

저자 소개 1

金善泰

1960년 전남 강진에서 출생하여 광주와 목포에서 성장했다. 1993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와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간이역』 『작은 엽서』 『동백숲에 길을 묻다』 『살구꽃이 돌아왔다』 『그늘의 깊이』 『한 사람이 다녀갔다』 『햇살 택배』 『짧다』 등, 평론집으로 『풍경과 성찰의 언어』 『진정성의 시학』 등, 연구서로 『김현구 시 전집』 『목포문학사와 전남시단사』 『김현구 시 연구』 『광주전남현대시문학지도』(공저) 등, 기행서로 『강진문화기행』 『남도문학기행』(공저) 등이 있다. 2007년 제5회 애지문학상, 2011년 제55회 전라남도문화상, 2017년 제9회
1960년 전남 강진에서 출생하여 광주와 목포에서 성장했다. 1993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와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간이역』 『작은 엽서』 『동백숲에 길을 묻다』 『살구꽃이 돌아왔다』 『그늘의 깊이』 『한 사람이 다녀갔다』 『햇살 택배』 『짧다』 등, 평론집으로 『풍경과 성찰의 언어』 『진정성의 시학』 등, 연구서로 『김현구 시 전집』 『목포문학사와 전남시단사』 『김현구 시 연구』 『광주전남현대시문학지도』(공저) 등, 기행서로 『강진문화기행』 『남도문학기행』(공저) 등이 있다. 2007년 제5회 애지문학상, 2011년 제55회 전라남도문화상, 2017년 제9회 시작문학상, 2018년 제4회 송수권시문학상, 2023년 제20회 영랑시문학상과 광화문 글판 봄편에 선정됐다. 2023년 제2회 목포문학박람회 집행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목포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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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8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62쪽 | 528g | 153*224*30mm
ISBN13
978898925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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