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가 없으면서도 기어코 우주를 향해 날아가려는 사람.
2026년 『영원의 겨울』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천사를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애꿏은 날개뼈만 만지작거리며 찬란한 날개가 돋아나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늘 혼자였던 자신의 세계가 타인의 세상에 자리를 잡고 같은 상처를 안고 있는 청춘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기를 바라며 글을 쓴다. 제1회 하이니티 청소년 작가상을 수상했다.
"영원의 겨울"은 청소년의 사랑을 중심으로 한 소설로, 구원 서사를 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청춘들의 아픈 사랑 이야기를 통해 독자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사랑에 대한 강한 갈망을 가진 이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등장인물들이 표현하는 사랑은 단순한 사랑이 아닌, 서로에게 상처를 주면서도 놓지 못하는 복잡한 감정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