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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일은 해야 한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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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같은 듯 다르다
인사의 소중함
귀를 기울인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가르침을 구하는 태도
그냥은 일어나지 않는다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세상
나만의 긍지와 자신감
생각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
변명하고 싶을 때
마음이 통하는 것
어제의 방법은 통하지 않는다
마음을 열자
인생은 구름
시기를 얻은 자만이 이룰 수 있다
순수한 마음
차이를 인정한다
냉정함의 미덕
어쨌든 연구할 것
비관 속에도 길이 있다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
차선도 최선이다
세상이 내게 만들어준 일
지혜는 무한하다
나만은 젖지 않는다
응석을 부린다는 것
꾸짖음과 꾸지람
나도 잘못했어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려면
열심에 열심을 더할 것
내 인생의 우산
하루에 세 번 구른다
성공이 주는 위험
시야를 넓힌다
세상은 보물창고
원인은 내게 있다
해야 할 일은 해야 한다
서두르지 말 것
모든 것이 감사하다
어리석음에도 현명함이 있다
내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내 길을 걷는다

저자 소개 1

마쓰시타 고노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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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osuke Matsushita,まつした こうのすけ,松下 幸之助

이름 뒤에 ‘경영의 신’, ‘불멸의 경영인’이라는 찬사가 따라붙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1894년 와카야마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고 홀로 오사카로 올라와 화로 가게와 자전거 가게에서 일한 후 오사카 전등(주)에서 근무했다. 1918년에 23세의 나이로 허름한 창고에서 부인과 처남, 동료 2명과 마쓰시타 전기기구제작소(현 파나소닉)를 창업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 냈다. 그는 세상의 변화를 남들보다 먼저 읽고 과감한 결단으로 대응해 기업을 성장시켰다. 일본의 대기업에서 처음으로 주 5일제를 시작한 인물도 바로 그였다. ‘번영을 통해 평화와 행복을’이라는
이름 뒤에 ‘경영의 신’, ‘불멸의 경영인’이라는 찬사가 따라붙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1894년 와카야마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4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고 홀로 오사카로 올라와 화로 가게와 자전거 가게에서 일한 후 오사카 전등(주)에서 근무했다. 1918년에 23세의 나이로 허름한 창고에서 부인과 처남, 동료 2명과 마쓰시타 전기기구제작소(현 파나소닉)를 창업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 냈다. 그는 세상의 변화를 남들보다 먼저 읽고 과감한 결단으로 대응해 기업을 성장시켰다. 일본의 대기업에서 처음으로 주 5일제를 시작한 인물도 바로 그였다. ‘번영을 통해 평화와 행복을’이라는 슬로건의 PHP종합연구소와 일본을 대표하는 리더육성학원 마쓰시타 정경숙(松下政經塾)을 설립했다. 평생 60권이 넘는 저서를 발행했고, 일본에서 누적 발행 1,980만 부가 넘었다. 책을 통해 독특한 경영 이념과 탁월한 통찰력을 널리 알렸다. 1989년에 9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다른 상품

역자 : 이정환
경희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주)리아트 통역과장을 역임했다. 현재 전문번역가,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동양철학 및 종교학을 연구하면서 역학칼럼니스트로도 활약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도쿠가와 이에야스 인간경영》,《최강의 손자》,《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손정의, 21세기 경영전략》,《스푸트니크의 연인》 등이 있다.

그림 : 에무라 신이치
에무라 신이치는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주)선리오 기획제작과에서 캐릭터 디자인 업무에 종사하다가 1984년 캐릭터라이센스 & 디자인스튜디어 CIS를 설립했다. D'BOY, Y-17세계축구선수권 대회 마스코트 등 수많은 캐릭터를 만들었다. 주요 저서로는 《기운을 내서》《늘 웃는 얼굴로》《세상에서 가장 간단하게 그림 그리는 방법》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8월 2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1쪽 | 270g | 140*178*20mm
ISBN13
9788984053144

책 속으로

그러나 아무리 최선, 최고를 지향하더라도 모든 점에서 최고일 수는 없다. 자신은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더라도 현실적으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는 얼마든지 있다. 그런데도 밀어붙이면 무리가 생긴다. 고민이 생긴다. 그래서 차선책이 중요하다.

차선은 최선이 아니다.
그러나 차선을 가볍게 봐서는 안된다.

낙담해서는 안 된다. 차선책은 최선에 이르는 매우 중요한 여정이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최선을 바라는 마음에 얽매여 차선책의 중요함을 잊은 것은 아닐까.

--- 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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