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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성장 & 영어정복이 보인다
박요섭
누가 200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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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교회영어학교와 교회성장
2. 새로운 패러다임의 주일학교
3. 영어주일학교의 시작과 전도전략
4. 영어주일학교의 운영
5. 영어주일학교의 예배
6. 성경 영어 공과 수업안과 공과지도
7. 영어주일학교 설교
8. 영어주일학교 특별활동은 이렇게
9. 영어주일학교 운영 참고자료를 모아 놓았어요
10. 교사들이여 어린이 목회자가 되라
11. 여름성경학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12. 영어주일학교의 교사는 누가 할 것인가
13. 보편적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습득 제언
14. 영어주일학교의 성공은 이렇게

저자 소개 1

목회자이며 학자로서 서울장신대학교, Cumberland Univ. 서울정보통신대학원, DIA Univ. 등의 국내외 대학에서 학장, 학부장의 역할과 신학과, 교육학과, 정보경영학과, 다문화학과 교수로 활동했다. 설교 저널 프리칭의 편집위원과 뉴스미션의 논설위원, CBS 프리칭아카데미 상임이사, 기독교방송(CBS), 기독교텔레비전(CTS), 극동방송 등의 출연, 진행과 여러 언론에 출연했다. 아울러 기독교연합신문, 복음신문, 크리스천 투데이 등의 칼럼니스트로 시대적 사명을 다하고자 힘써왔다. 서울장신대학교에서 비롯된 교회학교 부흥 프로젝트인 멀티미디어 영어교육 프로그램 COS EN
목회자이며 학자로서 서울장신대학교, Cumberland Univ. 서울정보통신대학원, DIA Univ. 등의 국내외 대학에서 학장, 학부장의 역할과 신학과, 교육학과, 정보경영학과, 다문화학과 교수로 활동했다. 설교 저널 프리칭의 편집위원과 뉴스미션의 논설위원, CBS 프리칭아카데미 상임이사, 기독교방송(CBS), 기독교텔레비전(CTS), 극동방송 등의 출연, 진행과 여러 언론에 출연했다. 아울러 기독교연합신문, 복음신문, 크리스천 투데이 등의 칼럼니스트로 시대적 사명을 다하고자 힘써왔다. 서울장신대학교에서 비롯된 교회학교 부흥 프로젝트인 멀티미디어 영어교육 프로그램 COS ENGLISH SCHOOL과 부흥회, 세미나, 강습회 등을 통하여 수천여 교회의 전도를 지원했다. 현재 타임즈코리아 대표이자 좋은씨앗교회 담임목사로 있다. 『사람이 책이고 도서관이다』, 『시니어들의 인문학 여행』(공저), 『인문학적 상상력과 종교』(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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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춘희
Northwest Airlines에서 7여 년간 근무하였고 Camp Humphrey에서 Transportation Assistant로 근무하여 교회영어연구원의 연구원으로 사역하며 영어주일학교 공과교재 Bible story English를 썼으며 전국교회의 영어주일학교 지도자과정, 성경영어교육사과정, 성결대학교 사회교육원, 천안대학교 평생교육원 등 에서 강의하였으며 영어주일학교 지도자 양성교육과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74g | 153*224*30mm
ISBN13
9788989344032

책 속으로

한국인은 세계적인 교육열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며 기독교 선교역사에서 볼 때에도 어느 민족보다 뜨거운 믿음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다. 교회의 규모 면에 있어서도 70여만 성도와 700여명의 장로가 시무하는 교회가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비단 이 교회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규모의 교회도 여러 개이고 전국 방방곡곡에 교회 없는 곳은 거의 없다.
하지만 성장이 멈추고 있음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들려오고 있다. 언급한 바와 같이 영어를 도구로 새로운 선교지로 선포하고 더욱 더 거센 성장 물결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
이런 힘과 세계공통어의 국민적 습득이라는 Two in One(하나 속에 둘-교회 성장과 영어습득을 통한 세계 선교의 능력 배양)전략으로 이 뜨거운 복음의 불길이 세계로 뻗어나가게 해야 한다.
영어가 선택이 아닌 이상 영어주일학교도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다만 복음에 수종드는 도구로 사용할 좋은 전략적 대상인 것이다. 먼저 국내의 새로운 선교지는 각 교회가 처한 지역 사회이다. 지역사회가 좋아하는 교회를 만들어야 한다.
공교육의 한계를 지적하는 목소리는 생소한 것이 아니다.
영어교육에 있어서도 예외는 아니다. 시험위주의 교육체계 속에서 어쩔 수 없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는 것이 학교영어교육의 현실이다. 이것은 한 두 개의 학교, 몇몇 분들의 선생님들에 의해 해결 될 수 있는 성질의 문제는 아니다.
그러나 아직 입시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놓여 있지 않은 초등학생들은 시설과 교사만 확보된다면 마음껏 교사들의 뜻을 펴볼 수 있는 것이다. 시설은 각 지역의 교회들을 활용하고 열심 있는 교사들을 선발하여 계속적인 훈련을 통해 교사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며 새로운 교사들의 발탁을 병행하여 나가야 한다. 전국의 교회마다 공교육의 문제점을 보완함은 물론 저소득층이나 소외계층을 돌아봄으로써 지역사회의 사랑을 받는 교회가 되어 기독지역사회학교 시스템이 새로운 성장의 견인차가 된다면 더 이상 선택의 문제는 아니지 않는가?

---pp.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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