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사순절 금언묵상
신앙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
김리아
신의정원 2026.02.18.
가격
8,000
5 7,600
YES포인트?
16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묵상 가이드
사순절 묵상 캘린더

DAY 1: 재의 수요일 / DAY 2 / DAY 3 / DAY 4 / 사순절 첫 번째 주일
DAY 5 / DAY 6 / DAY 7 / DAY 8 / DAY 9 / DAY 10 / 사순절 두 번째 주일
DAY 11 / DAY 12 / DAY 13 / DAY 14 / DAY 15 / DAY 16 / 사순절 세 번째 주일
DAY 17 / DAY 18 / DAY 19 / DAY 20 / DAY 21 / DAY 22 / 사순절 네 번째 주일
DAY 23 / DAY 24 / DAY 25 / DAY 26 / DAY 27 / DAY 28 / 사순절 다섯 번째 주일
DAY 29 / DAY 30 / DAY 31 / DAY 32 / DAY 33 / DAY 34 / 종려주일
DAY 35 / DAY 36 / DAY 37 / DAY 38 / DAY 39: 성금요일 / DAY 40 / 부활주일

저자 소개 1

저자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성해석을 주제로 박사학위(Ph. D.)를 받았으며, 서울신학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가르쳤다. 그녀의 관심은 영성을 일상의 삶에서 누리고 실현하도록 가르치고 돕는 일, 영성적 교육과 문화를 결합하여 복음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다. 현재 나다공동체의 대표, 복음과 영성을 다양한 장르의 저술로 표현하며 새로운 시대의 대안적 교육의 장을 준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영성, 삶으로 풀어내기』(우수학위논문상), 『비극을 견디고 주체로 농담하기』(한국연구재단 저술지원), 『자유의 영성』(문화진흥원 이북지원), 『광야에서 부르는
저자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성해석을 주제로 박사학위(Ph. D.)를 받았으며, 서울신학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가르쳤다. 그녀의 관심은 영성을 일상의 삶에서 누리고 실현하도록 가르치고 돕는 일, 영성적 교육과 문화를 결합하여 복음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다. 현재 나다공동체의 대표, 복음과 영성을 다양한 장르의 저술로 표현하며 새로운 시대의 대안적 교육의 장을 준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영성, 삶으로 풀어내기』(우수학위논문상), 『비극을 견디고 주체로 농담하기』(한국연구재단 저술지원), 『자유의 영성』(문화진흥원 이북지원), 『광야에서 부르는 노래』(사순절 묵상집), 『영원의 사랑이 시작되다』, 『욥, 모든 질문이 사라지던 날』, 『내일의 종교를 모색하다』(한국연구재단 저술지원, 출간예정)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사랑의 신학』(제디스 맥그리거)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통합적 영성의 현상과 과정에 대한 연구」, 「무의 몸-되기를 통한 신학과 과학의 연대: 신비의 근원과 탈 영토화된 몸 안에서 만나다」, 「침묵하는 자에서 코레의 복원가로」 등 다수가 있다.

김리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134*190*20mm
ISBN13
9791199710429

책 속으로

살아 있는 모든 순간이
우리의 존재를 지어가는 기회이다.
우리의 육체는 결국 한 줌 먼지로 돌아갈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스러질 육체 안에 담긴 내용입니다. 천사들이 나타나 육체를 벗길 때 우리의 속 진실이 드러날 것입니다. 우리의 시간이 생명으로 쌓여왔는지, 흔적도 없이 사라질 육신의 껍데기뿐인 죽음의 잔해였는지 말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몸을 가지고 사는 동안 자유 의지를 가지고 무엇을 선택할지에 대한 차이입니다.
- DAY 1 : 재의 수요일

아무 대책 없는 삶이 아니다.
지금의 생이 알알이 직조되어 아직 개화되지 않은
숨은 우주 하나 생성하고 있다니.
예수께서 “너희를 위한 처소를 예비하러 간다.”(요 14:2)라고 하신 말씀은 단지 물리적 거처만이 아니라, 새로운 몸의 존재적 공간을 의미합니다. 그 몸은 지금은 은폐되어 있으나 성령 안에서 유일회한 우리의 삶과 믿음을 통해 조금씩 구성되어 갑니다. 결국 심판의 날, 삶의 결과에 따라 우리의 영적 형상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부활은 영적인 개념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그것은 구체적인 몸의 부활입니다. 영의 생명으로 새롭게 구성된 존재입니다. 그것은 여전히 ‘우리의 몸’이지만, 빛나는 생명으로 덧 입혀진 몸이며, 하나님 안에서, 실상의 세계에서 영원히 살아갈 준비가 된 몸입니다.
- DAY 24

죄가 사라졌기 때문이 아니다.
어떤 타자, 사랑이 깊이 들어왔다.
용서란 단지 죄를 없던 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처한 비극적 운명, 무지와 단절의 어두움을 꿰뚫는 사랑의 시선입니다. 하나님은 인간 의 죄를 보실 때 그 안에 있는 무지와 상처, 왜곡된 자기방어와 자멸의 기 제를 함께 보십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저들을 사하여 주시옵소 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34)라고 기도하셨을 때, 예수님은 무지로 인해 상처받고 상처 입히는 인간, 하나님까지도 죽이 는 인간의 악한 실존을 깊이 꿰뚫고 계셨습니다.
- DAY 35

--- 「DAY 35」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7,600
1 7,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