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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 2 왜곡되어 온 한국 고대사의 4대전제
제4장 거리 기록으로 본 고조선과 한사군의 실제 위치 제5장 전쟁 기록으로 본 고조선과 한사군의 실게 위치 제6장 위치 기록으로 본 고조선과 한사군의 실제 위치 2권을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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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국의 태사(사관)들은 역사의 진실을 남기기 위하여 부귀영화도 버리고 죽음도 마다하지 않는 투철한 직업의식을 가졌다는 것, 따라서 중국 태사들이 남긴 한국 관련 기록은 역사적 사실일 것이라는 것을 입증한 연구 내용.
2. 낙랑군과 구사국, 대마국간의 거리, 대방군과 구사국, 대마국간의 거리를 연구 분석한 결과 낙랑군, 대방군은 한반도에 절대로 있을 수 없고, 그 실재할 수 있는 위치는 요하 서쪽지역에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 장안과 진번군의 거리 기록으로 볼 때 낙랑군과 진번군은 한반도에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입증한 연구 내용. 3. 염난수와 마자수로 볼 때, 염난수는 현재의 란하이고 현도군은 장성 유적 북쪽 란하 중류유역에 있었고, 열수의 길이로 볼 때 낙랑군은 한반도에 있을 수 없다는 것 등을 입증한 연구 내용. 4. 패수는 2개가 있는데, 한나라와 중조선ㆍ후조선의 국경선인 패수는 란하의 하류이거나 란하의 지류이고, 낙랑군 내부를 흐르는 패수는 대릉하라는 것을 입증한 연구 내용. 5. 위만의 봉지, 위만이 지키던 국경, 준왕의 탈출로, 후조선의 영토크기, 후조선의 지정학적 위치, 한나라의 수군과 육군 침공로 등으로 볼 때 중조선ㆍ후조선은 한반도에 존재할 수 없고, 발해의 북쪽ㆍ요하의 서쪽에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입증한 연구 내용. 6. 고구려와 한나라의 전쟁, 모본왕과 태조왕의 중국정벌, 관구검의 침략전쟁, 마한ㆍ예ㆍ맥의 현도군 정벌, 부여의 낙랑군 정벌, 동천왕의 평양 천도, 중국의 인구 감소, 수나라의 고구려 침략전쟁 등에 나타난 고구려의 위치로 볼 때 낙랑군ㆍ현도군은 요하 서쪽 지역에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입증한 연구 내용. 7. 1권에 이어 대군 고류현의 위치, 산융ㆍ동호와 오환ㆍ선비 및 흉노의 동쪽 경계선을 찾아내어 예ㆍ맥ㆍ부여ㆍ조선, 연나라 실제 위치와 예ㆍ맥ㆍ부여ㆍ조선의 위치는 란하 유역으로 요하유역 사이에 있었다는 것을 입증한 연구 내용. 8. 관중이 본 고조선과 사마천이 본 조선의 위치, 험독ㆍ창려ㆍ왕험성 위치로 본 조선과 낙랑군의 위치, 조선현과 조선성의 위치로 본 조선과 낙랑군의 위치, 왕망의 지시로 본 낙랑ㆍ현도군의 위치, 부여와 고구려 영토 위치로 본 한사군의 위치는 란하 유역으로부터 요하 서쪽 사이에 있었다는 것을 입증한 연구 내용. 9. 만약 진개가 실존 인물이라면 진개는 연나라 장수가 아니라 조나라 장수로써 현재의 산서성 대현을 중심으로 한 지역을 영역으로 한 동호를 물리쳤고, 조선을 침공한 적이 없다는 것 등을 입증한 연구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