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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북부의 약소국으로 왜곡되어 온 고조선과 한사군의 실제 위치를 찾아서 4
중국 역사 기록과 지도의 증언
김종서 저
한국학연구원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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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0장 중국 고대 지리서로 본 고조선과 한사군의 실제 위치
제11장 지도, 도로, 수학을 이용한 위치 고증에 앞서
제12장 중국 역사서의 거리 기록과 지도의 증언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2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148*225*30mm
ISBN13
9788989745259

출판사 리뷰

1. 고대 중국과 한국의 위치를 찾을 때 아주 중요한 기준이 되는 중국의 동해ㆍ해내ㆍ해외ㆍ북해에 대한 명확한 위치 연구로 더 이상 중국 ‘동해의 안쪽(해내)’에 있던 조선ㆍ북해의 모퉁이에 있던 조선을, ‘요동반도, 한반도’에 있었다고 왜곡하면서 ‘요동반도와 한반도’도 ‘중국 동해의 안쪽(해내)’에 포함된다고 더 이상 주장할 수 없도록 하였다는 연구 내용.

2. 본서 1권에서 본 요수와 패수의 위치, 본서 2권에서 본 고대 조선과 한사군의 위치, 본서 3권 『여씨춘추』, 『사기』?진시황본기?, 『사기』?조선열전?, 『설문해자』, 『수경』에서 본 고대 조선의 위치 및 요수에 이어서 『산해경』과 『수경』의 요수는 영정하이고, 대요수는 란하이고, 연나라 영역은 영정하 남쪽이었고, 고대 조선은 요동반도와 한반도의 서쪽 지역 즉, 중국의 동해(한중해와 발해) 안쪽과 발해(북해)의 북쪽 지역인 북경ㆍ천진으로부터 요하의 서쪽 지역을 중심지역으로 하였다는 역사적 사실을 밝혀낸 연구 내용.

3. 『산해경』이 고대의 위치를 정확히 기록한 중국 최고의 지리서라는 것을 입증한 연구 내용.

4. 지도상의 단순거리 비교로 그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었던 지역의 실재하였던 위치를 찾아내는 방법을 창안 즉, ??한대漢代로부터 현대까지 위치 변동이 없는 낙양과 조국, 낙양과 오군, 낙양과 회계군, 낙양과 남해군, 낙양과 합포군 간을 지도상에서 몇 cm로 표시되는 지, 그 수치를 구한 후, ?각 1cm(혹은 1mm 등)가 몇 리(km)를 표시하는지 그 값을 구하고, ?그 표본지역간을 이은 각 1cm의 값으로 낙양과 위치를 알고자 하는 ‘지역(예컨대 B)’ 간의 거리를 나누어서 산출된 길이를, ④지도상의 낙양으로부터 그 지역이 있던 방향으로 그려서 닿는 지역이나 그 인근지역에 그 지역이 있었던 것을 추정하는 방법을 창안하여? ?낙양의 동북지역에 있던 군ㆍ국인 조국ㆍ중산국ㆍ탁군ㆍ광양군ㆍ어양군ㆍ우북평군ㆍ요서군ㆍ요동속국ㆍ요동군ㆍ현도군ㆍ낙랑군ㆍ임둔군ㆍ진번군ㆍ대군ㆍ상곡군 등이 실재했던 위치를 찾아냈고, ?그 결과 이들 군ㆍ국들이 실재했던 위치보다 적게는 700여리에서 많게는 수천리 이상 동북지역 먼 곳에 있었던 것으로 왜곡되어 왔다는 것 등을 밝혀낸 연구 내용.

5. 이러한 위치 왜곡, 역사왜곡의 결과 요하 서쪽에 있던 고대 조선과 한사군이 한반도에 있었던 것으로 왜곡되어 온 것은 물론 건국초기에 요하의 서쪽까지를 영역으로 하였던 고구려를 수백년간 압록강 유역의 작은 나라로 왜곡하여 왔고, 서기 300년경부터 란하 유역까지를 영역으로 한 대제국 고구려를 요하 동쪽의 작은 나라로 왜곡하여 왔으며, 200년간 중국의 동부지역을 영역으로 하였던 백제의 역사도 부정되어 왔다는 것 등을 밝혀낸 연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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