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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부를 손에 넣어야 하는 정당한 권리
CHAPTER 2부를 손에 넣는 <단 하나>의 법칙 CHAPTER 3당신에게도 기회는 공평하게 온다 CHAPTER 4부를 손에 넣기 위한 기본 원칙들 CHAPTER 5축복의 삶을 살 수 있는 <풍요로운 세계> CHAPTER 6부는 어떻게 오는가 CHAPTER 7부를 부르는 <감사의 마음> CHAPTER 8<확실한 방법>에 따라 사고한다 CHAPTER 9<의지력>의 올바른 사용법 CHAPTER 10<의지력> 강화법 CHAPTER 11<확실한 방법>에 따라 행동한다 CHAPTER 12 성공을 부르는 행동 CHAPTER 13 최적의 일을 발견한다 CHAPTER 14 상대에게 비전과 <발전 가능성>을 준다 CHAPTER 15 비전을 가지고 발전하는 인간으로 산다 CHAPTER 16 주의점과 맺음말 CHAPTER 17 부를 손에 넣는 <단 하나>의 법칙 - 핵심 정리 |
Wallace D. Watt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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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풍요로움>이란 비유적인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풍요로움이란 적은 것으로 만족하거나 그것으로 족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것을 손에 넣을 수 있는데도 적은 것에 만족하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만물의 목적은 생명의 성장과 개화에 있으며 인간은 누구라도 생명의 활력이나 기품, 아름다움이나 풍부함을 가져다주는 대상을 손에 넣어야 합니다. 손에 넣지 않고도 만족한다면 그것은 신의 섭리를 거스르는 것입니다.
--- p.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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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도 어느 학생의 일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에게 "갖고 싶은 것은 확실히 이미지로 그려봐라. 그렇게 하면 창조적인 사고가 <근원물질>에 전달될 수 있다" 고 말했습니다. 학생의 생활은 힘들고 셋방에 살며 하루 벌어 하루를 꾸려가는 생활이니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이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 말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본 후에 그는 추운 날씨를 견딜 수 있도록 바닥에 깔 새 카펫과 연기가 나지 않는 스토브 정도를 바란다면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의 가르침에 따라 그는 몇 개월 안에 그것들을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야 자신이 원한 것이 부족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 p.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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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과 그와 관련된 모든 것들은 뒤로 미뤄두고 우선은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는 것이야말로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머리를 빈곤의 그림으로 가득 채우고 있어서는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정신적 이미지를 그릴 수 없습니다. 가난을 없애려면 당신의 마음 속에 가난을 그릴 것이 아니라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 속에 부자의 그림을 그리게 해야 합니다. 당신의 마음 속에 가난의 그림을 거부했다고 해서 당신이 그들을 버리는 것은 아닙니다. 가난은 빈곤에 대해 고민하는 부자들이 늘어나서가 아니라 신념을 갖고 부자가 되려는 가난한 사람들이 늘어남으로써 사라질 수 있습니다.
--- p.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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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방법>을 따른 다면 기회는 얼마든지 찾아옵니다. 자신의 신념과 목표를 굳게 지키고 경건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함께 합니다. 오늘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완벽히 처리합니다. 하지만 서두르거나, 걱정하거나,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가능한 한 신속하게 행동합니다. 하지만 절대 서둘러서는 안 됩니다. 서두르는 순간 당신은 창조자가 아니라 경쟁자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당신은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자신이 서두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면 멈춰 섭니다. 당신의 비전을 머리 속에 그리면서 그것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감사>는 틀림없이 당신의 신념을 강하게 만들고 당신의 목표를 새롭게 할 것입니다.
--- p.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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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얻기 위해서는 <과학적 법칙>을 알아야 한다.
지극히 간단, 간결히 부를 실현하기위한 법칙을 말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부란, 물질적인 부 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부도 포함하고 있다. 그 양면을 가진, 인간의 전체성으로서의 <부> 그 자체이다. 보다 잘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선 부자가 되는 것이 필수이며,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될 것인가? 하는 것이 이 책의 테마이다. 나폴레옹 힐, 로버트 기요사키, 혼다 켄 등 일련의 백만장자류 책의 원류라고 해도 좋겠다. 저자가 <과학적 방법>이라고 언급하고 있듯이 이 세상의 성립으로부터 자신의 부를 가져오기까지의 흐름을 과학적으로 분석, 해설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아류는 존재하지 않고, 한번 읽고는 그 전모를 결코 이해할 수 없는, 매우 깊이 있는 책이다. 틀림없는 명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