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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 리더십
신완선
김영사 200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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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저자의 글
프롤로그/ 테크노 리더십의 시대가 왔다

제1장 리더그룹이 바뀌고 있다
1. 누가 미래를 선점하는가?
2. 관료적 리더에서 테크노 리더로 간다
3. 테크노 리더의 경쟁력
4. 미래는 언제나 백지다

제2장 비전 : 신대륙을 향해 도전하라
1. 테크노 통찰력으로 승부하라
2. 테크노 헤게모니를 이해하라
3. 올바른 비전제시는 어떻게 하는가?
4. 테크노 리더의 비전제시 핵심역량
5. 비전의 T, Target 설정 : 미래 청사진을 준비하라

제3장 커뮤니케이션 : 더불어 경영하라
1. 커뮤니케이션의 공유영역을 극대화하라
2. 커뮤니케이션의 성공조건
3. 테크노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노하우
4. e-커뮤니케이션을 활용하라
5. 커뮤니케이션의 T, Teamwork : 팀워크를 위해 인내하라

제4장 신뢰 : 마음을 머물게 하라
1. 고객은 언젠가는 반드시 알게 된다
2. 신뢰받는 리더는 고독하지 않다
3. 윤리가 곧 경쟁력이다
4. 신뢰는 당신의 결단을 요구한다
5. 신뢰의 T, Trust : 아는 체하지 말라

제5장 인재 : 평가에 적극적인 T자형 인재를 키워라
1. 천재도 만들어진다
2. 평가하고 평가받는 것은 생활이다
3. T자형 인재를 육성하라
4. 초일류 경영수준을 이해하라
5. 인재의 T, Talent : 인재경영에 눈떠라

제6장 실행 : 5%에 의존하지 말고 95%에 집중하라
1. 핵심은 직접 챙겨라
2. 균형을 읽어라
3. 5%에 의존하지 말고 95%에 집중하라
4. 자신을 불태울 수 있어야 한다
5. 실행의 T, Threshold : 임계점을 파악하라

제7장 이공계 출신 리더에게 바란다
1. 진정한 테크노 리더로 진출하라
2. 평생학습, LLL을 추구하라
3. READY로 미래를 준비하라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Shin, Wan Seon,申完善

성균관대학교 시스템경영공학과(산업공학)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로서, 기획조정처장과 품질혁신센터장을 역임했다. 전공은 경영혁신, 리더십, 의사결정이며 <Great QualityKorea>를 주제로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싱가포르, 덴마크, 카자흐스탄 등에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POSCO, KT, 하나금융, 대림산업 등의 기업과 주요 언론사를 대상으로 자문과 교육을 해왔으며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숙명여대 등의 대학에서 리더십과 변화혁신을 강의하였다. 법무부 <교정>지에 5년간 따뜻한 교정리더십을 연재하기도 했다. 삼성
성균관대학교 시스템경영공학과(산업공학)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로서, 기획조정처장과 품질혁신센터장을 역임했다. 전공은 경영혁신, 리더십, 의사결정이며 를 주제로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싱가포르, 덴마크, 카자흐스탄 등에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POSCO, KT, 하나금융, 대림산업 등의 기업과 주요 언론사를 대상으로 자문과 교육을 해왔으며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숙명여대 등의 대학에서 리더십과 변화혁신을 강의하였다. 법무부 <교정>지에 5년간 따뜻한 교정리더십을 연재하기도 했다.
삼성엔지니어링, YTN, 한국품질재단의 사외이사를 역임했고, 기재부 공기업경영평가 단장, 행안부 책임운영기관 평가단장, 정부혁신 평가위원, 금융위 금융감독원평가 위원장으로 봉사했다. 한국품질경영학회 및 한국공기업학회 회장과 대한산업공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아시아품질협회(ANQ) 의장으로서 품질 한국의 비전을 전파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기술 리더십 4.0: P를 보면 발걸음이 가볍다》《Great Quality Korea》(영문판) 《한국처럼 품질하라》 《신완선 교수의 리얼 옵션》 《굿타이밍 1:10:100 의사결정》 《컬러 리더십》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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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9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30쪽 | 43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4919506

출판사 리뷰

테크노 리더가 대한민국을 먹여살린다!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잭 웰치, 손정의, 이건희, 정몽구, 윤종용, 진대제, 안철수 ……
초일류기업을 이끄는 테크노 리더들의 경영전략과 리더십에 주목하라!

기술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리더그룹, 테크노 리더의 경영전략과 리더십 최초연구!
시대를 앞서는 위대한 기업에는 테크노 리더가 있다! 그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1955년 《포춘Fortune》이 선정한 500대 기업들 중 1994년까지 살아남은 기업은 160개뿐이었다고 한다. 한국기업도 마찬가지이다. 1965년 매출액 100위에 들었던 우리나라 기업들 중 2004년까지 존속한 기업은 12개에 불과하다. 시대가 변해도 지속성장하는 기업은 변화와 혁신에 성공한 기업들이다. 이들을 이끄는 리더들의 리더십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그건 바로 ‘테크노 리더십’으로 무장한 리더들이 기업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 테크노 리더들이 많은 기업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국내 50대 기업 임원의 51%, 삼성 사장단의 70%가 이공계 출신이다. 20~30대 사장이 주역인 대부분의 벤처기업도 마찬가지다. 국내뿐만이 아니다.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잭 웰치,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이클 델, 제리 양, 손정의 같은 리더들도 모두 이공계 출신 테크노 CEO다. 이들은 현대경영의 핵심 리더로, 이공계 리더가 부상하고 있음을 방증한다. 기술중심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리더그룹은 테크노 리더들이 점유하고 있다.

테크노 리더십은 무엇이 다른가?
변화를 정확히 예측하고, 새로운 발상으로 미래를 선점하라!
조직관리에 목적을 두고 경험으로 리더십을 터득한 리더들은 ‘관료적 리더’라고 한다. 이공계 출신이라는 배경을 지닌 리더로서 경영이나 리더십에 대해 특별한 준비를 하지 않은 사람은 단순히 ‘이공계 출신 리더’라고 한다. 이에 반해 테크노 리더는 ‘기술전문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정치, 경제, 경영에 대해 충분히 학습하고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준비한 사람이다. 전문성이 돋보이면서도 경영역량까지 갖춘 리더십이 ‘테크노 리더십’이다.

테크노 리더들은 기술전문성을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 독보적인 경쟁우위를 위해 기술개발을 독려하며, 목표달성을 중시하는 체계에서 기술-가치로 전환하는 것도 테크노 리더의 차별적 특성이다. 고객과 시장을 위해 더 큰 것을 추구하면 눈앞의 수익문제는 저절로 해결된다는 경쟁전략을 가지고 있다. 근원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현재 수익이 아무리 좋아도 결국은 사상누각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테크노 리더들은 기술변화에 예민하고 미래를 예측하여 준비한다. 그들은 시스템과 기술을 아는 리더들이다. 카리스마보다 경영실적으로 리더파워를 보여준다. 전략보다는 구성원을 동의시키고 참여시켜 공감대를 확보하는 실행력을 갖췄다. 불확실한 시대 미래를 선점하는 리더에게 필요한 새로운 리더십 전환모델을 바로, 테크노 리더십에서 찾을 수 있다.

테크노 리더십이 가진 5가지 성공전략!
*비전 : 테크노 리더는 분명한 비전제시를 통해 리더십의 첫 단추를 끼우는 사람이다. 그러기 위해서 테크노 리더는 핵심 기술패턴에 대해 일가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스티브 잡스는 기술을 통해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키워나간 성공적인 역할모델이다. 그는 이미 10대 때 집 주차장에 만든 작은 창고에서 애플컴퓨터를 만들었다. 한국경제의 신화가 된 ‘D램 메모리 반도체’를 개발한 삼성전자 황창규 사장의 강점은 세계시장을 미리 파악한 뒤 인내력을 갖고 선두지휘하는 집중력이다. 그는 일명 ‘황의 법칙’이라는 에피소드를 통해 미래에 대한 정확한 안목을 인정받았다.
*커뮤니케이션 : 화공학을 전공학 테크노 리더로 이 시대 최고의 경영리더로 추앙받고 있는 잭 웰치. 그는 6시그마를 통해 혁신의 공통언어를 창출했다. 수평적?수직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같은 방향으로 노력하는 조직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또한 테크노 리더들은 e-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조직원들과 함께 비전을 공유하고 팀워크를 향상시키고 있다.
*신뢰 : 테크노 리더에게 신뢰는 최대 강점이다. 테크노 리더들은 아무리 그럴듯한 논리와 근거를 제시해도 흔들리지 않는 객관성을 확보하지 않고서는 타인을 설득하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안철수 박사는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다. 모든 일에 책임을 다해 신뢰를 헛되이 낭비하지 않기 위해서다. 당신이 지키면 구성원들도 지킬 것이다.
*인재 : 현대경영은 두뇌전쟁이다. 우수한 인재를 많이 거느리지 않고는 살아남을 수 없다. 테크노 리더의 인재육성은 재능을 발견하고 기회를 제공하는 수순으로 압축된다. 또한 철저한 평가와 차별화를 바탕으로 경쟁구조를 만든다. 빌 게이츠의 철저한 ‘능력급 인사제도’, 이건희 회장의 ‘천재론’은 인재를 보는 시각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테크노 리더는 수직적인 전문성과 수평적인 경영역량을 강화시킨 ‘T자형 인재육성’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실행 : 리더십의 핵심은 역시 실행이다. 닛산의 최고 경영자인 카를로스 곤은 “5%에 의존하지 말고 95%에 집중하라”고 강조한다. 아이디어 몇 개에 의존하기보다는 근원적인 실행력으로 승부하라는 얘기다. 현장 중심의 테크노 리더가 왜 혁신에 강할 수 있는가를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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