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공자 속의 붓다, 붓다 속의 공자
박민영
들녘 2005.10.07.
베스트
사상가/철학자 top100 4주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큰 깨달음, 작은말_여기 손바닥의 신사파 잎을 보라
깨달은 자의 고독_아무도 나를 알지 못하는구나
깨달은 자의 사회적 책임_나는 옥을 파는 사람이다
공자와 붓다는 리얼리스트_오직 지금 존재하는 것을 관찰하라
공자와 붓다는 리얼리스트_삶도 모르는데 어찌 죽음을 알겠느냐
온고지신_옛 사람이 거닐던 옛 길을 발견하다
종교 관념의 확신_씻어야 할 것은 마음이지 몸이 아니다
계급 관념의 혁신_자신의 행위에 따라 바라문도 되고 천민도 된다
예의 보편성_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는 것이 예다
벗의 가치_벗과 함께 있음은 도의 전부를 이룬 것과 같다
깨달음과 성찰_내게 잘못이 조금만 있어도 사람들이 아니 다행이다
깨달음과 성찰_잘못을 고치지 않는 것이 잘못이다
관계의 성찰_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다
악의 실체_우리의 몸과 감각이 악마다
무아와 탐욕_소용돌이는 물의 한 형상에 지나지 않는다
인류애로 승화된 자기애_자신을 사랑하는 자는 남을 해치지 않는다
중용 속의 깨달음_꽃의 향기는 어디에서 나는가
중용 속의 깨달음_너무 죄거나 느슨하면 거문고 소리가 나더냐
중용 속의 깨달음_절대적인 긍정도, 절대적인 부정도 하지 않는다
중용 속의 깨달음_상서제와 팔정도, 그리고 중용
진리의 농부_나도 밭을 갈아 감로의 열매를 거두노라
수기의 위력_날카로운 칼은 구부릴 수 없다
잡담과 재능_재주가 많음은 군자의 미덕이 아니다
인생의 소중함과 불방일_눈먼 거북이의 궤짝
불방일은 최상의 도_나는 아는 자가 아니라 노력하는 자다
배우는 자의 의지, 그 중요서_나는 길을 가르쳐줄 뿐이다
나를 숭배하지 말라_법을 보는 것이 나를 보는 것이다
지혜로운 자와 범부의 차이_두 번째 화살은 맞지 않는다
전도의 합리성_가장 좋은 밭에 씨를 뿌린다
사람을 대하는 교사의 태도_나아감에 함께하지, 물러남에 함께하는 것은 아니다
논쟁의 배제_코끼리를 만진 장님들의 논쟁
만인을 위한 기도_나만큼 진지하게 복을 구하는 사람은 없다
덕치의 위력_뭇 별들이 북극성을 둘러싸듯
덕치와 덕법_군자의 덕은 바람이고, 소인의 덕은 풀이다
군주의 수신, 그 위력_거대한 바위산이 사방에서 몰려오듯
문화와 인성_본성은 가까우나 그 길든 바가 멀다
깨달은 자의 수난_법으로 유혹하는 것을 질투하는 자 누구인가
깨달은 자의 수난_손님이 음식 대접을 거부하듯
깨달은 자의 수난_여래는 폭력에 목숨을 빼앗기지 않는다
평화로운 마음과 깨달음_펄펄 끓는 물에는 얼굴을 비출 수 없다
분노, 그 악순환의 논리_불어오는 바람을 향해 흙을 던지다
물질적 결핍과 정신적 풍요_군자가 거처함에 어찌 누추함이 있겠는가
오직 자신에게 의지_숲을 헤쳐 가는 코끼리처럼 홀로 가라
탐욕, 그 악순환의 논리_황금산도 한 사람의 욕망을 채우지 못한다
장유유서와 교향악적 세계_흩어진 것들이 모여 음악을 이루듯

저자 소개 1

인문, 사회, 문화 관련 글을 쓰고 있는 작가이자 문화평론가.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을 다룬 책에 관심이 많으며, 글로써 자신과 세계를 개선할 수 있다는 확신을 마음에 품고 꾸준히 글을 쓴다.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생각하는 글쓰기’, ‘인문내공 글쓰기’ 등을 강의했으며, 『고교독서평설』·『월간 인물과 사상』·[경향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썼다. 저서로 『이 정도 개념은 알아야 사회를 논하지!』, 『그러니까 이게, 사회라고요?』, 『학교는 민주주의를 가르치지 않는다』, 『낭만의 소멸』, 『인문 내공』, 『책 읽는 책』, 『인문학, 세상을 읽다』, 『이즘』, 『즐거움의
인문, 사회, 문화 관련 글을 쓰고 있는 작가이자 문화평론가.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을 다룬 책에 관심이 많으며, 글로써 자신과 세계를 개선할 수 있다는 확신을 마음에 품고 꾸준히 글을 쓴다.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생각하는 글쓰기’, ‘인문내공 글쓰기’ 등을 강의했으며, 『고교독서평설』·『월간 인물과 사상』·[경향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썼다. 저서로 『이 정도 개념은 알아야 사회를 논하지!』, 『그러니까 이게, 사회라고요?』, 『학교는 민주주의를 가르치지 않는다』, 『낭만의 소멸』, 『인문 내공』, 『책 읽는 책』, 『인문학, 세상을 읽다』, 『이즘』, 『즐거움의 가치사전』, 『공자 속의 붓다, 붓다 속의 공자』 등이 있다.

박민영 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0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42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5274985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