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교회의 참된 부흥과 그리스도인의 거룩한 삶에 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설교와 집필 활동을 하고 있는 김남준 목사는 총신대에서 목회학석사, 신학석사 학위를 받고, 신학박사 과정에서 공부했으며, 안양대학교 신학부와 천안대학교 신학부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성경의 원리에 충실하면서 시류와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인 설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현재 평촌에 있는 열린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 기독교 출판문학상을 수상한 『예비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 지킴』을 비롯하여 『새벽기도』『거룩한 삶의 은밀한 대적 게으름』『성화화 기도』『교리묵상 마음 지킴』『구원과 하나님의 계획』『가족구원』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