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저자 서문
책을 열며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징계를 회복의 기회로 바꾸시는 하나님 고난을 깨달음의 기회로 바꾸시는 하나님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상처를 위로로 바꾸시는 하나님 배신을 영광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
|
원치 않는 고난으로 고통당할 때 신자들의 반응은 두 가지로 나타납니다. 첫 번째는 이런 고난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고난을 불러온 부수적인 원인들을 캐내어 사람과 환경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지혜로운 반응인지는 너무도 명백하지만 이일이 ‘나의 일’이 되었을 때에는 어리석게도 원망과 절망의 시간들을 보내며 괴로움 중에 우리의 입술로 하나님을 원망하기까지 이릅니다.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다른 사람들은 잘만 사는데 왜 나만 차별하십니까?” 허공을 치는 듯한 질문만 남발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 그렇게 멀리 계신 하나님, 우리가 범접할 수 없는 존재이신 하나님이시지만 그분은 우리 인생들을 하나하나 관심있게 지켜보시는 아바아버지이십니다. 고난의 쓴 물을 먹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 수 없는 어리석은 우리들이기에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신 그분의 더 큰 뜻을 이루기 위해 고통을 감내하도록 허락하십니다. 당신도 마음 아파하시면서 말입니다. --- p. 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