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강력추천
디카 들고 떠나는 테마 여행
멀티 디카족 4인4색
길벗 2005.10.07.
베스트
국내여행 top100 26주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Part 1 친구와 함께하는 오감만족 자연여행]
1. 자연 속의 문화공작소 - 안성 너리굴마을 & 아트센터 마노
2. 도심의 유쾌한 놀이터 - 분당 율동공원 & 중앙공원
3. 쏙쏙 골라 보는 재미가 있다 - 당진 해변마을
4. 피톤치드로 웰빙욕을 즐기는 - 한택식물원
5. 갈매기 패밀리와 인사 나눠요 - 석모도
6. 칭기즈칸의 고향에서 즐기는 멋과 맛 - 남양주 몽골문화촌
7. 청평호반의 아름다운 동화나라 - 남이섬
8. 대한민국의 사막을 찾아서 - 신두리 해수욕장
9. 푸른 초원에 펼쳐진 이국적인 풍경 - 원당 종마공원
10. 두물머리와 함께 즐기는 - 양평 예술기행

[Part 2 소중해서 더욱 즐거운 가족여행]
1. 자연과 건축이 공존하는 예술인 마을 - 헤이리 아트밸리
2. 꽃과 호수, 일상과 휴식의 공간 - 일산 호수공원
3. 아름다운 허브 향기에 취해보자 - 파주 프로방스
4. 모세의 기적이 펼쳐지는 곳 - 제부도
5. 호수를 따라 펼쳐진 가족 휴양지 - 청평호반
6. 산 속에 꾸며놓은 한국식 정원 - 아침고요수목원
7. 역사와 문화, 산과 바다가 공존하는 섬 - 강화도
8. 아파트 숲속에 펼쳐진 별천지 - 올림픽공원
9. 한강과 서울 하늘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곳 - 월드컵 공원
10. 도시의 생활을 떠받치는 列柱 - 한강다리 야경
11. 예술과 사람, 자연과 인공이 만나는 공간 - 예술의 전당

[Part 3 일상을 빛나게 하는 도시여행]
1. 꿈꾸는 다리 너머 초록의 자연 품으로 - 선유도 공원
2. 도심에서 즐기는 낭만여행 - 뚝섬 유원지
3. 톡톡 개성 넘치는 문화예술의 거리 - 홍대 앞
4. 싱그러운 숲을 거닐며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여유로움 - 성곡 미술관
5. 생기발랄한 동물들의 천국 - 테마동물원 쥬쥬
6. 하루 만에 돌아보는 짜릿한 세계여행 - 부천 아인스월드
7. 아스라한 추억 하나 만들고 싶은 곳 - 장충단 공원
8. 부족한 2% 열정을 찾아서 - 아산 세계꽃식물원
9. 살짝 사랑 고백을 하고 싶은 곳 - 남산
10. 공상과학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멀티플렉스 - 용산 스페이스9

[Part 4 옛것이라 더욱 아름다운 역사여행]
1. 조선을 마주하는 지엄한 공간 - 경복궁
2. 질박하고 단순하지만 위엄과 권위가 서린 곳 - 종묘
3. 아픈 시련과 과거의 공간에서 역사 체험의 공간으로 - 서대문독립공원
4. 누구에게나 편안하고 넉넉한 공간 - 인사동
5. 구석구석 아름다운 문화공간 - 삼청동 길
6. 옛 정취가 그리울 때 다가서고 싶은 곳 - 한옥마을
7. 편안함과 여유로움이 어우러지는 곳 - 수원 화성
8. 삶의 벗 하나 만들고 오는 길 - 단양팔경 구담봉
9. 대웅전 앞마당으로 펼쳐진 자비의 세상 - 수덕사
10. 원형을 잘 간직한 서해안 요충지의 읍성 - 해미읍성

저자 소개 3

윤돌의 본명은 최병윤이다. 그의 필명 윤돌은 ‘물처럼 깊고 넓게 흐르라는 뜻’, ‘구르는 돌처럼 모나지 않고 둥글게 빛나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그는 이름처럼 사진기를 들고 세상을 깊고 넓게 흐르는 작가이다. 그는 <한국여행작가협회> 정회원, <붉은여행가동맹> 회원, <오마이뉴스> 여행분야 시민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간행물윤리위원회 책&> 여행기사, 디카 따라잡기 등을 연재했으며 <유비온> e-러닝 컨텐츠 디카 강사, <신세계 강남점> 문화센터 강사 등의 경력이 있다. 또한 그의 5대조인 지와 최영승 先生은 충북 음성 소재 운곡서원(雲谷書院)의 중건과 부흥, 후
윤돌의 본명은 최병윤이다. 그의 필명 윤돌은 ‘물처럼 깊고 넓게 흐르라는 뜻’, ‘구르는 돌처럼 모나지 않고 둥글게 빛나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그는 이름처럼 사진기를 들고 세상을 깊고 넓게 흐르는 작가이다. 그는 <한국여행작가협회> 정회원, <붉은여행가동맹> 회원, <오마이뉴스> 여행분야 시민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간행물윤리위원회 책&> 여행기사, 디카 따라잡기 등을 연재했으며 <유비온> e-러닝 컨텐츠 디카 강사, <신세계 강남점> 문화센터 강사 등의 경력이 있다.

또한 그의 5대조인 지와 최영승 先生은 충북 음성 소재 운곡서원(雲谷書院)의 중건과 부흥,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후대 할아버지들은 고향에서 한학을 가르쳤다. 이러한 영향을 받은 그는 어려서부터 우리 것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자랐다고 한다. 사진 활동 외에도 나우누리 한국사 연구회 초대회장, 궁궐 안내사이트인 '먼산이웃' 등을 운영하였다. 2000년에서 2001년까지 약 2년여 동안 '궁궐 길라잡이'로 궁궐 안내 자원봉사 활동을 하였다.

저서로는 『사진 잘 찍는 책』, 『디카들고 떠나는 테마여행』, 『1000원으로 시작하는 서울역사문화여행』, 『디지털카메라 촬영&리터칭 83가지 비밀』 등이 있다.

윤돌의 다른 상품

인생은 미처 눈길이 닿지 못한 것들을 찾아 떠나는 모험, 여행을 세상과의 대화 혹은 단절을 위해 떠나는 것이라고 여긴다. 세상의 작고 소중한 아름다움에 따스한 시선을 보내는 열정과 감성을 지녔다. 출판 기획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해오며 시베리안 허스키 밴드 싱글앨범 자켓 디자인과 다수의 전시회 리플렛 및 포스터 제작 경험을 쌓았다. 『미애와 루이 가족, 45일간의 아프리카 여행』의 책임 편집을 맡았으며, 지은 책으로는 『스무 살 여행』『디카 들고 떠나는 테마 여행』(공저)이 있다.
명함에 ‘글쓰고 사진찍는’이라고 써넣은지 어느새 20년. 글쓰기 위한 셔터를 누르고 사진찍기 위한 펜을 들다보니, 놀러가는 여행보다 일하러 가는 여행이 훨씬 많다. 덕분에 일주일이든 한달이든 낯선 곳에서도 티나지 않게 스며들어 익숙한 일상을 사는 법을 배웠고, 그렇게 평범한 시각으로 비로소 보이는 것이 진짜 여행사진이라고 믿는다. 일회용 필름 카메라부터 수동 카메라, 자동 카메라, 토이 카메라, 즉석 카메라, 스마트폰, 미러리스 카메라, 풀프레임 카메라까지 여행 파트너를 수시로 번갈아가며 지금도 여행을 쓰고 찍는다. 다양한 포토 클래스와 글쓰기 강의를 진행 중이다. 그녀의 문구
명함에 ‘글쓰고 사진찍는’이라고 써넣은지 어느새 20년. 글쓰기 위한 셔터를 누르고 사진찍기 위한 펜을 들다보니, 놀러가는 여행보다 일하러 가는 여행이 훨씬 많다. 덕분에 일주일이든 한달이든 낯선 곳에서도 티나지 않게 스며들어 익숙한 일상을 사는 법을 배웠고, 그렇게 평범한 시각으로 비로소 보이는 것이 진짜 여행사진이라고 믿는다. 일회용 필름 카메라부터 수동 카메라, 자동 카메라, 토이 카메라, 즉석 카메라, 스마트폰, 미러리스 카메라, 풀프레임 카메라까지 여행 파트너를 수시로 번갈아가며 지금도 여행을 쓰고 찍는다. 다양한 포토 클래스와 글쓰기 강의를 진행 중이다.
그녀의 문구 창고를 구경한 초딩 조카로부터 자신과 동업해 학교 앞에 문구점을 차리자는 제안을 받았지만, 단칼에 거절했다. 남들이 신상 백과 구두에 올인할 때 신상 문구에 과감하게 투자하는 재테크 기술을 연마하다 거덜났다. 잉크 향에 흥분하고, 종이 질에 예민하며, 만년필 촉에 너그러운 다중적 취향으로 세상의 모든 문구를 연구한다. 문구 덕후로서 아직도 갈 길이 멀다며 프로문구러의 등극을 위해 정진하는 중이다. 문구 덕에 ‘글 쓰고 사진 찍는’ 운명을 감사히 받아들이고, 다시 ‘문구 수집하는’이라는 수식어를 하나 더 달고 싶어 한다. 문구는 항상 옳다고 주장하며 그 사례로 자신이 각별히 애지중지하는 30개의 문구를 엄선해 『문구는 옳다』에 담았다.
지은 책으로는 여행과 사진, 글을 아우르는 『디카앤더시티』, 『디카 들고 떠나는 테마여행』, 『여자, 여행을 스타일링하다』, 『아시아 크루즈』, 『여행사진』 등이 있다.

정윤희의 다른 상품

저자 : 송하규 외
「송하규」
_ 사진작가
_ 경력 : 다수의 개인 사진전과 그룹전 활동, 온·오프라인 사진 강의, 스포츠 서울에서 디카 관련 컬럼 연재 중
_ 저서 : 디카마니아, 너만의 작품을 찍어라

「정윤희」
_ 디카 포토그래퍼, 디지털 칼럼니스트
_ 경력 : GTV와 동아TV 등 TV와 라디오 방송 구성작가로 활약, 삼성사보와 디카관련 홈페이지 내에서 디카 관련 컬럼 연재 중
_ 저서 : 《똥도 디지털이다》,《비즈디카》,《디카 앤더 시티》등 다수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0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51쪽 | 773g | 188*254*30mm
ISBN13
9788975603518

출판사 리뷰

* 나의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간직하기

카메라는 오래전부터 여행에서는 정말 빠질 수 없는 존재지만 실제로 그 때의 감동과 풍경을 고스란히 담아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더욱 특별한 여행 사진을 찍기 전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을 먼저 짚어준다. 좋은 사진을 얻기 위해서 사진 찍는 사람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며, 또한 어떤 원칙으로 카메라를 다뤄야 하는지 몇 가지 기준을 정리해주고, 촬영 테크닉보다는 촬영자의 마음이 중요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여행지에서 가장 좋은 추억을 담고 싶은 마음가짐이 더 좋은 사진을 만들어낸다는 점을 항상 기억하자.


* 실제 여행지의 느낌 그대로!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은 보통 여행 책에 실리는 조그만 사진과 적은 수의 사진이 아닌 한눈에 들어오는 시원한 사진 크기와 여행지의 모습을 다양하게 싣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촬영포인트”라는 코너를 따로 두어 작가 4명의 서로 다른 사진 촬영의 노하우를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여행 장소를 가장 아름답게 찍을 수 있는 촬영 시간과 놓치면 안 되는 멋진 촬영 장소를 알려주고 간략한 촬영정보를 안내한다. 여행 장소만의 멋이 물씬 나는 사진으로 나의 여행 사진의 매력을 한껏 올려주자.

리뷰/한줄평15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