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퍼즐연맹의 한국 운영기관으로, 퍼즐을 놀이이자 교육, 여가활동으로 널리 알리고자 설립한 단체예요.
퍼즐은 다양한고 지속적인 생각 활동을 통해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인간으로 계발시키는 매우 훌륭한 도구예요. 아인슈타인 교수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시간이 1시간 밖에 주어지지 않는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나는 그 시간 중에 55분을 무엇을 해야 할지를 생각하고 남은 5분 동안 결정된 생각을 실행할 것입니다.”라는 유명한 일화를 남기기도 했지요. 무엇을 행하기 전에 생각하고 또 생각함으로써 마지막 행동으로 옮길 때 어떤 실수도 없어야 한다는 교훈이겠지요.
산업사회를 달려오며 뒤 돌아보지 않고 많은 생각을 해 보지 못한 채 살아 가는 현대인에게 퍼즐을 필수적인 교육이며 놀이이자 여가활동으로 추천하고 보급하고자 몇몇 식자들이 모여 본 협회를 창단하게 되었어요.
세상의 모든 문제는 퍼즐과 같지요. 풀 수 없는 문제는 없어요! 퍼즐로 생각을 키우고 ‘공부 자립’을 이루세요!